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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262629 / 335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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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로라에서 의학, 포스트잇에 이르기까지 실제 작용하는 화학의 예들을 매혹적으로 열거해 보여주는 책이다. 기본적인 설명에서부터 시작하여, 그것이 왜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화학적 원리를 배우는 데 유용한지를 분석하여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 삶에서 과학은 영향력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지만, 반면 과학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고개 돌려 과학을 외면할 수 없는 까닭은 현대 인류의 삶이 과학의 힘으로 기술적으로 지탱되고 있기 때문이다. 교과서로 배웠기 때문에 공부로 인식하는 과학을 우리가 좀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대안은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것이리라. 이런 의미에서 『날마다 일어나는 화학 스캔들』은 과학 중에서도 가장 조명을 받지 못하고 외로이, 그러나 충실하... 우리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 삶에서 과학은 영향력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지만, 반면 과학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고개 돌려 과학을 외면할 수 없는 까닭은 현대 인류의 삶이 과학의 힘으로 기술적으로 지탱되고 있기 때문이다. 교과서로 배웠기 때문에 공부로 인식하는 과학을 우리가 좀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대안은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것이리라. 이런 의미에서 『날마다 일어나는 화학 스캔들』은 과학 중에서도 가장 조명을 받지 못하고 외로이, 그러나 충실하게 인류의 생활을 지탱하고 있는 생활 속 화학을 소개한 책이다. 우리의 생활에서 늘 일어나는 일, 그러나 사람들에게는 인식되지 못하는 갖가지 화학 사건들을 하나하나 캐내어 밝힌 이 뉴스들은 화학을 대중의 관심사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달걀을 너무 급하게 삶으면 터지는 이유, 왜 녹슨 구리 물건을 닦을 때 식초가 필요하고, 카푸치노 커피의 우유는 어떻게 거품을 일으키며, 제산제 알약을 물에 넣으면 ‘치’ 소리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착용하는 하드 콘택트렌즈와 소프트 콘택트렌즈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등등, 일상생활에서 한 번은 보았거나 경험했을 법한 일들을 통해 그 이면에서 분주히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화학 반응들을 소개하고 있다. 독자를 화학의 세계로 이끄는 104가지 생활 화학은 문답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대답은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쉬운 설명과 좀더 화학적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충분한 답이 될 만한 전문적 설명, 두 가지로 설명되어 있다. 책을 통해 독자는 우리 생활을 떠받치는 미세한 화학의 세계를 발견하고, 책을 덮는 순간 생활 속에서 화학 작용들이 내는 미세한 움직임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목차
1장 원소의 화학
2장 기체의 화학
3장 용액의 화학
4장 고체의 화학
5장 화학반응 유형의 화학
6장 산염기의 화학
7장 분자간 힘의 화학
8장 상과 상전이의 화학
9장 평형의 화학
10장 열역학의 화학?
11장 화학반응 속도론의 화학
12장 빛의 화학
13장 유기분자의 화학
14장 고분자의 화학
15장 재료의 화학
16장 생체 분자의호학
17장 환경의 화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