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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062152 / 26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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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은 지금 히노마루.기미가요를 국가의 상징으로 확정하는 '국기.국가법'의 국회 통과라든지, '새로운 역사교과서'의 역사 왜곡 등 우익 담론의 영향이 대중적으로 확산되며 과거로 돌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책은 근대에 형성된 국가나 민족의 개념 혹은 군주제와 같은 상징들을 짚어보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비교하며 우경화하는 일본사회의 시사적인 문제들을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월경적(越境的) 대화의 포럼을 위하여
- 머리말을 대신하여
제1부 열린 일본을 위하여
비판적 상상력의 위기
동아시아에 있어서 역사를 둘러싼 전쟁
- '역사에의 진지함'에 관한 고찰
불온한 묘비 - '애도'의 정치학과 '대항'기념비
- 가토 노리히로의
<패전후론>
을 읽고
새로운 시장에 출하된 낡은 편견
-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본 이시하라 현상의 본질
무해한 군주제로서 천황제는 지속될 수 있을까
- 영국 군주제와의 비교
현대 일본에서의 이민과 시민권
- '표면적 다문화주의'의 극복을 위하여
제2부 전지구화와 민주주의
평화를 위한 준비
- 원리주의와 다원주의의 충돌
글로벌한 기억, 내셔널한 기술
문화.다양성.민주주의
- '안으로의 다문화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가능성
제3부 누가 말하는가
일본에서의 새로운 지(知)체계를 모색하며
- 저자와의 인터뷰
옮긴이의 말
지은이의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