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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존그리샴베스트컬렉션

시리즈 :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36] ,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 [10]

존그리샴 저 | 정영목 역 | 시공사 | 200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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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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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버지니아 주의 한 호화로운 사무실에서 미국 최고의 사업가이자, 억만장자인 트로이 필런이 투신자살을 한다. 그가 남긴 것은 세 명의 전처, 일곱 명의 배 다른 자식들과 110억 달러의 유산, 그리고 전 재산을 숨겨진 사생아에게 물려준다는 자필 유언장 한 장뿐...존 그리샴은 이 작품에서 예의 통쾌한 스릴러의 묘미 속에 문명과 자연에 대한 거시적 통찰과 더불어 물신주의에 중독된 인간 군상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브라질의 원시림과 워싱턴의 법정을 오가는 숨가쁜 스릴러!” 억만장자가 남긴 유산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법적 공방전 어지러운 소송의 음모에서 미지의 상속녀를 구해내라 버지니아 주의 한 호화로운 사무실에서 미국 최고의 사업가이자, 억만장자인 트로이 필런이 투신자살을 한다. 그가 남긴 것은 세 명의 전처, 일곱 명의 배 다른 자식들과 110억 달러의 유산, 그리고 전 재산을 숨겨진 사생아에게 물려준다는 자필 유언장 한 장뿐. 유언장을 무효화시키려는 ... “브라질의 원시림과 워싱턴의 법정을 오가는 숨가쁜 스릴러!” 억만장자가 남긴 유산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법적 공방전 어지러운 소송의 음모에서 미지의 상속녀를 구해내라 버지니아 주의 한 호화로운 사무실에서 미국 최고의 사업가이자, 억만장자인 트로이 필런이 투신자살을 한다. 그가 남긴 것은 세 명의 전처, 일곱 명의 배 다른 자식들과 110억 달러의 유산, 그리고 전 재산을 숨겨진 사생아에게 물려준다는 자필 유언장 한 장뿐. 유언장을 무효화시키려는 필런의 유족들과 필런의 뜻을 따르려는 변호사들 사이에 복잡한 소송이 붙고,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이른 알코올 변호사 네이트 오라일리는 미지의 상속녀를 찾아내라는 마지막 히든카드를 제안받는다.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기 힘들다는 브라질 밀림 판타날. 문명을 등진 채 원시부족과 생활하는 상속녀 레이철 레인을 찾기 위해 그는 목숨을 건 모험을 감행하는데……. 『유언장』은 소설가로 데뷔한 후 10년 동안 다져온 내공이 빛을 발하는 존 그리샴의 열 번째 소설이다. 누구보다 법망과 정치계가 돌아가는 판을 제대로 직시하고 있는 그리샴에게 있어 이전의 소설들은 자신의 장기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소재들이었다. 사회를 이끌어나가고 관리하는 제도적 장치인 법과 정치의 흐름에서 모순과 오류를 공략하여 인간의 나약한 모습을 비추어내는 것. 그리고 다시 놀라운 반전과 역습으로 인생의 아이러니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이 그리샴 소설의 주된 특징이었다. 그러나 『유언장』에 이르러 그리샴은 보다 초월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문명의 노예가 되어 악다구니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간 군상들과 브라질의 밀림에서 오로지 정신적인 평온을 추구하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병치시키면서 작가는 삶의 더욱 깊숙한 내면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여전한 스릴러의 묘미 속에 문명과 자연에 대한 거시적 통찰,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어느 때보다 성숙한 작가의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존 그리샴 (1955)
    국적 : 미국
    직업 : 변호사, 작가
    분류 : 문학가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2,574] 반디추천[3회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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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릴러의 대가,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그리샴은 1955년 아칸소 주의 존스보로에서 태어났다. 1981년 미시시피 법대를 졸업한 뒤 사우스헤븐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근무하며 범죄 변호와 개인 상해 소송을 전담하였고, 1983년에는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1990년까지 재임하기도 했다. 
그리샴은 1989년 첫 장편소설 《타임 투 킬》로 언론가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다른 작품들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속죄 나무》는 《타임 투 킬》의 주인공 변호사 제이크를 다시 한 번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소설로, 비평가들로부터 존 그리샴의 전작들 중 최고라는 평을 받았다. 그리샴의 작품들은 현재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2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그중 12개 작품은 영화화되기도 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영목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펠리컨 브리프><의뢰인><가스실> 등을 비롯한 존 그리샴의 작품들과 <쥐라기 공원><눈먼 자들의 도시><유년기의 끝><마니아를 위한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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