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91177158 / 243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멜 로빈스
-
대릴 페어웨더
-
최익성, 문현웅
- 18,000
- 17,820
- 17,910
- 17,1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근현대 우리나라 대통령들과 소설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들춰내 그들의 생활과 인간적인 면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오늘날 CEO들이, 역사 속의 인물들이 어떤 삶과 통치 스타일을 보여왔는지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하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치·경제경영…, 각 분야 리더들을 위한 책 정치, 경제경영, 사회문화, 언론 등 각 분야의 리더들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 《박정희에서 고건까지》는 근현대 우리나라 대통령들과 소설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들춰내 그들의 생활과 인간적인 면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오늘날 CEO들에게 역사 속의 인물들이 어떤 삶과 통치 스타일을 보여왔는지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하게 해준다. 또한 인간적인 내면의 상태와 어떻게 하면 CEO가 조직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지를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박정희에서 고건까지》는 우... 정치·경제경영…, 각 분야 리더들을 위한 책 정치, 경제경영, 사회문화, 언론 등 각 분야의 리더들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 《박정희에서 고건까지》는 근현대 우리나라 대통령들과 소설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들춰내 그들의 생활과 인간적인 면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오늘날 CEO들에게 역사 속의 인물들이 어떤 삶과 통치 스타일을 보여왔는지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하게 해준다. 또한 인간적인 내면의 상태와 어떻게 하면 CEO가 조직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지를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박정희에서 고건까지》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인물들에 대한 고정적인 생각을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는 방법이 돋보인다. 이러한 시각은 사고의 다양성 측면에서 분명 한번은 짚고 넘어갔으면 하는 일면들이었다. 이 책은 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의 공과(功過)를 해부한다 오는 2007년 치러질 대통령 선거가 벌써부터 사람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지금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 지지도가 20%대에 불과하다. 따라서 사람들의 마음이 다음 대통령에게로 모아지고 있어 이번 대통령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아직 2년이 남았다. 차분히 역대 대통령들의 공과(功過)를 되살펴보아야 할 때 시기 적절하게 《박정희에서 고건까지》가 출판되었다. 이 책이 주목을 끄는 것은 역대 대통령들의 단순한 평전이 아니고 기존의 견해를 완전히 뒤엎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는 점 때문이다. 박정희는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의 제왕 중 최고로 그와 비교할 수가 있는 사람은 세종대왕 뿐이라는 견해가 있다. 국민으로 하여금 굶주림으로부터 벗어나게 한 그의 공적은 아무리 칭송받아도 부족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앞에서 살펴보았지만 오천년 역사 제왕 중 최고니, 세종대왕만이 있다느니 하는 평가는 가당치 않은 것이다. 어째서 그렇게 터무니없게 과대평가가 내려지게 된 것인가. 그 이유를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박정희를 과대 평가하는 사람들은 한결 같이 전두환과 노태우의 공적을 제로로 보고 있다. 박정희의 공적을 넘어서는 전두환, 전두환의 공적을 넘어서는 노태우의 공적을 제로로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세 대통령의 공적을 모두 합한다면 어떻게 될까. 실로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 제왕 중 최고로 비교할 수 있는 사람은 세종대왕 한 사람만이 있게 될 것이다. - 본문 38페이지에서 치국(治國)의 키(key)는 관료들에게 있다 박정희를 알몸으로 만들어 그의 치부(恥部)를 샅샅이 드러낸 책이 출판된 적이 있다. 《박정희에서 고건까지》는 역대 대통령들을 알몸으로 만들어 보여주고 있지만 이전에 나온 책과는 현저히 다른 점이 있다. 이 책에서는 그들의 치부와 아울러 그동안 감추어져 있던 훌륭한 면모(面貌)를, 알몸이 아니면 결코 드러나지 않는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통령은 사실상 허수아비이고 치국(治國)의 키(key)는 관료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해부하고 있다. 그 연고(緣故)로 정통 관료출신 고건이 언급되고 있다. 대통령은 허수아비이고 치국의 키는 관료들이 쥐고 있다는 사실은 동서양 모든 사람들이 진작 짐작하고 있는 바이다. 그러나 그에 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끔 쉽고 명확하게 서술한 책은 그간 나오지 않았다. 《박정희와 고건까지》는 적은 분량인데도 관료들이 치국의 키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아주 쉬운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 CEO를 위한 삼국지 & 인간과 조직의 비밀 '박정희에서 고건까지'를 비롯하여 모두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CEO를 위한 삼국지와 인간과 조직의 비밀을 중심으로 엮었다. 먼저 1부 '박정희에서 고건까지'는 그동안 우리나라 근현대를 이끌어온 대통령들의 일면을 평가한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개인 능력과 통치스타일, 공적을 예를 들어 밝혀내고 있다. 그동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 군사독재자로 알려진 지도자들이 공적을 세운 원인과 유능한 사람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공적다운 공적을 세우지 못한 실패의 원인 등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여기서 관료로서 드물게 차기 대통령 예상 순위 1위로 거론되고 있는 고건에 대한 평가가 포함된 것도 독특하다. 2부 'CEO를 위한 삼국지'는 숙적 간으로 알려진 유비와 조조가 서로 돕기도 했다는 사실과 CEO로서의 조조와 인간 조조, 그는 결코 간신만은 아니었으며,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로서의 모습도 드러내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관우의 무단통치와 제갈량, 장비의 일면들도 등장하며, 손자병법과 6.25 한국전쟁 등 시대적인 이데올로기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3부 '인간의 비밀'에서는 신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혼과 사후(死後)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누구나 차력술을 부리고 헤비급 복서를 때려눕힐 수가 있음을 밝혀주고 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 노먼 빈센트 피일의 '잠재의식 다루는 법', 현대의 득도기법(得道技法) 등도 소개하고 있다. 득도 수련 전의 워밍업으로 철학, 심리학, 과학, 종교, 문학에 대한 개요도 덧붙이고 있다. 4부 '조직의 비밀'에서는 베일 속의 세계인 조직의 생리, 비밀을 명쾌히 밝혀주고 있다. 삼국시대 조조와 원소, 역사의 진보는 '혁명'보다는 '진화'로 이루어졌다는 사실, 무능한 CEO가 좋은 실적을 내는 이유 등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조직체는 사람처럼 지능을 갖고 있다는 것과 조직 지능의 실체를 증명한다. 이와 함께 둔재(鈍才)가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이유와 '지식'과 '지혜'에 대한 분명한 구분을 역설하고 있다.
박정희는 개인능력상 탁월한 인물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그러나 그는 사범학교 시절 꼴등을 도맡아했다. 그런 사람을, 대학교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이십 대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김영삼에게 어떻게 비교할 수가 있겠는가. 상고를 나오고 사법고시에 합격한 노무현의 능력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박정희는 스스로 자신의 열등한 능력상 사회에서 출세할 수가 없다고 절감하여 군인의 길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선생 직을 사직하고 만주 일본 군관학교에 들어갔다. 그런데 당시 일본은 제국 말기에 들어서 멸망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식자들은 일본군의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을 알았다. 모든 사람들이 일본군대를 기피하는 때에 조선인 박정희가 일본 군관학교에 자원하여 들어갔다. 그는 시세에 아주 어두운, 단견의 인물이었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다.
박정희는 해방 후 한국 장교 생활도 순탄하게 하지 못했다. 그는 군인으로서도 출세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쿠데타를 일으킨 것이었다. 당시 그의 군 선배와 동료, 작전권을 갖고 있는 미군 수뇌부에서는 그의 쿠데타 야심을 알았지만 그의 능력상 실행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는 개인능력상 뛰어난 인물이라고 결코 평가할 수가 없다. 물론 그는 비범한 능력을 여러 번 발휘한 적은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개인 능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고난에 찬 환경에 의해서 나온 것이었다. 박정희는 쿠데타 성공 후 군복을 벗으면서 울먹이며, ‘앞으로 나와 같은 불행한 군인은 다시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사실 그의 군 생활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어쩌면 그의 말대로 그는 가장 비참한 군 생활을 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그로 인해 자신의 원래 능력을 초과하는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기는 하였지만 말이다. -‘1부 박정희에서 고건까지’ 중에서
목차
1부 박정희에서 고건까지
1장 군사독재자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2장 노태우
3장 민주지도자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4장 역대 대통령들의 개인 능력을 평가한다
5장 무능한 사람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찬란한 공적을 세운 원인을 밝힌다
6장 유능한 사람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공적다운 공적을 세우지 못한 원인
7장 고건과 관료제
8장 한국 관료제의 실체를 규명(糾明)한다
9장 관료제에서 애드호크러시까지 - 어리석은 구미(歐美)의 석학들
10장 한국의 21세기는 밝다
2부 CEO를 위한 삼국지
1장 시대의 기본 룰을 따른다
2장 CEO 조조, 인간 조조
3장 괴걸(怪傑)과 명장(名將)
4장 시대의 이데올로기, 손자병법 단상(斷想)
3부 인간의 비밀
1장 영혼, 사후(死後)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2장 누구나 차력술을 부리고 헤비급 복서를 때려눕힐 수가 있다
3장 현대의 득도 기법(得道技法)을 소개한다
4부 조직의 비밀
1장 삼국시대 인심은 진보주의자 조조가 아니라 보수주의자 원소에게 있었다
2장 역사 진보는 '혁명'이 아니라 '진화'로 이루어졌다
3장 무능한 CEO가 좋은 실적을 내는 이유
4장 조직체는 사람처럼 지능을 갖고 있다 - 그 지능은 아주 낮은 것이다
5장 조직체가 사람처럼 지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6장 둔재(鈍才)가 크게 성공하는 이유
7장 중국 공산당군과 국민당군, 미국의 파월과 프랑스의 나폴레옹
8장 8할의 사람은 생각 없이 2할의 사람이 하는 대로 따라한다 - 부지런한 베짱이와 게으른 개미
9장 '지식'과 '지혜'-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