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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문학의재인식 1937~1945년간의한국소설과식민주의

한수영 저 | 소명출판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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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261849 / 30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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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모두 세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 1부에 실린 논문 세 편은 이른바 '노고에 신체제'의 등장을 전후한 시기에 우리 소설의 대응 양상을 검토한 것들이다. 제 2부는 재만조 선인 문학에서의 '친일'문제를 검토한 논문으로,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제 3부에는 일제 말의 소설과 비평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한 글들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한수영
저자 한수영(韓壽永, Han Soo-yeong)은 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연세대학교 중문과를 마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한국 근대소설과 비평을 공부했으며,
?1950년대 한국문예비평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과 현실의 변증법?(1997), ?한국 현대비평의 이념과 성격?(2000), ?소설과 일상성?(2000)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1부] 근대소설과 신체제
이태준과 신체제 -17
주체의 분열과 욕망 -52
박태원 소설에서의 근대와 전통 - 77
[2부] 안수길 소설과 재만조선인 문학의 특수성
만주의 문학사?적 표상과 안수길의 『북간도』에 나타난 ‘이산 (移散)’의 문제 -109
친일문학 논의와 재만조선인문학의 특수성 -136
만주, 혹은 체험과 기억의 균열 -163
[3부] 식민주의와 식민지 주체의 균열
고대사 복원의 이데올로기와 친일문학 인식의 지평 -193
순수문학론에서의 미적 자율성과 반근대의 논리 -214
하바꾼에서 황금광까지 -240
한설야 장편소설 『청춘기』의 개작과정에 대하여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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