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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만든 수학자들

시리즈 : 교과서를 만든 사람들 [9]

김화영, 최남진 저 | 글담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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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019841 / 207쪽 17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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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교과서 속에 갇혀 있던 수학 공식들이 다정하게 말을 걸어올 것이다. 또한 수학자 에피소드와 앨범 코너에서는 수학자들의 엉뚱한 일화들과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실어서 재미를 더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교과서 속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칸토어가 ‘집합’을, 뉴턴이 ‘미적분’을 가르쳐준다” “교과서를 만든 수학자들”은 다른 수학 책들처럼 무조건 수학 공식을 들이대며, 수학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수학자들의 삶을 따라가 보면 그곳에 우리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수학 공식들이 숨어 있다. 첫 부분인 수학자들의 생애를 읽다보면,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에라토스테네스가 ‘소수’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파스칼이 ‘삼각형 내각의 합’을 알려준다. 수학자 한 명 한 명의 삶을 살펴보면, 수학이 어떻게 발전해... 교과서 속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칸토어가 ‘집합’을, 뉴턴이 ‘미적분’을 가르쳐준다” “교과서를 만든 수학자들”은 다른 수학 책들처럼 무조건 수학 공식을 들이대며, 수학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수학자들의 삶을 따라가 보면 그곳에 우리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수학 공식들이 숨어 있다. 첫 부분인 수학자들의 생애를 읽다보면,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에라토스테네스가 ‘소수’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파스칼이 ‘삼각형 내각의 합’을 알려준다. 수학자 한 명 한 명의 삶을 살펴보면, 수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눈에 수학사를 볼 수 있고, 또 우리의 삶에 수학이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수학자가 쓴 수학 교과서’ 코너에서는 수학자가 험난하게 살면서 이뤄낸 수학 공식을 좀더 자세히 설명해, 한 명의 수학자에 대해 생애와 수학 공식을 함께 습득할 수 있게 했다. 중학교 1학년 과정의 1, 2차 방정식에서 고등학교 수학 과정의 4차 방정식까지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그 외에도 집합, 도형의 성질 등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다. 또한 수학자 에피소드와 앨범 코너에서는 천재적인 두뇌을 갖고 있으며, 근엄하기만 할 것 같은 수학자들의 엉뚱한 일화들과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실어서 글 읽는 재미를 더했다.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일본 아동문화 창작학교 그림책학과를 수료했다. 일본에서 12년간 신문사에서 일하며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동아일보 편집국에서 삽화, 캐리커쳐,캐릭터 등을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교과서를 만든 수학자들》,《알듯 말듯 우리말 바루기》,《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 철학 이야기》,《원리를 잡아라, 국어왕이 보인다》, 《축구 신동 샤오베이, 수학 탐험에 나서다》등 다수가 있다.

서울 공항중학교에서 수학를 가르치고 있으며 서울시 강서교육청 영재센터를 2년 동안 책임지고 운영한 수학 영재교육 전문가이다. 서울특별시교육연구원의 <기초학력 보충 자료> 제작에 참여했으며, 수학교사들의 모임인 '수학사랑'에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이런 수업 어때요?>가 있으며 디딤돌과 교학사의 수학문제집과 참고서 집필에 참여했다. 또한 제8차 중학교 수학교과서 집필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책 속에서

수학자 에피소드 - 파스칼과 도박
파스칼은 그의 도박사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솜씨가 비슷한 A, B 두 사람이 각각 32피스톨을 걸고 내기를 했다. 먼저 세 번 이긴 사람이 64피스톨의 금화를 모두 가지기로 했다. 만약 A가 두 번, B가 한 번 이긴 상태에서 게임이 중단된다면 64피스톨은 어떻게 나누어 갖는 것이 가장 공정한가?
파스칼은 이 문제에 대해 흥미를 느껴 페르마와 이 문제에 대해 편지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A는 한 번만 이기면 되고 B는 두 번 더 이겨야 한다. 만약 한 번 더 경기를 한다고 했을 때, A가 다음 경기에서 이기면 64피스톨을 몽땅 받게 되고, A가 지면 두 사람이 동점이 되어 32피스톨씩 가지게 된다. 따라서 어떤 경우이든 A는 32피스톨을 받게 된다. 또 다음 경기에서 A가 이길 가능성이 반반이므로 나머지 32피스톨을 반으로 나누면 16피스톨이 되기 때문에 A는 32피스톨에 16피스톨을 더한 48피스톨, B는 16피스톨을 가지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

목차

목차
고대 수학자들
수학의 기초를 세운 탈레스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밝힌 피타고라스
기하하그이 토대를 세운 유클리드
도형의 넓이를 잰 아르키메데스
소수 찾기의 지존 에라토스테네스
원추곡선을 만들어낸? 아폴로니오스
수학에서 맨처음 기호를 사용한 디오판토스
그밖의 수학자들 - 헤론 / 파포스 / 조충지 / 피보나치
중세 수학자들
방정식 해법 찾기에 나선 수학자들
로그를 발견한 네이피어
좌표평면을 생각해낸 데카르트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로 수학자들을 골탕먹인 페르마
삼각형 내각의 합을 밝힌 파스칼
미적분을 발견한 뉴턴
미적분 기호를 만든 라이프니츠
오일러의 공식을 발견한 수학의 마술사 오일러
그밖의 수학자들 - 레기오몬타누스 / 비에트 / 뷔르기 / 해리엇
데자르그 / 최석정 / 요한 베르누이 / 드무아브르
근대 수학자들
복소수를 발견한 가우스
절대 부등식으로 현대 수학을 발전시킨 코사
집합연산의 기초 법칙을 발견한 드 모르간
5차 방정식의 비밀을 푼 아벨
집합론을 만든 칸토어
그밖의 수학자들 - 라플라스 / 뫼비우스 / 로바체프스키 / 야코비
디리클레 / 갈루아 / 리만 / 벤 / 슈바르츠 / 힐베르트
수학자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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