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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5412876 / 294쪽 105 x 1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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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 백만부 베스트셀러 '클라이언팅'의 작가 게프로이가 쓴 두 번째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어판 출간! “클라우스 베르닝은 자신의 회사와 자신의 삶을 완벽히 손안에 두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주거래 은행의 생각은 달랐다. 은행측은 클라우스가 빠른 시일 내에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성장 비전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당장 대출을 중지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왔다. 클라우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개월. 그는 이 시간 안에 기존의 낡은 경영방식은 모두 포기하... 독일 백만부 베스트셀러 '클라이언팅'의 작가 게프로이가 쓴 두 번째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어판 출간! “클라우스 베르닝은 자신의 회사와 자신의 삶을 완벽히 손안에 두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주거래 은행의 생각은 달랐다. 은행측은 클라우스가 빠른 시일 내에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성장 비전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당장 대출을 중지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왔다. 클라우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개월. 그는 이 시간 안에 기존의 낡은 경영방식은 모두 포기하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총체적으로 거듭나야 했다.”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와 지속적인 거래로 자동차 부품업계에서 중견업체로 커나가던 클라우스의 회사에 던져진 은행의 일방적인 통보는 아마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언제가 닥치게 될(이미 닥쳤을) 위기의 순간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경영자들은 새로운 개혁의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개혁하려는 사람과 개혁 때문에 당혹해하는 사람들 간의 갈등 해결은 그리 만만치 않다. ‘옛날’ 경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시장 경제는 글로벌 네트워크 경제시대로 돌입했다. 새로운 엘리트 그룹이 조성되고, 미래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의 대가들이 소집되고 있다. 이제 최상의 것만 존재하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최고의 기업만이 사업을 훌륭하게 이끌어나가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과연 기업들은 직면한 개혁의 필요성과 시장 경제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만 하는가? 독일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영향력 있는 컨설턴트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드라르 K. 게프로이는 20여 년간 판매부서에서 마케팅 부서로, 그리고 경영자로서 지낸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 출발점을 매니지먼트 부문의 변화에서 찾고 있다. 지금까지와 같은 방식으로는 이제 되지 않는다. 전통적인 기업의 경영인들은 과거의 방법과 과거의 가르침으로 역동적인 미래에 대처하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영시스템이 필요한 때이다. 저자는 이런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으로 이 책에서 ‘체인지먼트’를 소개하고 있다. ‘체인지먼트(Changement)’는 ‘Change’와 ‘Management’를 결합한 말로,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구 경영방식의 변화에 대해 강조한다. 힘의 경제가 무너지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새로운 경영방식인 ‘체인지먼트(Changement)’라는 방식을 통해 전통적인 경영기법과의 양자택일의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다. 다소 심각하며 중요한 주제, 즉 현대 경제환경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나, 다른 어떤 경제경영서보다도 훨씬 더 재미있다. 새로운 경영기법의 도입이라는 상황 앞에 경영인과 피고용인들이 겪는 고민, 두려움, 그리고 희망까지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 경영 위기에 놓인 주인공 앞에 등장한 한 영혼의 화가가 들려주는 여섯 가지의 인식과 한 가지의 지혜, 즉 ‘소유하는 대신 이용하라’, ‘시장 경제는 네트워크 경제로’, ‘고객 중심의 관계를 창출하라’, ‘지적 재산을 확보하라’, ‘체인지먼트가 매니지먼트를 대신한다’, ‘사람이 핵심 사업이다’, 그리고 ‘파워 대신 영향력을 키워라’ 등은 그와 혼란스러워하는 직원들에게 인식 변화에 대한 강한 공감대를 형성해 준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도 ‘그래, 바로 이거야!’라고 자신에게 말하며 책을 읽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혁신적인 사고를 창출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전 세계인의 베스트셀러인 엘리 골드렛의 을 즐겁게 읽었던 독자라면 당연히 읽어야만 할 책이다. 이번 한국어판의 출간은 국내 독자들에게 독일 경영소설의 깊은 맛을 음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미래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기업가나 시대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코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꼭 추천해 줄 책이다. 대학에서 경영학도들의 유익한 경영교재로도 활용할 만하다. 밤새 단번에 읽어버린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경제소설 이 책은 경제인이자 경영자로서 삶의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는 긴장감 넘치는 소설이다. 일단 책을 손에 들었다면 밤새 단번에 읽어야 한다.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 즉 다음날 늦게까지 늦잠을 즐길 수 있을 때 읽어보라고 충고하고 싶다. 쉽게 읽어나갈 수 있고, 특히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말해주면서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아름답게 느껴지는 책이다. 잘츠부르크의 비평가, 오스트리아 이 책을 세 번 읽자 자신의 삶과 기업의 비전이 보였다! 게프로이의 이 새로운 책은 독자의 가치관의 핵심과 내부에 책임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은 자주 ‘그래, 바로 이거야!’라고 자신에게 말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탐독을 하게 되고, 두 번째 읽을 때는 곰곰이 숙독하게 되며, 세 번째 읽을 때에는 자신의 삶과 회사를 위한 계획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외르그 라우브리누스(Joerg Laubrinus), 독일 비스바덴 경영에 대한 지식을 매혹적인 이야기로... 나는 이 책을 단 이틀의 휴가기간 동안 모두 읽었다! 한 권의 책이 이렇게 매혹적일 수 있는가. 나는 우선 이 책이 긍정적인 문체를 가졌다는 이유에서 추천하고 싶다. 처음에 나는 고객과의 관계나 경영기법 등을 다룬 책을 좋아하지 않아 이 책을 구입하는 데 망설였다. 하지만 그것이 나의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책을 읽고 난 뒤 느꼈다. 이 책 속에는 경영학적인 지식을 통해 즐거움마저 느끼게 하는 훌륭한 이야기가 녹아있다. R.슈미트(R. Schmidt), 독일 슈바네배크 읽고 토론하세요. 하지만 즐기세요. 에드가 K. 제프로이는 이야기와 학문적인 인용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는 여러 가지 학문적인 주제를 이야기 속에 접목시켰다. 함께 토론할 수 있는 파트너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나가는 데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거너(Gunnar), 독일의 민헨
목차
서두
그림 선물
첫 번째 인식 _ 소유하는 대신 이용하라
두 번째 인식 _ 시장 경제는 네트워트 경제로
세 번째 인식 _ 고객 중심의 관계를 창출하라
네 번째 인식 _ 지적 재산을 확보하라
다섯 번째 인식? _ 체인지먼트가 매니지먼트를 대신한다
여섯 번째 인식 _ 사람이 핵심 사업이다
한 가지 지혜 _ 파워 대신 영향력을 키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