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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림명당풍수학-상

노병한 저 | 안암문화사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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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2350346 / 45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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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풍수학은 天地人의 三才原理를 밝힌 易學의 한 분야이다. 天地自然 볍칙의 탐구를 통해서 인간과 만물의 생성과정.흥망성쇠.길흉화복을 연구하는 철학이다. 풍수학을 구성하는 4요소는 風(풍).水(수).地(지).理(리)인 것이다.풍수지리의 정도는 風法(풍법).水法(수법).地法(지법).理氣法(이기법)으로 구성되어진 학문체계라고 할 것이다. 이러한 풍수학은 巒頭理氣(만두이기)를 體(체)로 하고 天星理氣(천성이기)를 用(용)하는 방식이므로 풍수학이 크게 地相法(지상법)과 理氣法(이기법)으로 양분되는 이유이다. 山地構造分析論(산지구조분석론)에... 풍수학은 天地人의 三才原理를 밝힌 易學의 한 분야이다. 天地自然 볍칙의 탐구를 통해서 인간과 만물의 생성과정.흥망성쇠.길흉화복을 연구하는 철학이다. 풍수학을 구성하는 4요소는 風(풍).水(수).地(지).理(리)인 것이다.풍수지리의 정도는 風法(풍법).水法(수법).地法(지법).理氣法(이기법)으로 구성되어진 학문체계라고 할 것이다. 이러한 풍수학은 巒頭理氣(만두이기)를 體(체)로 하고 天星理氣(천성이기)를 用(용)하는 방식이므로 풍수학이 크게 地相法(지상법)과 理氣法(이기법)으로 양분되는 이유이다. 山地構造分析論(산지구조분석론)에서 地相形氣論(지상형기론)은 龍穴砂水(용혈사수)의 스트럭쳐를 다루는 山地形構造論(산지형구조론)이라 할 수 있다. 山法(산법)의 생사를 좌우하는 것이 穴(혈)이다. 山法(산법)의 핵심은 穴(혈)을 정하는 定穴法(정혈법)과 이를 증명해 보는 穴證法(혈증법)이라고 할 것이다. 풍수학에서 吉地(길지)를 선정하고자 할 때에 地相(지상)을 관찰하는 세 가지의 관점이 있으니 一山(1산)二水(2수)三方位(3방위:風光)의 3요소라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풍수학은 山水(산수)와 方位(방위)에 潛在(잠재)되어 있는 自然力(자연력)을 활용하여 인간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서 풍수 삼요소를 취급하는 학문이라고 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노병한
5세에 선친 밑에서 동몽선습(童蒙先習)부터 한학을 시작하였다. 11세가 되던 甲辰年, 丙子月 동짓달부터 곤봉산(坤峰山)에서 나신(裸身)의 백일간 새벽기도를 하던 중 신인(神人)과의 만남 후에 천문지리인사와 관련한 동양학에 관심을 갖고 심취해 정진을 하기에 이른다. 고교졸업 후에 잠시 공무원생활을 거쳐 불도에 입문하여 불교대교과를 수료한 후에 불교전법사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대학예비 고사를 거쳐 대학 진학을 통해 만학의 길을 간다. 그는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거치면서 사회과학 전반에 이르는 학문체계를 정리하게 된다.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대학 강사와 겸임교수로 활동 중에 공직을 경험할 기회가 와서 CDF전문위원, 경주관광개발공사 상임감사, 건설기계안전 기술연구원장, 고속도로 관리공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하고 2001년에 퇴임하였다. 그렇지만 계획하는 일들이 모두 不成이라 다시 11세 때(1964년)의 初心으로 돌아가서 회고해 보니 이미 36년이라는 세월이 순식간에 흘러갔던 것이다. 그는 天地神明과 36년 전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하여 2001년부터 다시 周易 등 天文地理人事와 관련된 동양학의 고전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하고 재조명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수많은 천상의 眞人들과 神仙들의 가르침과 도움으로 수수께끼와 같은 비밀들을 논리적인 학문 체계로 하나하나 풀어가고 있다. 그러는 과정에서 2005년부터 동방대학원대학교 민속문화학과와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로 3학기 동안 강의를 마치고 퇴직하였다. 지금은 동양학 전반의 학문적인 체계화를 위하여 집필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렇게 그는 천문지리인사와 관련된 서책들을 하나 하나 집필해 가면서 1964년 甲辰년의 천지신명과의 약속을 하나씩 실천해 가고 있는 중이다.

목차

목차
제1장 풍수학 총론
제2장 풍법분석총론
제3장 산법분석총론
제4장 용법분석총론
제5장 혈법분석총론
제6장 사법분석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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