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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62202X / 26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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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대조영 [3]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소설은 대조영이 고구려의 부활을 꿈꾸며 30년간의 절치부심 끝에 새 나라 발해를 건국하는 과정을 그렸다. 그 안에서 그려진 대조영의 유년기, 사랑, 건국의 열정, 고조선을 이은 고구려의 혼이 발해에 전승되는 과정 등이 소설 속에 묻어있다. 이 같은 노력이 대조영과 발해에 대한 우리들의 애정에 작은 도화선이 되길 기대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조영이 세운 발해는 고구려의 부활이다. 발해는 스스로 주변국과의 외교문서에서 밝혔듯이 신라와 당의 연합침략으로 망한 고구려의 부활을 내세운, 고구려를 잇는 나라였다. 어디 이 뿐인가. 발해는 우리역사 속에서 부침(浮沈)을 하였던 어느 나라보다 강대한 영토를 가졌던 대제국이었다. 그럼에도 5천 년 역사를 이어온 나라로서 우리에게 ‘고조선’이나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그리고 ‘조선’만큼 대접받지 못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이는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발해인들의 사서가 없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대조영이 세운 발해는 고구려의 부활이다. 발해는 스스로 주변국과의 외교문서에서 밝혔듯이 신라와 당의 연합침략으로 망한 고구려의 부활을 내세운, 고구려를 잇는 나라였다. 어디 이 뿐인가. 발해는 우리역사 속에서 부침(浮沈)을 하였던 어느 나라보다 강대한 영토를 가졌던 대제국이었다. 그럼에도 5천 년 역사를 이어온 나라로서 우리에게 ‘고조선’이나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그리고 ‘조선’만큼 대접받지 못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이는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발해인들의 사서가 없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발해시황 대조영은 분명 옛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고구려의 후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해 사서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국의 역사왜곡 대상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더 가슴이 아픈 것은 우리의 역사를 되살리고 보존해야 할 우리들이 발해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점이다. 이 소설을 통하여 발해의 건국과정과 우리 조상의 혼을 느꼇으면 한다.
목차
1권목차
제1부_ 조국 고구려를 잃다
주저앉아 통곡하다
박작성에서 듣다 / 베고 베이고, 찌르고 찔리고 / 열두 살, 대조영 / 백암성을 버리다 / 남생의 적지에서 두 친구를 얻다 / 또, 몰?살 / 후퇴, 또 후퇴 / 목숨을 다해
2권목차
제2부_ 영주에서 곤지까지 2천 리
나라를 잃는다는 것 / 땅 위의 나, 하늘 밑의 나 / 고문지를 만나다 / 곤지에서의 첫걸음 / 되찾은 요동성 / 다시 만나다 / 죽이리라 ! / 거래 / 다시 시작하다
3권목차
제3부_ 대제국 ‘발해’
설귀수의 목을 치다 / 영주에 가다 / 목숨 걸고 글안인을 구한 까닭은 / 아버지, 아, 어머니 ! / 때가 왔다 / 드디어 / 고구려를 재건하다 / 걸사비우의 시체를 부여안고 / 천문령에서 당의 목을 꺾다 / 대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