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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전략

티머시빅 저 | 김기준 역 | 비즈니스북스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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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204096 / 367쪽 188 x 25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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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워렌 버핏식 가치투자법의 핵심을 담은 실전 지침서! 강세장. 약세장 상관없이 좋은 종목을 고르는 전략, IT주의 성장성과 수익률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 절대로 손실을 보지 않는 비결, 버핏의 비밀병기인 차익거래로 약세장에서 살아남는 법 등 워렌 버핏이 사용한 가치투자법의 베일을 벗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난 2005년 6월 30일, 가치투자의 귀재이자 억만장자인 워렌 버핏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투자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식사 이벤트가 이베이 경매에서 35만 1,100달러(약 3억 5천만 원)에 최종 낙찰되었?다. ‘버핏과의 점심식사’ 이벤트는 올해로 여섯 번째로, 경매 수익금은 전액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에 기부돼 무주택자 등을 돕는 데 사용된다. 왜 그들은 워렌 버핏의 조언을 듣기 위해 한 끼 식사비로 기꺼이 수십만 달러를 지불하는 것일까? 40여 년간 연평균 25퍼센트의 경이적인 ... 지난 2005년 6월 30일, 가치투자의 귀재이자 억만장자인 워렌 버핏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투자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식사 이벤트가 이베이 경매에서 35만 1,100달러(약 3억 5천만 원)에 최종 낙찰되었다. ‘버핏과의 점심식사’ 이벤트는 올해로 여섯 번째로, 경매 수익금은 전액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에 기부돼 무주택자 등을 돕는 데 사용된다. 왜 그들은 워렌 버핏의 조언을 듣기 위해 한 끼 식사비로 기꺼이 수십만 달러를 지불하는 것일까? 40여 년간 연평균 25퍼센트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올린 비결은 가치투자! - “10년 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라면, 10분간이라도 보유해서는 안 된다.” - 워렌 버핏 - 워렌 버핏은 1957년 단돈 100달러를 시작으로 현재 약 44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보유한 세계 제2위의 부호다. 투자의 역사 속에서 주식투자만으로 이렇게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한 사람은 이제까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한마디 한마디에 전 세계 투자자들이 귀 기울이는 것이다. 워렌 버핏은 가치투자의 창시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자로 가치투자법을 발전시키고 실제 투자를 통해 이를 입증해 보였다. ‘수익성 높은 기업의 주식이 저가일 때 매입해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에 근접할 때까지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 그의 가치투자 전략이다. 그는 이 원칙을 고수해서 연평균 25퍼센트가 넘는 투자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S&P 500지수나 다우존스지수의 두 배가 넘는 수익률이다. 그렇다면 워렌 버핏은 왜 수십 년간 가치투자만 고집해 왔을까? 그는 자신이 잘 알고 있으며 장래에도 이익을 낼 것이 확실한 기업의 주식을 장기간 보유하면서 기업의 성장과 함께 수익률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끊임없이 차트를 들여다보고 자료를 분석하고 매매를 반복하는 대다수 투자자들의 투자법에 비해 훨씬 쉬울 뿐만 아니라 수익률 또한 두 배가 넘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법을 수학적으로 해부한 최초의 책! - “나는 지난 40여 년 동안 주식투자를 해왔지만 나처럼 가치투자를 하는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다. 쉬운 것을 어렵게 만들기를 좋아하는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있는 것 같다.” - 워렌 버핏 - 워렌 버핏 전문가이자 가치투자 전도사인 티머시 빅이 쓴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은 버핏의 가치투자 전략을 수학적으로 가장 상세히 분석한 책이다. 워렌 버핏이 어떻게 고수익 종목을 선정했는지, 어떻게 적정한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파악했는지, 좋은 종목을 고르기 힘들 정도로 증시가 과열되었을 때는 어디에 투자했는지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버핏은 기업의 제무제표를 철저히 분석해서 그 기업이 과거에도 꾸준히 이익을 내왔으며 미래에도 꾸준히 이익을 낼 수 있다고 판단되는 소수의 기업만 골라서 저가일 때 대량으로 매수해 왔다. 즉 기업의 장부가치, 주당순이익, 주가수익률, 자기자본 이익률, 이익 성장률, 이익 수익률 등의 관계를 철저히 따져서 투자한 것이다. 책은 이처럼 워렌 버핏이 기업의 이익을 토대로 수익성을 분석한 방법을 그대로 빌려 와서 실제로 어떤 종목이든 쉽게 수익성을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또한 성장성 있는 기업을 콕 집어내 적정가인지를 따져 보고 결정을 내렸던 버핏의 투자 마인드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시대를 뛰어넘어 영원히 읽힐, 워렌 버핏식 가치투자법 완벽 가이드! - “나의 투자 규칙은 간단하다. 첫 번째는 돈을 잃지 않는 것이고, 두 번째는 첫 번째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 워렌 버핏 - 총 4부로 이루어진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워렌 버핏이 버핏 투자조합을 설립해서 처음 투자를 시작한 때부터 버크셔 해더웨이를 이끌고 있는 현재까지 그동안 어떤 종목에 투자해서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얻었는지를 보여 주며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준다. 제2부는 돈이 저절로 불어나는 복리의 효과를 토대로 장기투자를 할수록 왜 유리한지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된다. 또한 저가 매수와 집중투자만으로 시장 평균 수익률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것과, 거래 비용이 수익률을 얼마나 갉아먹는지를 명확히 보여 준다. 그리고 매수-보유 전략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월스트리트의 예측과 시황에 속지 않는 방법, 투자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등 워렌 버핏식 투자 마인드를 따라잡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제3부에서는 워렌 버핏이 ‘될성부른’ 가치주를 고르기 위해 도입했던 기업 분석법을 다루고 있다. 그는 기업의 미래이익을 추산해서 그것을 일정 비율로 할인한 후 현재의 가치를 따져 보았다. 또한 순이익은 회계 조작으로 얼마든지 부풀릴 수 있으므로 장부가치로 기업의 실적을 판단했으며, ROE를 추산해서 기업의 향후 이익 성장률이 안정적이고 투자 수익률이 15퍼센트가 넘는 종목에만 투자했다. 이어서 현재의 주가가 합당한지를 알아보는 방법도 가르쳐 준다. 워렌 버핏이 1999년에 모두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기술주 투자를 피했던 진짜 이유도 알 수 있다. 제4부는 고수익을 올리는 것 못지않게 손실을 보지 않는 것도 중시했던 워렌 버핏의 손실 방지법을 담고 있다. 마켓 타이밍을 살펴서 시장 진입과 후퇴를 결정한 방법, 좋은 종목이 보이지 않을 때 차익거래로 고수익을 올린 방법 등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비법을 자세히 분석했다. 저평가 중인 한국 증시에서도 가치투자가 뜨고 있다 - “중소형주의 재평가 과정이 착착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저평가된 가치주에 장기 투자하는 이른바 '워런 버핏'식 투자방식이 유효할 것이다.” - 2005년 7월 11일자 - 최근 고유가 상황에서도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1,000포인트 시대가 도래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한국 증시에도 가치투자 바람이 불고 있다. 기업의 체질 개선으로 웬만한 기업 이익의 불안정성이 제거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장기간 믿고 투자할 만한 기업들이 많아진 것이다. 최근 몇 년 들어 한국 증시를 대표하던 단기매매, 모멘텀 투자가 어느 정도 사그라지고 기관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가치투자법이 각광받고 있으며, 가치주로 포트폴리오를 꾸린 펀드들이 잇달아 고수익을 올린다는 뉴스도 심심찮게 들리고 있다. 노령화 및 저금리 시대에 발맞추어 장기간 저축하는 마음으로 성장성 있는 기업의 주식을 저가에 매입해서 장기간 보유하는 가치투자가 본격적으로 주식시장을 리드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주식시장이 상승하든 하락하든 상관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고수익을 올리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워렌 버핏에 대하여 열 살 때부터 아버지가 운영하는 증권회사에서 주가를 기록하는 일을 하며 주식투자와 인연을 맺었다. 어려서부터 사업적 수완이 특출했던 워렌 버핏은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벤저민 그레이엄과의 만남을 통해 가치투자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2년간 그레이엄의 투자회사인 그레이엄 뉴먼에서 일하기도 했다. 고향 오마하로 돌아온 워렌 버핏은 자신의 돈 100달러와 가족과 친구들에게 투자받은 돈을 합한 총 10만 5천 달러의 자금을 마련해서 본격적으로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이 투자금은 버핏이 투자조합을 해산할 무렵인 1969년에는 10억 달러로 불어났다. 투자조합의 해산과 더불어 섬유회사 버크셔 해더웨이의 회장이 된 워렌 버핏은 이 회사를 투자회사로 변모시키며 성공의 기반을 닦는다. 버크셔 해더웨이는 이후 현금 동원력이 뛰어난 보험사 등을 인수해서 창출한 자금을 주식에 투자하여 40여 년간 연평균 25퍼센트라는 전무후무한 수익률을 올렸다. 워렌 버핏은 아메리

저자 소개

  • 저자 : 티머시빅
지은이 | 티머시 빅 Timothy Vick
티머시 빅은 앵커리지와 잭슨빌 그리고 시카고 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아보 캐피털 매니지먼트Abor Capital Management의 창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다. 그는 투자 정보지인 《투데이즈 밸류 인베스터Today's Value Investor》의 창간인이자 편집장을 역임하며 가치투자법을 널리 보급하는 데 앞장서기도 했다. 컨설턴트로서 기업의 가치평가와 전략경영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기도 한다.
그는 CNBC와 CNN 등의 TV 및 라디오의 증권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여 가치투자법을 널리 알려 왔으며,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시카고 트리뷴》 《배런스》 《인베스터즈 비즈니스 데일리》 《파이낸셜 월드》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왔다. 저서로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법 입문서인 《월스트리트는 세일 중Wall Street on Sale》이 있다.
퍼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가족들과 함께 시카고 교외의 인디애나 주 먼스터에 살고 있다.
옮긴이 | 김기준
중앙대학교 영문과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의 전문 번역가 및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의 마이크로소프트 재창조》《2005년 세계 대전망》(공역)《2004년 세계 대전망》(공역)《맥킨지 금융 보고서》(공역)《게릴라 마케팅》《블루스 클루스의 성공 스토리》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기준
중앙대학교 영문과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의 전문 번역가 및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빌 게이츠의 스티브 발머의 마이크로소프트 재창조><2005년 세계 대전망><2004년 세계 대전망>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주식투자로 돈을 번 억만장자들 중에 버핏을 제외하면 월스트리트에서 자신의 전 재산을 벌어들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들 대부분은 처음에는 회사생활을 하다가 나이가 든 후에야 변덕스럽고 변화가 극심한 월스트리트에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돈을 벌어 나갔다. 반면 워렌 버핏은 처음부터 주식투자가 돈 버는 수단이었다(그는 11세 때부터 주식을 사기 시작했다). 자신의 고향 사람들이 평범하게 생계를 꾸려 갈 때, 20대의 워렌 버핏은 여러 기업들의 연례보고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투자안내서, 콜라 병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자신의 침실에서 투자조합을 운영하고 있었다. - p.14

1962년 인디언들은 24달러어치의 장신구와 구슬을 받고 이주민들에게 맨해튼을 팔았다. 만약 2000년 1월 1일에 인디언들이 맨해튼을 되사려 했다면, 2조 5천억 달러 이상을 지불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1626년 당시의 24달러를 연 7퍼센트의 복리로 계산하면 2조 5천억 달러 이상이 된다는 얘기다.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가고 있다. 따라서 맨해튼의 2001년 가치는 1,750억 달러만큼 인상된다(2조 5천억 달러의 7퍼센트). 그 다음 해에는 1,870억 달러가 추가된다, 또 그 다음 해에는 2천억 달러가 오르게 된다. 부를 축적하고 복리로 부가 불어나게 하고, 가능하다면 세금을 면제받는 것이야말로 투자의 질을 높이는 공식임에 틀림없다. - p.56

목차

목차
제1부|워렌 버핏은 어떻게 억만장자가 되었는가
제1장|전설적인 투자자의 시작
위대한 투자자들의 공통점 / 100달러를 300억 달러로 만든 사나이 / 워렌 버핏의 어린 시절 / 워렌 버핏의 투자조합
제2장|?버크셔 해더웨이와 함께한 투자 인생
성공의 기반, 버크셔 해더웨이 / 벤저민 그레이엄을 넘어서다 / 버크셔 해더웨이의 운용 성과
제2부|워렌 버핏의 수학적 투자 마인드 기르기
제3장|복리의 마법으로 돈이 저절로 불어나는 버핏 수학
‘마법’의 복리 효과를 누리자 / 가치와 주가는 어떤 관계인가 / 주가는 반드시 기업의 내재가치로 회귀한다 / 월스트리트의 예측을 믿지 마라 / 미래 예측 도구로서의 수학
제4장|시장 평균 수익률을 뛰어넘는 가장 쉬운 방법
저가 매수의 이점 / 집중투자를 할수록 승산이 있다 / 거래 비용에 주의하라
제5장|기회비용 : 미래의 부를 갉아먹는 오늘의 소비
2천만 달러짜리 자동차를 탈 것인가 / 현재의 기쁨과 미래의 부
제6장|매수-보유 전략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
보유 기간이 수익률을 결정한다 / 자주 사고팔면 결국 손해 본다
제7장|연쇄 실패를 부르는 수학적 함정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게 빗나가는 실패의 연쇄법칙 / 애널리스트들의 예측이 틀리기 쉬운 이유
제8장|7할5푼의 타율 : 고수익을 올릴 기회를 기다려라
30년간 타석에 서 있었던 워렌 버핏 / 언제 방망이를 휘둘러야 하는가
제3부|최고의 종목을 고르는 워렌 버핏의 기업 분석법
제9장|워렌 버핏은 어떻게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가
기업의 미래이익 추산법 / 워렌 버핏만의 미래이익 할인법
제10장|주가는 신경 쓰지 말고 장부가치를 믿어라
장부가치를 증가시키는 방법 / 순이익보다 장부가치가 더 정확하다 / 회계처리로 주주를 속이는 기업들
제11장|ROE로 기업의 이익 성장률 진단하기
어떤 기업들의 ROE가 높은가 / ROE 평가 방법 / ROE 예측의 전제 조건
제12장|투자 수익률 15퍼센트의 마법
휴렛패커드의 투자 수익률 / 인텔의 투자 수익률 / 코카콜라의 투자 수익률 / 애벗 연구소의 투자 수익률
제13장|현재의 주가가 합당한지 알아보는 방법
2020년 야후의 매출은 미국 GDP의 64퍼센트? / 장밋빛 미래의 오류
제14장|하이테크보다 로테크에 투자하라
워렌 버핏이 기술주를 피한 진짜 이유 / 늘 한결같은 기업에 투자하라
제15장|채권보다 수익률이 높은 종목 고르기
주식의 이익 수익률 높이기 / 주식과 채권을 비교하는 여섯 가지 법칙 / 버핏 포트폴리오의 이익 수익률 / 주식이 채권보다 가치가 떨어질 때
제4부|투자 손실을 피하는 워렌 버핏의 비밀 병기
제16장|손실을 피하기 위한 워렌 버핏의 규칙
무조건 손실을 막아라 /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된 버핏
제17장|마켓 타이밍으로 손실을 줄여라
가치투자자도 마켓 타이밍을 이용한다 / 시장 진입과 후퇴의 기준 / 전환우선주에 투자해야 할 때 / 살로몬 브라더스의 전환우선주 매입 / 질레트에 투자하다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회생시키다 / 옵션 거래에 대한 버핏의 생각
제18장|워렌 버핏만의 차익거래 전략
M&A를 앞둔 기업에 투자하다 / 코코아 열매로 차익거래를 하다 / 기다릴 줄 알아야 수익률이 올라간다 / 소규모 수익도 무시하지 않는다 / 제너럴 다이내믹스로 행운을 잡다 / 포트폴리오의 일부는 차익거래로 / 버핏만의 차익거래 규칙
부록 1|현명한 투자자들의 17가지 투자 습관
부록 2|‘미스터 마켓’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
부록 3|인터넷을 이용한 가치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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