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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형인재만들기

THOMAS K.CONNELLAN 저 | 신택현 역 | 지샘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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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8462750 / 21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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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나라에서는 장남이란 으레 굳센 의지와 큰 책임감을 갖고서 이 사회에서 훌륭하게 성장한 인재라는 이미지가 강하였다. 하지만 요즘의 가정에는 장남이 없다. 모두가 동생일 뿐이다. 그들에게는 책임감도, 훌륭한 인물이 되어야겠다는 목적의식도 없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장남이 갖고 있는 품성들을 계발시키면 어떨까?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착안하여 쓰여진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Who)에 실린 인물의 64%가 맏이다.” “미국 대통령의 반 이상이 첫째 자녀다.” “미국 전체 대법원 판사의 55%가 첫째 자녀다.” “최초의 우주비행사 23명 중 21명이 첫째 자녀다.” “모든 기업가?의 2/3가 첫째 자녀다.” “미국학술원(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의장의 반 이상이 첫째 자녀였다.” “첫째 자녀가 CEO가 될 확률은 동생보다 두 배다.” “1960년과 1999년 사이... Who)에 실린 인물의 64%가 맏이다.” “미국 대통령의 반 이상이 첫째 자녀다.” “미국 전체 대법원 판사의 55%가 첫째 자녀다.” “최초의 우주비행사 23명 중 21명이 첫째 자녀다.” “모든 기업가의 2/3가 첫째 자녀다.” “미국학술원(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의장의 반 이상이 첫째 자녀였다.” “첫째 자녀가 CEO가 될 확률은 동생보다 두 배다.” “1960년과 1999년 사이 세계의 여성지도자 중 45%가 첫째 자녀다.” “미국심리학회 회장의 반 이상이 첫째 자녀였다.” “영국 학술원(Royal Society)의 경우도 맏이가 다수를 차지하 고 있다.\" “미국 우수 조종사의 약 80%가 맏이였다.” “어느 유명한 화학회사에서 매우 창의적인 과학자 중 55%가 맏이 였다.” “Wisconsin주 중학교 3학년 성적우수자 1,500명을 대상 으로 한 10년에 걸친 연구 결과 49%가 첫째 자녀였다.” 이 통계를 보면 우리의 옛말이 사실인 것 같다. 사실 이 통계가 아니라도, 장남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사람들 중에 맏이가 많다는 것을 우리는 은연 중에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맏이는 동생들이 갖지 못한 여러 장점들을 갖고 있지 않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위의 통계가 던지는 의미를 자신의 통찰력을 토대로 추적한 끝에 다음과 같은 중요한 원리를 밝히고 있다. 즉 맏이는 동생에 비해 부모로부터 적극적 기대, 책임감, 그리고 피드백을 훨씬 더 많이 부여받는다는 것이 그것이다. 그것은 맏이들을 일반사람보다 특출하게 만드는 세 가지 분명한 요인이 무엇인지 비로소 찾아냈음을 뜻하는 것이다. 저자는 여기서 이들 요인이 맏이들의 본래적 속성이 아니라 순전히 환경적 요인이며, 이들 세 요인이 반드시 존재(presence)할 경우에만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을 강조한다. 즉, 맏이로 태어났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이들 세 요인이 존재하는가의 문제라는 것이다. 분명 동생보다는 맏이에게 이 세 요인이 존재할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이 사실이지만 이들 세 요인을 동생들에게 적용할 때도 마찬가지로 상당한 효과가 있고, 따라서 분야에 관계없이 그 어떤 곳에 적용할 때도 효과가 있음을 저자는 또한 밝히고 있다. 근본적으로 본 저서는 ‘長男型 人材育成’의 비결에 관한 책이다. 본 저서가 동기부여의 근본원리로 제시하고 있는 세 가지 열쇠인 기대(expectations), 책임(responsibility), 피드백(feedback) 개념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와 기법들은 기업조직의 성원에 대한 동기부여와 코칭을 통한 성과극대화는 물론 그 이외의 다른 영역, 즉 가정과 학교, 스포츠 팀 등 여타의 영역에서 자녀, 학생, 아이들을 최고의 인재로 육성하는 데 필요한 결정적 비결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서술방식 또한 독특하다. 경영심리학 지도강사가 중소기업 사장, 병원의 간호과장, 회사의 중간관리자, 초등학교 교사, 딸의 습관을 고치고 싶어 하는 부모 등 각기 다른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강좌에 참여케 하여 서로의 사례를 소개하고, 주제를 공통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해결의 바탕으로 너와 내가 함께 자발적으로 변화하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성과향상을 위한 책들이 일반적으로 딱딱하고 주입식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지만, 이 책은 해결의 실마리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는 기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난해하지도 않다. 골치 아프고 고리타분한 갈등관계를 혁신이라는 딱딱한 망치로 깨뜨리지 않고, 빙 둘러 앉아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헝클어진 인간관계를 풀어내 듯 마음에 호소하고 있다. 변화의 바탕 속에서 기대치를 조절하고, 합리적 계획과 실행, 평가를 통하여 보다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조리 있게 일깨워 주지만, 때로는 바람직하지 못한 나의 인식체계에 대한 눈물 어린 반성도 은연 중에 일게 한다. CEO로서, 집단의 리더로서,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스스로를 반성하고 스스로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점에서 특히, 부모가 자식을 바라보는 태도에 잘못이 있음을 뉘우치게도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THOMAS K.CONNELLAN

역자 소개

  • 역자 : 신택현
성균관대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5년 현재 서울산업대학교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경영의 기본으로 승부하라>, <조직의 리프레이밍>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기이의 글
*감사의 글
*추천의 글
*주요 등장인물
1. 문제인식
-나무랄 데 없는 사람이 왜 기대에 못 미치는가?
2. 성공요인탐색
-어떤 요인이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 내는가?
3. 기대
-긍정의 힘
4. 책임감
-규율의 위력
5. 피드백
-자기 인식의 핵심
6. 동기부여형 피드백
-성과 향상 촉진
7. 정보전달형 피드백
-성공으로 향하는 이정표
8. 역량 육성형 피드백
-진로 수정
9. 실천에 옮기기
-해야 할 일
10. Mary의 판매 이야기
-얻은 것과 잃은 것
11. Janet의 병원 진료 이야기
-팀윅 구축하기
12. Lloyd의 자녀 교육 이야기
-가치 있는 것들
13. Carlos의 생산성 이야기
-이익 증대
14. Mike의 교실 이야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지도
15. 개인적 헌신
-당신도 타인을 변화시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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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저자소개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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