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71098503 / 240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송명진, 박종하
-
정약용, 정영훈
-
진저
-
황서현
- 19,800
- 12,600
- 13,500
- 10,800
- [시리즈] 삼국지(바른사) [5]
반디앤루니스 리뷰
<삼국지>는 중국 삼국 시대의 영웅 호걸 가운데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유비, 관우, 장비가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는 데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중국 천하가 다시 진 나라로 통일될 때까지 백여 년의 역사를 다룬다.
<삼국지>4권에서는 목숨을 바쳐 끝까지 의리를 지킨 의리의 사나이 관운장과 원수를 갚기 위해 몸부림 친 장비와 유비의 결전을 보여준다. 촉나라 제갈공명과 위나라 사마의의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용병술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유비가 방문을 쳐다보다 말고 한숨을 길게 내쉬었습니다.
바로 그 때 누가 그의 어깨를 툭 치면서 걸걸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사내 대장부가 나라 위해 나설 생각은 않고 웬 한숨이오?"
깜짝 놀라 돌아보니 표범 같은 얼굴에는 온통 수염이 뻗쳤고, 커다랗고 부리부리한 두 눈에 체격이 우람한 사나이였습니다. 우락부락한 생김새에 걸맞게 목소리도 자못 우레 같았답니다.
"댁은 뉘시오?"
"성은 장(張), 이름은 비(飛), 자는 익덕(翼德)이라 하오. 대대로 탁현에 살면서 천하의 호걸들과 사귀어 왔소이다. 노형이 방문을 읽으며 탄식하는 뒷모습을 보니 참을 수 없어 실례했소이다."
뚝심 좋고 성질 급한 대장부, 그가 바로 "장비"입니다.
"당장 황건적을 쳐부수고 싶지만 힘이 부족하여 나오느니 탄식뿐이오."
"그럼 나랑 의병을 모아 황건적을 잡으러 가는 것이 어떻겠소?"
"듣던 중 반가운 소리요!"
1권
어지러운 세상과 세 호걸
뚱보 역적 동탁의 횡포
떨치고 일어난 영웅 호걸들
역적과 충신의 죽음
조조와 유현덕의 야망
조조, 천하를 움켜쥐다
떠오르는 호걸, 강동의 손책
조조의 권세와 황제의 숙부
황제가 보낸 혈서
충신들의 꿈은 좌절되고
2권
의리의 사나이 관운장
강동의 떠오르는 별, 손권
이기고 지고, 이기고 지고
유현덕, 제갈공명을 만나다
유현덕, 조조, 손권의 삼각구도
조자룡의 의리와 용맹
싸우냐 항복하느냐
죽느냐 죽이느냐
3권
10만개의 화살과 연환계
동남풍과 적벽대전
유현덕, 형주의 주인이 되다
새장가가는 유현덕
사라지는 별, 떠오르는 별
대업의 발판을 마련하고
황후를 죽이고 왕이 된 조조
장비, 황충, 조자룡의 눈부신 활약
유현덕, 한중 왕에 오르다
4권
대나무는 불에 타도 마디를 꺽지 않는다
명의와 역적의 최후
관운장과 장비의 원수를 갚아라!
유현덕의 마지막 결전
일곱 번 붙잡아 일곱 번 놓아주다
노장 조자룡의 활약
사마의와 제갈량의 한판 승부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용병술
5권
제갈량의 신무기 목우유마
오장원에 지는 별, 제갈량
풀잎 끝의 이슬
대를 이어 싸우는 세 나라
황제를 내쫓는 신하의 최후
새롭게 등장하는 영웅들
양을 몰고 호랑이 굴로
간신배의 농간에 흔들리는 제국
촉한,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지다
사마염, 천하를 이어받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