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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2257X / 1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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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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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호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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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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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 17,820
- 17,820
- 15,300
- 10,800
- [시리즈] 창비시선 [454]
반디앤루니스 리뷰
1989년 『민중시』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한 정우영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 고요 속에서 건져올린 관조적이고 생태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우리의 정신에 자연과 모성의 따듯한 씨앗을 심어준다.
목차
위로
제1부
생강나무
곡우
어머니 등불
깜빡 잠
우물 승천
멍든 생
토란잎 그늘
요강단지 난초 향
산죽이 온몸으로 키득거리는 동안
견우
달팽이
제2부
집이 떠나갔다
가을 화엄사
기억의 그늘
감자 분
대수리
정암사 열목어
청계동
북악 고래
우리 밟고 가는 모든 길들은
시인전
귀향
계족산
제3부
산수유
사람만이 희망인가
거울
빨래
눈으로 소통을 긁다
천지간
박용래
물총새
대낮
문턱
제4부
대밭
발뒤꿈치 치켜들고
길의 집
숨은 신
자장의 지팡이
끝나지 않는 다큐멘터리
치자꽃 잎술
수덕사
첫눈
검은 새 날아다니는 저녁
연등
제5부
설날 기침
반포조
사금파리
오대산 다람쥐
날개 달다
무인전
눈줄기, 맑고 깊은
시 한 줌
밭
늦여름
해설 ㅣ 임흥배
시인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