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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골프스카이 · 한경닷컴에 연재한 골프소설이면서 종교(기독교)에 귀의하게 되는 한 사람의 내면세계를 그려낸 종교소설이다. 자칫 따분해지기 쉬운 골프라는 대중적인 소재가 중년을 맞이하는 남녀간의 사랑과 이혼, 그리고 일에 대한 세세한 묘사와 함께 어우러져 흥미를 유발시킨다. 또한 이 소설은 이러한 모든 것이 인간의 원죄까지 접목되어 마치 오케스트라 연주 같은 장엄한 느낌을 주는 놀라운 작품이다.
제목< 노 멀리건 인 마이 라이프>는 인생이란 골프처럼 멀리건이 없으므로 잘 살았던 잘못 살았던 단 한 번밖에 삶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말을 뜻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골프스카이 ? 한경닷컴에 인기리 연재된 필로의 첫 장편소설!! 이 책은 국립경상대학교 동물자원과학부 교수로 있는 저자가 골프스카이 ? 한경닷컴에 연재한 골프소설이면서 종교(기독교)에 귀의하게 되는 한 사람의 내면세계를 그려낸 종교소설이다. 희랍어로 사랑이라는 뜻의 필로(philo)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작가는 골프스카이 예닮골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터넷 인기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소설에 대한 수련없이 1200매 내외의 소설을 인터넷에 연재했고 매회 4천에서 7천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 골프스카이 ? 한경닷컴에 인기리 연재된 필로의 첫 장편소설!! 이 책은 국립경상대학교 동물자원과학부 교수로 있는 저자가 골프스카이 ? 한경닷컴에 연재한 골프소설이면서 종교(기독교)에 귀의하게 되는 한 사람의 내면세계를 그려낸 종교소설이다. 희랍어로 사랑이라는 뜻의 필로(philo)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작가는 골프스카이 예닮골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터넷 인기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소설에 대한 수련없이 1200매 내외의 소설을 인터넷에 연재했고 매회 4천에서 7천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인터넷에서 성인소설이 이처럼 인기를 끈 것은 흔치않은데, 자칫 따분해지기 쉬운 골프라는 대중적인 소재가 중년을 맞이하는 남녀간의 사랑과 이혼, 그리고 일에 대한 세세한 묘사와 함께 어우러져 흥미를 유발시킨다. 또한 이 소설은 이러한 모든 것이 인간의 원죄까지 접목되어 마치 오케스트라 연주 같은 장엄한 느낌의 울림을 주는 놀라운 작품이다. 멀리건이란 말은 골프용어이다. 아마추어 골프경기에서 티샷이 실수로 골프장 밖으로 날아가 버렸을 때 벌타없이 다시 한 번 더 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치명적인 실수를 무상으로 덮어준다는 말이다. 그래서 ‘노 멀리건 인 마이 라이프’이다. 인생에는 멀리건이 없다는 뜻이다. 인생이란 골프처럼 멀리건이 없으므로 잘 살았던 잘못 살았던 단 한 번밖에 삶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 소설의 줄거리는... 인생과 종교와 사랑과 골프를 소설로 풀어낸 아름다운 이야기!! 세 명의 친구가 있다. 남자 두 명에 여자가 한 명이다. 그리고 세 명의 아버지 역시 셋 다 친구이다. 그리고 이 소설을 전체적으로 이끌어가는 김병도라는 교수가 나온다. 김병도의 시각에서 서술되고 있는 이 소설은 세 명의 친구의 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는 형식이다. 이 소설의 중심인물인 김병도는 경남국립대학교 교수로 나온다. 실제로 필자인 주선태가 경남 진주에 있는 국립 경상대학교 교수이므로 전반적인 이야기가 픽션인지 넌픽션인지 분별이 안 될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특히 돼지복제생산이라는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벤처기업의 사업내용은 현재의 기업윤리와도 적절하게 연결되어 있어 마치 기업소설을 읽는 느낌이 들게 한다. 세 명의 주인공, 윤성주, 김은경, 전국창은 오랜 친구 사이이다. 김은경이라는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신경전은 이 소설의 중요한 스토리 라인이다. 김은경과 윤성주의 러브스토리는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오랜 시간 동안 영원한 맞수였던 윤성주와 전국창의 골프대결은 박진감이 넘친다. 그리고 윤성주는 진정한 사랑을 얻고 이 소설의 화자격인 김병도는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 그들은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걸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인생에 멀리건은 없어도 반전은 있을 수 있겠죠. 이 소설을 읽으면서 그 반전과 마주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윤성주 · 변호사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후회 없는 내 삶의 후반부를 위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를 새삼 깨닫게 되어 작가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장상호 · 미즈사랑의원 원장 소설 ‘노 멀리건’은 재미뿐만 아니라 그 뒤에 오는 진한 감동으로 인해 지금까지의 나의 삶과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깨달음을 준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멀리건!”을 외치며 새로운 삶 앞에 섰다. -정윤석 · LG 상남도서관 관장 筆路 작가가 만들어 놓은 그 글의 길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그가 치밀하게 준비해 놓은 인생의 멀리건과 기쁘게 만나게 되었다. -김덕상 · 예닮골 면장 독선과 아집으로 힘들었던 시간에 우연히 오아시스를 만났습니다. 이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첫사랑의 기쁨을 회복하려 합니다. -강은희 · 서울여성병원 의사 흥미로운 이야기에 이끌려 가는 동안 욕심, 죄, 용서, 인내, 사랑과 같은 단어들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규연 · 솔컴인포컴스(주) CEO 당신의 인생에 맺힌 한이 있다면 여기 ‘노 멀리건’을 통해 한을 풀어가는 군상들을 만나보십시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이면 그게 바로 자신의 이야기란 걸 알게 되실 겁니다. -김희택 · 영대교회 목사 우리 인생에서는 이미 저질러진 실패를 없던 걸로 할 수는 없지만, ‘노 멀리건’을 읽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안용찬 · 성균관의대 교수 소설 ‘노 멀리건’을 읽는 동안 내내 하나님에 대해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처음과 끝을 계획하고 주관하신다는 그 분에 대해서 말입니다. -남행래 · 경남과학고등학교 교사 이 소설을 통해 자신의 주인이 자신이 아닐 수 있는 방법을, 그리고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편안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은정 · 국제텔레콤 사장 픽션인지 넌픽션인지 분별이 안되는 흥미진진한 줄거리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제시되는 아버지의 무조건적인 자식사랑에 가슴이 무척 아팠다. -김기선 · 스프링커뮤니케이션스 부사장 이 소설을 읽으면서 용서했다고 교만했던 내 자신과 대면하는 기회를 가졌다. -장길황 · 부산방송 PD
목차
머리말
1. 서른 즈음에
2. 어제와 오늘
3. 사건의 시작
4. 욕심의 잉태
5. 증오의 출산
6. 흔들리는 세상
7. 존재의 변명
8. 수렁 속에서
9. 결정과 행동
10. 비켜가는 마음
11. 반복의 연속
12. 오해의 오해
13. 부족한 시간
14. 축제의 서막
15. 헝클어진 시간
16. 거짓과 진실
17. 멀리건은 없다
18. 용서의 근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