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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군주 강희대제 7

시리즈 : 강희대제 [12]

이월화 저 | 산수야 | 200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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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강희대제 7 [전면개정판] 얼웨허 저 | 더봄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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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971079 / 35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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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강희제는 선제 순치제를 열심히 보필함으로써 그 업적을 인정받은 4명의 대신을 믿고 따르지만 어린 강희제의 반세력 오배에 의해 신변의 위협을 받는다. 당기 오배는 군부실세였고, 전국의 제후들을 손아귀에 넣고 마음대로 움직이며 어린 강희제에게 무언의 압력을 행사하고 있었던 것이다.

소수민족인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 최고의 전성기를 열었던 강희대제의 제왕학과 경영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 책은 천하를 얻으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인간경영소설로 자리매김 하기에 손색이 없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국 최고 권위 矛盾文學賞 수상! 전국 베스트셀러상 수상! 올해의 아시아작가상 수상! 천하를 얻으려면 꼭 읽어야 할 소설 帝王三部曲! 장쩌민과 주룽지 등 중국 최고의 지도자들이 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의 제왕학을 본받아 개혁과 개방을 추진한 결정체, 중국 최고의 전성기인 청조를 배경으로 한 역사소설로 주룽지 총리가 김정일 위원장에게 선물한 바로 그 책! 강희대제는 중국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재위 기간 ... 중국 최고 권위 矛盾文學賞 수상! 전국 베스트셀러상 수상! 올해의 아시아작가상 수상! 천하를 얻으려면 꼭 읽어야 할 소설 帝王三部曲! 장쩌민과 주룽지 등 중국 최고의 지도자들이 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의 제왕학을 본받아 개혁과 개방을 추진한 결정체, 중국 최고의 전성기인 청조를 배경으로 한 역사소설로 주룽지 총리가 김정일 위원장에게 선물한 바로 그 책! 강희대제는 중국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재위 기간 동안 중국을 최후로 통일해 천하를 지배했으며, 소수민족인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를 명실상부한 대제국으로 발전시켰다. 현재 중국에서 역사소설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중국의 현재 상황과 무관하지 않으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관리의 부패를 비롯한 각종 사회악을 일소했으면 하는 바람이 이들에 대한 극도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고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월화
1945년 출생. 현재 중국 하남성 작가협회 부주석이며, 「홍루몽」학회 이사. 본명은 능해방(凌解放)이다. '二月河'는 필명으로 황하 유역에서 성장한 작가의 각별한 애정이 담겨 있다. 봄이 되면 황하의 얼음이 녹아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데, 그때 석양빛에 물들어 있는 황하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고, 그걸 생각하면 창작열의가 솟구치기 때문에 개명을 했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올해의 아시아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 중 「옹정황제」는 중국 국영방송인 CCTV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중국판 '모래시계' 열풍을 몰고 왔으며, 대만, 홍콩, 미국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문단일걸(文壇一傑) 또는 '역사소설의 황제'라 불리며, 최근 중국 문단에 불고 있는 역사소설 붐을 주도하고 있는 최고의 인기작가이며, 17, 18세기 중국 청조(淸朝)의 황금기를 이룩한 강희(康熙), 옹정(雍正), 건륭(乾隆) 등 세 황제의 이야기를 다룬 '제왕삼부곡' 시리즈는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이다. 중국문단에서는 「삼국지」의 판매량을 넘어설 유일한 작품으로 이월하의 작품을 꼽고 있다.

책 속에서

"듣기 좋은 말만 골라서 하지 마. 손가락질하는 자들도 없진 않을 테니! 이 일에 대해선 짐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자라지 못한다잖아. 그러니 뻔히 알면서도 일부러 멍청한 척하는 거지. 짐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인재만은 짓밟지 않는다는 게 원칙이야. 자네도 사실은 남들의 수근거림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야. 아닌 밤중에 홍두깨 내밀듯 이 얘기를 꺼낸건 자네에게 할 말이 있어서였어. 자네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과 함께 고소장이 들어와 있는 거 자네 알아? 이제 보니 자네 헛똑똑이였어. 어떻게 국고에 손을 대 권세에 아부할 수 있나?"

지푸는 순간 등으로 식은땀이 주루룩 흘렀다. 긴장한 나머지 급히 뭐라 변명하려고 했지만 강희가 웃으며 손을 가로저였다. --- p.230

목차

목차
1. 포효하는 황하
2. 북경의 몽고인들
3. 주삼태자와 출가승
4. 공명을 좇아서
5. 몽고의 공주
6. 우환의 강, 황하
7. 황하에서 맺어진 인연
8. 북경으로 향하는 인재들
9. 꽃집 아가씨
10.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길
11. 권력과 불나방
12. 영웅을 찾아서
13. 박학홍유과
14. 권력이 너무 크면 주인이 경계한다!
15. 통일만년청
16. 황제가 신하들과 어울려 시를 짓다
17. 소마라고의 아픔
18. 새로 온 관찰사
19. 백성들을 위한 길
20. 무너진 제방, 무너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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