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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이론

로버트레아 저 | 박정태 역 | 굿모닝북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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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378056 / 186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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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다우 이론 해설서다. 다우 이론은 투자 이론의 고전이자, 주식시장에 관한 지혜의 종합이라고 할 수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창업자인 찰스 H. 다우가 1884년 다우존스 평균주가를 고안해 발표한 데서 다우 이론은 출발한다. 다우는 당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주식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평균주가를 통해 분석하고자 했고, 그것이 다우 이론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다우 이론 해설서다. 다우 이론은 의 창업자인 찰스 H. 다우가 1884년 다우존스 평균주가를 고안해 발표한 데서 출발한다. 다우는 당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주식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평균주가를 통해 분석하고자 했고, 그것이 다우 이론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다우 이론이 기술적 분석의 효시로 손꼽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시장 전체를 보는 눈을 가진 다음에야 비로소 기술적 분석도 가능하고, 가치주 투자나 성장주 투자도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다우 이론... 이 책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다우 이론 해설서다. 다우 이론은 의 창업자인 찰스 H. 다우가 1884년 다우존스 평균주가를 고안해 발표한 데서 출발한다. 다우는 당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주식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평균주가를 통해 분석하고자 했고, 그것이 다우 이론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다우 이론이 기술적 분석의 효시로 손꼽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시장 전체를 보는 눈을 가진 다음에야 비로소 기술적 분석도 가능하고, 가치주 투자나 성장주 투자도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다우 이론이라는 말은 다우가 세상을 떠난 뒤에야 알려졌다. 다우는 평균주가를 만들었고, 다우 이론의 기초가 된 몇 편의 칼럼을 에 남겼지만 자신의 이론에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 다우 이론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주목 받게 된 계기는 다우에 이어 23년간 편집국장과 편집인을 지낸 윌리엄 피터 해밀턴이 과 에 주식시장의 흐름에 관한 칼럼을 집필하면서부터다. 해밀턴은 다우존스 평균주가야말로 주식시장은 물론 국내 및 세계 경제를 예측하는 바로미터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토대로 주식시장과 경제 전반을 진단하고 예측하는 칼럼을 썼다. 이 책의 저자인 로버트 레아는 해밀턴이 세상을 떠난 뒤 월 스트리트에서 최고의 “다우이스트(Dowist)”로 손꼽혔고, 해밀턴의 뒤를 이어 에 시장 분석 칼럼을 연재한 인물이다. 레아는 이 책에서 다우 이론의 용어와 개념을 정리했고, 해밀턴이 칼럼에서 지적한 내용을 실제 주가 움직임을 통해 검증했다. 또 직접 투자를 통해 다우 이론이 현장에서의 투자 전략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을 처음으로 입증했다. 이 책의 초판은 에 의해 1932년 미국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당시 투자 서적으로는 경이적인 10만 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하며, 레아를 일약 전국적인 유명인사로 만들었다. 레아는 이를 계기로 라는 유료 시장 분석지를 발간하기도 했다. 그는 특히 다우 이론에 기초해 1931년 약세장의 바닥을 정확히 예측했고, 1937년에는 주식시장의 추세가 마침내 대세상승 흐름으로 반전됐음을 알림으로써 다우 이론의 주가 예측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우존스 평균주가와 다우 이론이 아직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오랜 세월에 걸쳐 그 신뢰성을 검증 받았기 때문이다. 레아는 다우 이론의 가장 중요한 검증 작업을 처음으로 시도했고, 다우 이론의 핵심적인 내용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한 것이다. 시장이 모든 것을 반영한다는 다우 이론의 핵심은 이 한 문장에 집약돼 있다. “시장이 내리는 냉혹한 평결을 들으라. 주가는 모든 것을 반영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로버트레아
로버트 레아는 다우 이론의 용어와 개념을 처음으로 정리했으며, 다우 이론이 실제 주식 투자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검증한 인물이다. 다우존스 평균주가를 처음으로 고안한 찰스 H. 다우가 다우 이론의 기본적인 틀을 창안했다면, 다우의 동료 기자이자 다우에 이어 편집국장을 지낸 윌리엄 피터 해밀턴은 다우 이론을 경제 및 주가 예측 수단으로 체계화했고, 이 책의 저자인 로버트 레아가 마침내 다우 이론을 최고의 투자 원칙으로 월 스트리트에 널리 전파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레아의 삶과 이 책이 더욱 빛나는 것은 그의 모든 작업이 병상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1896년 미국 테네시 주 내쉬빌에서 태어난 레아는 어린시절 결핵에 걸려 원래 병약한 체질이었던데다, 항공기 조종사로 참전한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사고로 프로펠러 조각이 폐를 관통하는 큰 부상을 입는 바람에 한쪽 폐를 제거한 채 1917년부터 1939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병상을 벗어나지 못했다.

역자 소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국제경제 분야의 기사를 쓰며 찰스 다우를 알게 돼 꾸준히 그의 생애와 사상을 연구해왔다. 2010년에는 다우가 남긴 글의 핵심만 따로 정리한 《주가의 흐름》을 펴냈으며, 그에 앞서 다우 이론의 교과서로 불리는 윌리엄 피터 해밀턴의 저서 《주식시장 바로미터》와 로버트 레아가 쓴 《다우 이론》을 번역했다. 이밖에 투자의 고전으로 통하는 에드윈 르페브르의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 필립 피셔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제럴드 로브의 《목숨을 걸고 투자하라》 등 주식시장 관련 서적과 세계적인 첨단 기업의 성공과 좌절을 담은 《반도체에 생명을 불어넣은 사람들 1, 2》 《열정이 있는 지식기업 퀄컴 이야기》 등 기업경영 관련 서적을 번역했고, 《아시아 경제위기 1997~1998》《월가의 지혜 투자의 격언 365》을 저술했다. 현재 경제 칼럼니스트 겸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책 속에서

“어떤 지수의 유용성을 받아들이기 이전에 반드시 그 지수가 지금까지 발전되어온 상당히 오랜 세월 동안 제대로 검증을 받았는지 따져봐야 한다. 다우 이론은 이런 검증 과정에서 당연히 살아남았다.”(16쪽)

“단순히 시장을 어림짐작해 투자하는 것보다 차라리 자신이 내린 결론으로 투자했다가 실수를 저지르는 편이 더 낫다. 그래야 왜 실수를 하게 됐는지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부단한 연구야말로 성공적인 주식 투기의 밑거름이다. 주식시장이란 20명이 실패하면 1명 정도가 성공하는 곳이다.”(158쪽)

목차

목차
1. 다우 이론의 진화
2. 해밀턴이 해석한 다우 이론
3. 주가 조작에 대하여
4. 평균주가는 모든 것을 반영한다
5. 다우 이론이 100% 완벽한 것은 아니다
6. 다우의 세 가지 시장 흐름
7. 기본적인 주가 흐름
8. 대세하락 흐름
9. 대세상승 흐름
10. 2차적인 주가 흐름
11. 매일매일의 주가 흐름
12. 두 가지 평균주가는 반드시 서로를 확인해주어야 한다
13. 추세를 판단하기
14. 박스권의 중요성
15.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
16. 이중 천정과 이중 바닥
17. 개별 종목의 특성
18. 투기란 무엇인가
19. 주식 투자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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