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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실천해야할인간관계의법칙22가지

사진 저 | 김택규 역 | 일빛 | 200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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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450897 / 31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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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손오공처럼 걸출한 재능과 능력도 없고, 저팔계처럼 활달하고 자유분방한 성격도 아니다. 그렇다면,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사오정의 성공 법칙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서유기>를 분석하고, 여기에 오늘날 인간 관계의 모범 사례를 결합해 인간 관계 22가지 법칙을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경영, 사업, 인생에서 좋은 인연을 얻어 조직의 협동심을 높이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유기』에 숨어 있는 22가지 인간 관계의 법칙 이 책은 『서유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오정의 행위를 분석하고, 여기에 오늘날 인간 관계의 모범 사례를 결합해 인간 관계의 22가지 ‘천규(天規)’?를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이 경영, 사업, 인생에서 좋은 인연을 얻고 조직의 협동심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천규’란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천상의 법칙이나 규율이 아니며, 인간을 억누르며 욕망을 규제하는 잠언이나 계율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인간 관계를 조절하고 인생 본연의... 『서유기』에 숨어 있는 22가지 인간 관계의 법칙 이 책은 『서유기』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오정의 행위를 분석하고, 여기에 오늘날 인간 관계의 모범 사례를 결합해 인간 관계의 22가지 ‘천규(天規)’를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이 경영, 사업, 인생에서 좋은 인연을 얻고 조직의 협동심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천규’란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천상의 법칙이나 규율이 아니며, 인간을 억누르며 욕망을 규제하는 잠언이나 계율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인간 관계를 조절하고 인생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수단과 기술이자, 인간 관계에서 절대로 어겨서는 안 되는 지고무상의 법칙과 규범인 동시에 인간 관계의 성공과 실패에 관한 귀중한 지침이다. 그렇다면, 인간 관계를 주재하는 천규는 왜 ‘22’가지일까? 누구나 알다시피 5천년 전, 이 세상에서 가장 영리한 민족이었던 유태인은 ‘78:22’를 상업의 보편적인 법칙으로 삼았다. ‘22’는 100명 중에서 부를 소유한 사람을 뜻한다. 그래서 당신이 22가지 천규에 따라 인간 관계를 처리한다면 자연히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부를 갖게 될 것이다. - ‘저자의 글’ 중에서 자신에게 엄격하고, 경쟁자를 친구로 만들고, 갈등을 해소한 사오정은 인간 관계의 진정한 고수 “사오정은 스스로에게 엄격함으로써 인격을 완성하였다” 무엇보다도 사오정은 자신의 직분에 충실한 고행승이다. 삼장법사 일행 네 사람 중에서 사오정은 다른 세 사람에 비해 무리를 떠나려는 마음도,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도 없다. 한눈 파는 일 없이 묵묵히 불경을 구하기 위해 서천행을 재촉한다. 그는 명예나 이익을 바라지 않았고, 오직 한마음으로 충실하게 임무를 수행한 것이다. 이것은 엄격한 자기 규율을 통해 자신을 바르게 인도하고 힘을 키우는 행위이며 스스로를 완벽한 경지로 이끈다.『서유기』의 삼장법사 일행 중에서 한마음으로 자신의 직분을 다하면서 묵묵하게 자기 규율을 실천한 사람은 오직 사오정뿐이었다. “사오정은 다른 사람을 좋아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으려면 선의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남이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의 유익한 면을 살펴 좋은 말을 해주어야 한다. 인생의 길에는 곳곳에 장애물이 도사리고 있어서 누구나 격려와 도움을 필요로 한다. 그럴 때 선의의 관심은 햇살처럼 그들의 마음 속에 낀 먹구름을 없애주므로, 결코 타인에 대한 관심에 인색하면 안 된다. 삼장법사 일행 중에서 다른 사람을 가장 잘 이해한 사람은 사오정이었으며, 그는 먼 여행길에 고생스러운 일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삼장법사나 손오공, 저팔계가 시키는 일이면 언제나 즐겁게 승낙하고 실천했다. 그의 이런 태도는 고집불통의 손오공과 잔꾀에 능한 저팔계를 여행에 협력하게 하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하였다. “사오정은 인내와 양보의 미덕으로 동료들의 갈등을 해결하였다” 인간 관계의 고수인 사오정은 온화하고 우애 있는 자세로 누구와도 부딪치지 않으려 애썼다. 정신적인 스트레스 앞에서 어떤 사람은 분노를 표시하고, 또 어떤 사람은 거칠게 변한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분쟁을 가라앉히고 정면 충돌을 피하기 위해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 그는 내심 상대방의 의견에 찬동하지 않더라도 우선 긍정을 표시해 충돌의 가능성을 피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평소처럼 웃음을 잃지 않았다. 저팔계가 고함을 지르고, 손오공은 무작정 달려들고, 삼장법사는 넋이 빠져 있을 때도 오직 사오정만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냉정함을 유지했다. 이처럼 인간 관계의 고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뒤엉킨 갈등을 양보의 미덕으로 슬기롭게 해결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변하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끈기 있고 담담하게 대처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사진
지은이 | 사진(沙金)
북경대학을 졸업했으며 중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찍이 ‘동리자(東籬子)’라는 필명으로 『經商三絶』, 『領導成事手段』, 『邊讀邊悟菜根譚』 등 다수의 책을 출간하였다.

옮긴이 | 김택?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국 현대시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며 현대 중국 문학과 문화 방면의 양서 발굴 및 소개서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죽은 불 다시 살아나』, 『중국을 누빈다 : 티베트』,『연인아, 연인아』,『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환성』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택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국 현대시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며 현대 중국 문학과 문화 방면의 양서 발굴 및 소개서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죽은 불 다시 살아나><중국을 누빈다 : 티베트><연인아, 연인아>등이 있다.

목차

목차
천규 1. 스스로에게 엄격함으로써 인격을 완성하라
천규 2. 좋은 인연은 선의의 결과이다
천규 3. 말을 잘 해야 일도 잘 할 수 있다
천규 4.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중책을 맡아라
천규 5. 상사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심복이 되어라
천규 6. 성실과 신의는 사람됨의 근본이다
천규 7. 널리 사랑하여 우정을 얻어라
천규 8. 인간 관계의 장애물을 뛰어넘어라
천규 9. 공동의 신념은 조직의 무기다
천규 10. 은혜에 대한 감사는 공평한 게임의 법칙이다
천규 11. 협동은 성공을 보장한다
천규 12. 개인과 조직을 융합시켜라
천규 13. 선행으로 시비와 악을 초월하라
천규 14. 본성이 밝고 올바르면 화를 복으로 바꾼다
천규 15. 감정을 다스리면 충돌을 피할 수 있다
천규 16. 질투심을 극복하라
천규 17. 재물과 여색을 멀리 하라
천규 18. 적을 친구로 만들고 이익을 나눠라
천규 19. 의사소통으로 적과의 갈등을 해소하라
천규 20. 분노의 활화산을 가라앉혀라
천규 21.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어라
천규 22. 바다처럼 넓은 포용력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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