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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현장답사와함께읽는삼국지2

시리즈 : 현장답사와 함께읽는 삼국지 시리즈 [3]

나관중 저 | 유현민 역 | 예문당 | 200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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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015064 / 30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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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제 더 이상 삼국지를 소설로 읽고 상상으로 의존하지 않는다.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 그리고 삼국유적을 통해 현장감과 함께 빠른 이해 속에서 더욱 논리적으로 삼국지를 읽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삼국지는 일반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특히나 대학입시를 치러야 할 학생들에게 논술의 필독서로서 알려지면서 더 더욱 많이 읽혀지고 있다. 그러나 초・중생을 위시한 학생들이 중국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쉽게 읽혀지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래서 초・중생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보다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특히나 삼국지의 현장을 사진으로 보면서 읽게 되어 삼국지의 이해는 물론 삼국지를 읽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젊어서는 삼국지를 읽고 ... 삼국지는 일반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은 특히나 대학입시를 치러야 할 학생들에게 논술의 필독서로서 알려지면서 더 더욱 많이 읽혀지고 있다. 그러나 초・중생을 위시한 학생들이 중국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쉽게 읽혀지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래서 초・중생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보다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특히나 삼국지의 현장을 사진으로 보면서 읽게 되어 삼국지의 이해는 물론 삼국지를 읽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 “젊어서는 삼국지를 읽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말라.” 중국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지는 삼국지가 어린이들에게 필독서가 된 것은 삼국지가 용기와 포부를 갖게 하고 지혜를 길러주는 가장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무대, 현장과 유적을 보며 읽는 재미, 그 감동을 한데 엮어 새로운 삼국지를 탄생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초등학교 4학년 여름방학 때 월탄 박종화의 삼국지를 읽고서 작가의 꿈을 키우고, 또 기회가 되면 삼국지의 현장을 가보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있다가 드디어 위, 촉, 오의 무대인 중국의 9개의 성을 답사하면서 이 책을 완성해 그동안 삼국지를 상상 속으로만 의존해 읽었던 다른 사람들보다 빠른 이해 속에서 더욱 논리적으로 삼국지를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유비, 관우, 장비가 형제결의를 맺었던 도원결의 현장, 적벽싸움이 벌어졌던 적벽,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기 위해 세 번이나 찾아가 끝내 천하삼분의 계를 얻은 삼고초려의 현장, 호뢰관 싸움, 관도성 싸움의 현장, 허창의 춘추루, 낙양의 관림 등 이루 다 열거할 수 없는 삼국지의 모든 현장이 모두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초・중생들이 이 책을 통해 삼국의 무대를 누비며 마음껏 삼국지에 심취할 수 있다면, 그리고 아울러 삼국지가 논술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는데 그 논술의 힘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중국 원말.명초의 소설가.극작가. 14세기 원말.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대표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펴낸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가 있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 [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 [평요전(平妖傳)] [수호전(水滸傳)] 등이 있고, 희곡으로는 [풍운회(風雲會)] [연환간(連環諫)] [비호자(蜚號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현민
지은 책으로 소설집 <주여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물안개>, <神앞의 自由人> 등이 있으며, 편저로는 <통나무 속의 거지철학자>, <빈자루바로 서지 않는다>, <재미있는 西洋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기나긴 피란행렬
장판파 싸움
당양 장판파를 가다
제갈공명, 동오로 가다
악양루를 가다
황개의 고육지계
금란산(서산)을 가다
조조, 드디어 출정하다
동남품을 일으킨 제갈공명
적벽대전의 불길이 타?오르다
적벽을 가다
태사자 죽다
합비를 가다
유비, 손권의 누이동생과 결혼하다
감로사를 가다
주유를 세상에 나게하고 어찌 또 제갈공명을 세상에 나게 했단 말인가!
마초에게 혼쭐이 난 조조
방통 낙봉파에서 쓰러지다
가맹관을 가다
방통묘를 가다
유비 드디어 익주를 평정하다
조조, 드디어 위왕에 오르다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형주고성을 가다
관운장 죽다
회마파를 가다
당양의 옥천산을 가다
낙양 관림을 가다
화타암을 가다
조조의 죽음
조조의 고향 박주시를 가다
유비를 황제로 모신 제갈공명
삼국지에서 생겨난 고사성어
삼국지 무대, 삼국 유적 답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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