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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인문학과자연과학이만나다

도정일.최재천 저 | 휴머니스트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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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대담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 최재천 저 | 휴머니스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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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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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문학자 도정일과 자연과학자 최재천이 '생명공학 시대의 인간의 운명'을 테마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벌인 10여 차례의 대담과 4차례의 인터뷰를 책으로 엮어낸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도정일.최재천
저자 : 도정일
문학평론가, 저술가, 문화운동가. 인문학의 사회적 책임과 인문문화적 가치의 실천을 강조해온 인문학자. 문학비평은 인문학적 실천의 하나라고 그는 생각한다. 잡지 편집장, 통신사 외신부장, 미국 유학을 거쳐 1983년부터 경희대 영어학부에서 비평이론, 서사론, 소설론, 문학사상사, 문명론 등을 가르쳤고 2006년 퇴임했다. 130여 편의 평론과 300편이 넘는 에세이, 칼럼 등을 발표해왔고 2011년부터 4년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대학장을 맡아 대학 교양교육을 개편하는 일에도 몰두했다. 2001년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을 일으켜 독서 문화운동을 전개, 전국 12개 도시에 어린이 전용도서관 ‘기적의 도서관’ 세우는 일을 주도했고 80여 개 농산어촌 초등학교 도서관 조성 사업도 진행했다. 북스타트, 독서교사연수, 시민인문강좌, 청소년 인문학 읽기대회 등의 독서문화 확산 사업들을 지금도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 『쓰잘데없이 고귀한 것들의 목록』 『별들 사이에 길을 놓다』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대담-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공저)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순교자』 『동물농장』이 있다.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 비평상, 일맥문화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저자 : 최재천
하버드대학교에서 진화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미시건대학교 조교수 및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일하고 있다. 한국생태학회 회장과 초대 국립생태원 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생명다양성재단과 기후변화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다르면 다를수록』, 『다윈 지능』 등의 저서와 『통섭』, 『공감의 시대』, 『이것이 생물학이다』 등의 번역서가 있으며, 현재 2019년 출간을 예정으로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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