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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량기업의 조건

톰피터스외 저 | 이동현 역 | 더난출판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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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쪽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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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톰 피터스를 경영 구루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기업을 움직이는 핵심이 하드웨어에 있다는 경영자와 리더들의 잘못된 생각을 지적하며, 동기부여나 문화, 사람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요소들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피터스와 워터맨이 이 책에서 제시한 초우량 기업의 8가지 조건이, 후대의 수많은 경영전략서에서 재인용 재활용 재창조되는 것은 이 책이 지닌 절대적 가치를 증명하는 결정적 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출간되자마자 피터스를 경영 구루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합리주의적인 분석에만 빠져 수치적 경영에 매몰되어 있던 미국 기업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자유, 열정, 실행력?, 창조성, 동기부여, 사람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이 지닌 가치를 강조한다. 세계 3대 경영학자 중 한명인 톰 피터스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은 세계 최초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며, 가장 많이 인용되고 활용된 최고의 경영 전략서로 성공적인 기업 경영을 바라는 모든 경영자와 리더라면 반드시 읽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현대 기업 경... 출간되자마자 피터스를 경영 구루의 반열에 올려놓으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합리주의적인 분석에만 빠져 수치적 경영에 매몰되어 있던 미국 기업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자유, 열정, 실행력, 창조성, 동기부여, 사람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이 지닌 가치를 강조한다. 세계 3대 경영학자 중 한명인 톰 피터스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은 세계 최초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며, 가장 많이 인용되고 활용된 최고의 경영 전략서로 성공적인 기업 경영을 바라는 모든 경영자와 리더라면 반드시 읽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현대 기업 경영의 창시자 톰 피터스의 대작을 만난다!? 경영 전문지 가 각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20년간 출판된 경영서적 중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서 1위로 선정! >> 20세기를 대표하는 3대 경영서 중 한권으로 선정된 최고의 바이블 미국의 저명한 경영 전문지 가 각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지난 20년 동안 출판된 경영서적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을 조사?발표했다. 그 결과 1위를 차지한 것은 톰 피터스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이었다. 1982년 발간되자마자 저자 톰 피터스를 단번에 경영 구루의 자리에 올려놓으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출판 역사상 경제경영서로는 최고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미국에서만 7백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되며, 이 책 때문에 출판시장에는 경제경영이라는 부문이 따로 만들어질 정도였고,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에서 20세기를 대표하는 3대 경영서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책은 출간 당시 합리주의적인 분석에만 빠져 수치적 경영에 매몰되어 있던 미국 기업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자유, 열정, 실행력, 창조성, 동기부여, 사람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이 지닌 가치를 강조하며 일대 혁신을 일으켰다. 앨빈 토플러, 피터 드러커와 함께 세계 3대 경영학자 중 한명으로 꼽히는 톰 피터스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은 세계 최초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며, 가장 많이 인용되고 활용된 최고의 경영 전략서로 성공적인 기업 경영을 바라는 모든 경영자와 리더, 그리고 혁신적인 비즈니스맨라면 반드시 읽고 소장해야 할 책이다. >> 전 세계 경영자와 컨설턴트, 언론인, 비즈니스맨들이 변함없는 찬사와 열광을 보내는 책! 리더십의 대가인 워렌 베니스가 “피터 드러커가 현대 경영학을 창조했다면 톰 피터스는 그것에 천연색을 입혔다.”라고 말할 정도로 피터스가 현대 경영학에 미친 영향력은 대단하다. 당시 미국의 기업들은 전략이나 조직구조, 시스템과 같은 경영의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매몰되어 있었고, 그로 인해 전략의 수립과 실천을 동일시하는 함정에 빠짐으로써 수립한 전략을 제대로 실행조차 못하는 실수를 반복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그런 미국식 경영 스타일과 합리주의적 사고방식이 지닌 한계를 대담하게 지적하며, 경영 프로세스의 무질서하고 비합리적인 측면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경영의 하드한 측면보다는 고객과 종업원, 실천과 시행착오, 공유 가치와 규율 등 경영의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강조한 그들의 분석적 주장은 혁신적인 동시에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었다. 피터스와 워터먼은 1961년부터 1980년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의 43개 초우량 기업들을 연구의 대상으로 선정해 조사?분석함으로써 이 책을 탄생시킨다. 그후 피터스는 수많은 저서와 강연으로 경영학 분야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으며, ≪초우량 기업의 조건≫ 역시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공 기업의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경영의 원리를 찾는 후학들의 연구에도 지대나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경영의 고전이자 가장 혁신적인 책으로 손꼽히며 국내에도 이미 번역 출간된 적 있던 이 책은, 막상 국내 독자들에게는 명성으로만 존재할 뿐, 제대로 읽혀지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초우량 기업의 8가지 특징이, 후대의 수많은 경영전략서에서 재인용, 재활용, 재창조되는 것은 이 책이 지닌 절대적 가치를 증명하는 결정적인 예이며, 이번 재출간을 계기로 현존하는 그 명예로운 가치와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주요 내용 이 책은 총 3부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와 2부에서는 지나친 합리주의에 대한 문제 제기와 연구 분석틀, 경영이론의 흐름, 연구 대상 기업에 대한 정의 등이 정리되어 있다. 당시 경영이론의 주류였던 합리주의 분석 모델의 문제점과 부작용을 지적하며 이를 대체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사회적 모델을 제시한다. 그러나 역시 이 책의 핵심은 3부에 집중되어 있다. 여기서는 먼저 저자들의 주장을 이해하는 데 가장 결정적인 핵심인 ‘초우량(exellence)’이라는 단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저자들은 초우량 기업이란 평범한 기업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특성을 가진 것이 아니라, 평범한 기업에서도 하고 있는 활동을 전혀 다르게 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즉, 모두가 알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경영의 원칙들을 어떻게 실행하느냐가 관건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제시하는 초우량 기업의 8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초우량 기업의 8가지 특징 1. 실행을 중요시한다 실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는 과학의 경우처럼, 비즈니스에서도 시도, 실패, 그리고 재시도하는 과정 없이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아무리 많은 분석과 시장 조사도 실행의 힘을 넘을 순 없다. 2. 고객에게 밀착한다 가장 이루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비즈니스와 고객은 동일어임을 명심하라. 3. 자율성과 기업가정신이 있다 조직은 사람들의 모임이고 사람들은 규율에 얽매이기보다는 자존감을 갖고 스스로 움직이길 원한다. 존슨 앤드 존슨, 3M, 월마트 등은 공통의 문화적인 규범으로 함께 묶음으로써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4. 사람을 통해 생산성을 높인다 비즈니스를 하는 데 있어 사람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사람을 소모품이 아닌 자율성을 지닌 존재로 대해줄 때 그들은 조직이 원하는 것을 준다. 5. 가치에 근거해서 실천한다 회사가 지향하는 바를 직원들이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하면서 자부심을 느끼게 해야 한다. 진정 성공적인 기업 경영은 단지 이윤을 남기는 것 외에 그들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6. 핵심 사업에 집중한다 많은 기업들이 시너지를 원하며 다각화를 모색하지만 사실 이는 그리 실효성이 없다. 대규모 인수합병이 거의 시너지를 내지 않음을 우리는 목격했다. 가장 좋은 것은 주력 업종에 집중하는 것이다. 7. 단순한 조직과 작은 본사를 지향한다 조직이란 꽤 복잡하지만 일부러 복잡한 조직구조를 만들 필요는 없다. 최소한의 인력만 유지하고 조직을 단순화하는 것이 능률적으로 일하는 방법이다. 8. 엄격함과 온건함을 동시에 지닌다 잘 운영되는 조직은 집권화와 분권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의 초우량 기업들은 자유를 주는 대신 기업의 중요한 핵심 가치에 대해서는 중앙집권적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톰피터스외
>> 지은이
톰 피터스
지가 “우리는 톰 피터스의 세계에 살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그가 현대 기업 경영에 미친 영향력은 대단하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한 후 ‘톰 피터스 그룹’이라는 컨설팅회사를 설립했고, 자신의 혁명적이고 열정적인 경영 아이디어를 기업에 전파하는 혁신의 전도사로 나섰다. 현실 기업과 환경 변화에 대한 그의 뛰어난 통찰력은 ‘톰 피터스 현상’이라는 것을 만들어낼 정도. ‘20세기 3대 경영서’ 중 하나로 선정된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처녀작으로 발표한 그는, 현대 기업 경영의 창시자이며, 세계 3대 경영학자 중 한명으로 꼽힌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경영혁명》《경영창조》《Wow프로젝트1:내 이름은 브랜드다》《Wow프로젝트2:나의 일은 프로젝트다》《Wow프로젝트3: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등이 있다.
로버트 워터맨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공저자. 이 책이 출간된 후 21년 동안 근무했던 맥킨지를 떠나 ‘워터맨 그룹’이라는 컨설팅 그룹을 설립해 기업 컨설팅, 경영자 교육, 사회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RLS 재단과 세계 야생동물 기금WWF 등 비영리 조직의 이사로 활동하며 자문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는 색다른 이력을 쌓아가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기업 변신 요건》《미국은 무엇을 제대로 해야 하는가》 《최고 인재 확보와 유지전략》 등이 있다.
>> 옮긴이
이동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전략경영학회 이사, 한국산업정보화전략연구원 이사, 전략혁신연구소 자문 교수를 겸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경영의 교양을 읽는다》《깨달음이 있는 경영》《경영전략 에센스》《디지털 혁명과 기업의 e-Business》가 있으며, 《잭 웰치․끝없는 도전과 용기》《꿀벌과 게릴라》 등의 역서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동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전략경영학회 이사, 한국산업정보화전략연구원 이사, 전략혁신연구소 자문 교수를 겸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경영의 교양을 읽는다》《깨달음이 있는 경영》《경영전략 에센스》《디지털 혁명과 기업의 e-Business》가 있으며, 《잭 웰치․끝없는 도전과 용기》《꿀벌과 게릴라》 등의 역서가 있다.

목차

목차
1부 소중한 유산
01 승승장구하는 미국 기업들
2부 새로운 이론의 구축
02 합리주의의 문제점
03 성공의 견인차 동기부여
3부 기본으로 돌아가라
04 모순을 관리하라
05 철저하게 실행하라
06 고객에게? 밀착하라
07 자율성과 기업가정신을 가져라
08 사람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라
09 가치에 근거해 실천하라
10 핵심 사업에 집중하라
11 조직을 단순화하라
12 엄격함과 온건함을 지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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