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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와

시리즈 : 열린어린이 그림책 [31]

올리비에던리아 저 | 박향주 역 | 열린어린이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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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396115 / 30쪽 236 x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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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눈 내리던 겨울 밤을 즐겹던 엄마와 아기의 이야기입니다. 눈 내리던 밤의 추억을 엄마와 아기의 표정 속에서 녹아 내며 환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눈을 즐기고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장면에서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올리비에던리아
아름다운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의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델라웨어 대학과 웨스트 체스터 대학에서 음악과 무대 예술을, 런던과 파리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화가이자 조각가이기도 한 그의 작품들은 주로 농장과 동물들, 건축, 신화, 선사고고학 등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활기 넘치는 과슈화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주요 작품으로『트로우 부인의 보물』『닭을 사랑한 화가』『곰 노엘』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향주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겨울방』『천둥산 소동』『제프리 초서의 챈티클리어와 여우』『부엉이와 보름달』『커다란 순무』『병원 소동』『녹슨 못이 된 솔로몬』『할아버지와 숨바꼭질』『보름달 따던 날』『모자 사세요!』『조각난 하얀 십자가』『어릴 적 산골에서』『눈이 와!』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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