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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쌩쌩자동차

시리즈 : 요술 손가방 (문학동네어린이) [4]

조로지 저 | 문학동네어린이 | 200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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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쪽 147 x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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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작은 손가방에서 '부릉부릉! 폭! 폭!' 여러 가지 소리가 들려옵니다. 조심조심 책장을 열자마자 커다란 트럭이 신나게 빵빵거리며 튀어나옵니다. 뒤를 이어 증기선도 나오고 비행기도 나와 하늘을 날아갑니다. 땅과 바다와 하늘을 누비는 여러 가지 편리한 탈것들이 요술처럼 등장하고, 아이들은 탈것들이 쓰임새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는 책에서 갖고 노는 책으로! 옹알거리던 아이가 띄엄띄엄 말을 하게 되면 한 마디라도 더 예쁜 말을 깨우쳐 주려고 좋은 책을 찾게 되고, 뒤뚱뒤뚱 방 안을 활보하게 되면 재미있는 장난감을 사 주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책도 되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되는 책은 어디 없을까요? 이런 바람에 꼭 맞는 책이 있답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아담한 크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손가방 모양의 책이지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언어발달을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가지... 보는 책에서 갖고 노는 책으로! 옹알거리던 아이가 띄엄띄엄 말을 하게 되면 한 마디라도 더 예쁜 말을 깨우쳐 주려고 좋은 책을 찾게 되고, 뒤뚱뒤뚱 방 안을 활보하게 되면 재미있는 장난감을 사 주고 싶어지지요. 그런데 책도 되고 재미있는 장난감도 되는 책은 어디 없을까요? 이런 바람에 꼭 맞는 책이 있답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아담한 크기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손가방 모양의 책이지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언어발달을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요술 같은 장난감도 됩니다. 가벼워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항상 곁에 둘 수 있고, 벨크로 테이프(찍찍이)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책장은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런데 가방이 너무 작아서 별다른 게 들어있지 않을 것 같다고요? 겉보기에는 보통 책과 다를 게 없어서 요술이 펼쳐질 것 같지 않다고요? 놀랄 준비가 되었다면, 요술 손가방을 하나하나 열어 보기로 해요. 세상의 탈것이 여기 모였다! 『씽씽쌩쌩 자동차』 빵! 빵! 자동차 경적 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디에서 나는 소리일까요? 귀를 기울여 보니 작은 손가방에서 ‘부릉부릉! 폭! 폭!’ 여러 가지 소리가 들려옵니다. 조심조심 책장을 열자마자 커다란 트럭이 신나게 빵빵거리며 튀어나옵니다. 그 뒤로는 느릿느릿 트랙터가 수레에 양을 태운 채 부우웅 부우웅! 지나가지요. 자동차뿐만이 아니에요! 증기선은 힘차게 물살을 헤치며 항해를 떠나고, 비행기는 높은 하늘에서 날아갑니다. 땅과 바다와 하늘을 누비는 여러 가지 편리한 탈것들이 요술처럼 등장하고, 아이들은 탈것들이 쓰임새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각각의 소리와 움직임을 표현한 재미있는 소리흉내말과 짓시늉말을 배우게 되지요. 씽씽 쌩쌩 자동차를 타고 세상 모든 탈것들을 만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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