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4.00
- 판매가
-
$13.20
(45%↓)
- 적립금
-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70015064 / 304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주식회사 포켓몬
-
유시민
-
최인서
-
호메로스
- 15,000
- 17,010
- 19,800
- 24,3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제 더 이상 삼국지를 소설로 읽고 상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 그리고 삼국유적을 통해 현장감과 함께 빠른 이해 속에서 더욱 논리적으로 삼국지를 읽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삼국지는 일반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특히나 대학입시를 치러야 할 학생들에게 논술의 필독서로서 알려지면서 더 더욱 많이 읽혀지고 있다. 그러나 초・중생을 위시한 학생들이 중국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쉽게 읽혀지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래서 초・중생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보다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특히나 삼국지의 현장을 사진으로 보면서 읽게 되어 삼국지의 이해는 물론 삼국지를 읽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젊어서는 삼국지를 읽고 ... 삼국지는 일반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특히나 대학입시를 치러야 할 학생들에게 논술의 필독서로서 알려지면서 더 더욱 많이 읽혀지고 있다. 그러나 초・중생을 위시한 학생들이 중국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쉽게 읽혀지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래서 초・중생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보다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특히나 삼국지의 현장을 사진으로 보면서 읽게 되어 삼국지의 이해는 물론 삼국지를 읽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젊어서는 삼국지를 읽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말라.” 중국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지는 삼국지가 어린이들에게 필독서가 된 것은 삼국지가 용기와 포부를 갖게 하고 지혜를 길러주는 가장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무대, 현장과 유적을 보며 읽는 재미, 그 감동을 한데 엮어 새로운 삼국지를 탄생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초등학교 4학년 여름방학 때 월탄 박종화의 삼국지를 읽고서 작가의 꿈을 키우고, 또 기회가 되면 삼국지의 현장을 가보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있다가 드디어 위, 촉, 오의 무대인 중국의 9개의 성을 답사하면서 이 책을 완성해 그동안 삼국지를 상상 속으로만 의존해 읽었던 다른 사람들보다 빠른 이해 속에서 더욱 논리적으로 삼국지를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유비, 관우, 장비가 형제결의를 맺었던 도원결의 현장, 적벽싸움이 벌어졌던 적벽,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기 위해 세 번이나 찾아가 끝내 천하삼분의 계를 얻은 삼고초려의 현장, 호뢰관 싸움, 관도성 싸움의 현장, 허창의 춘추루, 낙양의 관림 등 이루 다 열거할 수 없는 삼국지의 모든 현장이 모두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초・중생들이 이 책을 통해 삼국의 무대를 누비며 마음껏 삼국지에 심취할 수 있다면, 그리고 아울러 삼국지가 논술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는데 그 논술의 힘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기나긴 피란행렬
장판파 싸움
당양 장판파를 가다
제갈공명, 동오로 가다
악양루를 가다
황개의 고육지계
금란산(서산)을 가다
조조, 드디어 출정하다
동남품을 일으킨 제갈공명
적벽대전의 불길이 타?오르다
적벽을 가다
태사자 죽다
합비를 가다
유비, 손권의 누이동생과 결혼하다
감로사를 가다
주유를 세상에 나게하고 어찌 또 제갈공명을 세상에 나게 했단 말인가!
마초에게 혼쭐이 난 조조
방통 낙봉파에서 쓰러지다
가맹관을 가다
방통묘를 가다
유비 드디어 익주를 평정하다
조조, 드디어 위왕에 오르다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형주고성을 가다
관운장 죽다
회마파를 가다
당양의 옥천산을 가다
낙양 관림을 가다
화타암을 가다
조조의 죽음
조조의 고향 박주시를 가다
유비를 황제로 모신 제갈공명
삼국지에서 생겨난 고사성어
삼국지 무대, 삼국 유적 답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