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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바르드뭉크-BASIC ART SERIES 08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 Basic Art [20]

울리히비쇼프 저 | 반이정 역 | 마로니에북스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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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에드바르 뭉크 울리히 비쇼프 저 | 마로니에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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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449085 / 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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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에드바르드 뭉크, 공포와 절망과 죽음을 그린 화가! 에드바르드 뭉크에게 그림은 자아 해방의 행위이다. 그의 공포와 절망, 그리고 죽음에 대한 회화적 해석은 오늘날에도 강력한 시각적, 심리학적 영향을 전달한다. 특히 공포로 일그러진 인물을 묘사한 '절규'(1893)는 가장 유명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표현력이 뛰어난 그림 중 하나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울리히비쇼프
저자 : 울리히 비쇼프 (Ulrich Bischoff)
<에드바르드 뭉크>
  


역자 : 반이정
미술 평론가지만 숨겨 둔 진짜 꿈은 배우였다. 글을 쓸 때 스토리텔링에 관심을 두고 영화와 시각 예술 일반에 두루 관심을 갖는 건 그런 배경 탓인 것 같다. 「중앙일보」, 『시사IN』, 『씨네21』, 『한겨레21』 등에 미술 평론을 연재했고, 「교통방송」, 「교육방송」, 「KBS」 라디오에 미술 패널로 고정 출연하였다. 2014년 국내 최초로 시도된 아트 서바이벌 방송 「아트 스타 코리아」에서 멘토와 심사 위원으로 초대된 경력은 그의 대중적 시각과 날카로운 비평 능력을 설명한다.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송은미술대상, 에르메스 미술상 등 각종 미술 공모전에서 심사와 추천 위원을 지냈고 「한겨레」, 「경향신문」에는 예술과 무관한 시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사물 판독기』(2013), 『새빨간 미술의 고백』(2006)을 썼고, 『에드바르드 뭉크』(2005)를 번역했다. 『세상에게 어쩌면 스스로에 게』(2013), 『나는 어떻게 쓰는가』(2013), 『웃기는 레볼루션』(2012), 『아뿔싸, 난 성공하고 말았다』(2009),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2.0』(2009),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 가지 매력』(2009) 등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 세종대 등 대학에 서 학생을 가르치기도 한다. 어지간한 거리는 자전거로 주파할 만큼 자전거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파워 블로거에 선정되기도 한 그의 온라인상 거처는 dogstylist.com.  

역자 소개

  • 역자 : 반이정
「예술종말론에 관한 고찰」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술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홈페이지 dogstylist.com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뭉크의 예술적 배경 : 크리스티아니아, 파리, 베를린
생의 프리즈 : 삶, 사랑, 죽음에 관한 시(詩)
말년에 인정받다 : 초상화, 풍경화, 자화상

- 에드바르드 뭉크(1863~1944)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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