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치과대소동

톰바버 저 | 김영선 역 | 토마토하우스 | 2005년 06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5657786 / 28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5,300
  • 16,920
  • 15,2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쌤은 치과에 가는 게 너무너무 싫어요. 치과에 있는 멋진 수족관도, 의사 선생님이 주는 스티커도, 아빠의 선물도 소용없어요. 치과에 가면 틈을 봐서 도망쳐 버릴 거예요. 하지만 의사 선생님에게는 스티커 말고도 좋은 방법이 있답니다. 과연 의사 선생님은 쌤이 스스로 의자에 앉아 입을 벌리게 만들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무시무시한 치과와 친해진다! 치과는 무시무시한 곳입니다. 치과에 간다는 것은 아직 치과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하긴 몇 번을 드나들어도 절대로 친해질 수 없는 곳이 치과이지요. 그래도 어떻게든 아이를 데리고 치과에 가야한다면? <치과 대소동>은 아이들이 무시무시한 치과와 친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차례차례 등장합니다. 익살스러운 동물들은 망가진 이빨을 치료 받습니다. 그리고 모두 반짝반짝 새롭게 태어난 이빨에 흡족해합니다.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치과가 어떤 곳인지를 알게 됩니다. 치과는 바로 아픈 이를 치료하는 곳이고, 치과에서 아픈 이를 치료하고 나면 개운하다는 것을요! 동물들이 치과에 간 이유는? 동물들마다 치과를 찾는 이유도 가지각색입니다. 치과를 찾은 이유를 보면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빨로 뭐든지 날카롭게 만드는 비버도 있고요. 아무거나 씹어대는 염소는 금을 씌운 새 틀니를 했어요. 앞니에 금이 쫙 간 하마는 보트를 물어뜯다가 그런 거래요! 엄청나게 큰 고래는 상어의 공격을 받아 이빨이 모두 망가졌답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다르게 생긴 이빨과 의사선생님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자, 입을 크게 벌려요! 의사선생님은 동물 친구들이 이빨을 어떻게 치료받았는지 들려줍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치료는 끝나 버리지요! 쌤은 무서워서 의자 밑에 숨어있었지만, 금이 간 하마 앞니를 보려고 밖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큰부리새의 깃털을 보다가 의자에 앉고 말지요. 큰 고래 이빨을 치료하는 중에 기구들이 몽땅 망가졌다면서 의사선생님은 기구를 보여 줍니다! 코브라가 입을 헹굴 때는 밖으로 모두 피해야 했다지요? 자, 이제 쌤은 파란 색 물로 입도 깨끗하게 헹굽니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치과 치료는 금세 끝났어요! <치과 대소동>을 보고 나면 아이들은 치과에 가는 것을 더 이상 겁내지 않을 거예요. 아마 거울에 비친 번쩍번쩍 빛나는 이를 보고 좋아할지도 모르지요. ...

저자 소개

  • 저자 : 톰바버
톰 바버
<치과 대소동>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 『나도 황금별을 받고 싶어요!』, 『대유행 놀이 따라 하기』, ‘멋쟁이 낸시’ 시리즈, 『내가 만난 꿈의 지도』, 『구덩이』 등 2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 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까만 소녀 니나의 비밀><유령이 된 할아버지><아빠 팔이 부러졌어요!>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