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산타클로스할아버지가아파요

작은울타리 저 | 느낌표 | 2005년 12월

북트리

정가
$17.80
판매가
$9.7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1717039 / 32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는데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아프시다면? 꼬마 산타 니키와 사슴 루돌프는 요란에 소리에 깜짝 놀라 소리가 난 방으로 뛰어갑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챙기시다가 그만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떨어지신 거예요. 그렇다면 이번 크리스마에는 꼬마 천사들이 간절히 원하는 선물이 어떻게 전해질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런,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다치셨어요! 선물과 흰 눈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왠지 쓸쓸한 느낌이에요. 그런데 만일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다리를 다쳐서 선물을 나누어 주실 수 없?다면 어쩌지요? 우리 친구들이 아쉬워하는 것만큼이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도 선물을 기다리고 있을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몹시 답답해하실 거예요. 선물을 어떻게 나누어 줄지 고민하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드디어 결단을 내리셨어요. 꼬마 산타 니키와 루돌프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오라고 한 거예요. 하지만 루돌프는 개구쟁이 니키에게 그런 일을 시... 저런,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다치셨어요! 선물과 흰 눈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왠지 쓸쓸한 느낌이에요. 그런데 만일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다리를 다쳐서 선물을 나누어 주실 수 없다면 어쩌지요? 우리 친구들이 아쉬워하는 것만큼이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도 선물을 기다리고 있을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몹시 답답해하실 거예요. 선물을 어떻게 나누어 줄지 고민하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드디어 결단을 내리셨어요. 꼬마 산타 니키와 루돌프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오라고 한 거예요. 하지만 루돌프는 개구쟁이 니키에게 그런 일을 시킬 수 없다며 반대했어요. 물론 루돌프가 반대한다고 해서 포기할 니키가 아니에요. 개구쟁이 니키가 우리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을 어떻게 나누어 줄지 궁금하지요? 지금부터 니키의 좌충우돌 못 말리는 크리스마스 대작전이 펼쳐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책 같은 마음의 양식도 중요하지만, 초콜릿처럼 입에 달콤한 양식도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입에 달콤한 것만 원하고 엄마아빠는 마음의 양식만을 강조하다 보면 서로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는 입에 달콤한 초콜릿만큼이나 마음에 달콤한 책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산타 할아버지와 니키의 관계 속에서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즉, 단순한 이야기의 재미 속에 소중한 교훈이 숨겨져 있습니다. 엄마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 클리닉’ 시리즈에는 ‘독서 클리닉’ 코너가 맨 뒤에 실려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읽히는 방법이 계속해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그 첫 번째 클리닉으로 ‘독서는 양보다 질입니다!’가 다양한 질문과 함께 수록되었습니다. 파스텔 톤의 그림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아이에게 자극적이지 않은, 따듯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들이 시선을 끕니다. 곱슬머리의 니키와 대머리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표정 및 의상도 무척 인상적이랍니다. 물론 루돌프와 귀여운 도로시도 빼놓을 수 없지요. 내용뿐 아니라 그림을 보는 재미가 무척 쏠쏠한 예쁜 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작은울타리
글쓴이 작은 울타리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 주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여 주고, 희망찬 내일을 안겨 주기 위해 모인 엄마들의 모임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 없을까 고민하던 엄마들이 함께 모여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많이 쓰고 싶으시대요. 창작 작품으로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아파요!』, 『너는 독수리야!』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윤진경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5년 동안 의상 및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근무했어요. 현재는 많은 잡지와 광고, 신문 등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데요, 의상디자인 전공자답게 그림 하나하나에 생생함과 발랄함이 가득하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첫임신 첫출산』, 『김동수의 핸드백엔 먹을 것이 가득하다』, 『지금 우리 아이 왜 이럴까』, 『히말라야에 두고 온 내 남편 열두 명』, 『내 아이 영어도사 만들기』, 『키다리 아저씨』, 『비즈 액세서리 & 소품』, 『작은 아씨들』, 『비타민』 등등 다수가 있습니다.
(www.tomystudio.com)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