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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9903245 / 51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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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목차
1부
개를 기르지 마라
나는 껄걸 선생이라오
나는 기억력이 아주 나쁘다
책을 펴놓고 공부할 방이 없었다
첫 벼슬은 건축공사감역이셨다
새벽달은 누이의 눈썹과 같구나
연암이 소설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
세상 돌아가는 꼴이 미워 소설 9편을 지으셨다
연암소설은 참여소설이다
고소설과 고소설비평이란 무엇인가
2부
인간들의 아첨하는 태도를 논란하니 마치 참사나이를 보는 것 같다
엄 행수가 똥을 쳐서 밥을 먹으니 그의 발은 더럽다지만 입은 깨끗한 것이다
종로거리를 메운 것은 모조리 황충蝗蟲이야
명절명절을 닦지 않고 부질없이 가문으로 상품으로 삼아 남에게 팔았으니 장사치와 무엇이 다르리요
홍기弘基는 대은大隱인지라, 유희 속에 몸을 숨겼다
얼굴이 추하기 때문에 스스로 보아도 용납될 수 었다
잃어버린 예를 비천한 우상에게 구한다
학문을 팔아먹는 큰 도둑놈 이야기다
참으로 잘 배웠다
3부
슬하의 다섯 아들이 저마다 성姓이 다르다
문장이 몹시 비분강개하다
남녀의 정욕은 똑같다
4부
연암의 문학론과 사유의 지향
5부
연암 박지원의 평생도
연암 관계 인물들
참고문헌
이 책을 읽기 위해 필요한 고소설비평 용어들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