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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07345 / 89쪽 130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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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뒤 꾸준히 활동해 온 오세영 시인의 신작 시집. 이번 시집은 '나무', '번개', '낮달', '지구', '돌멩이', '눈 잣나무', '시집가는 산' 처럼 시적 주체가 자연 그 자체인 것에서부터 '둔황에서', '쿠처에서', '고비 사막', '아, 타클라마칸' 등 이상적 자연 안에서 서정적 자아의 새로운 발견을 노래한 시까지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소재로 삼았다.
출판사 리뷰
목차
1부 시집가는 산
나무1
나무2
나무3
깨달음
날씨
시집가는 산
낮달
번개
삭풍
겨울바람 소리
햇빛 공양
봄비 소리
풍경
땡볕
지구
겨울 산
봄
소낙비
경건
천둥 벼락
떠가는 목선처럼
봄?날에
겨우살이
대숲- 성부에게
그리고 지우고
들꽃
절벽
적의
학교
소나무
눈 잦나무
봄비
해일
춘곤
뿌리
등불
성좌
돌멩이
감자를 캐며
딸에게 - 시집을 보내며
3부 서역시편
둔황에서
누란에서 - 우루무치 박물관에서 앳된 소녀의 미라를 보았다
투루판에서
쿠처에서
민팽에서
허톈에서
예챙에서
카슈가르에서
고비 사막1
고비 사막2
고비 사막3
고비 사막4
고비 사막5
아, 타클라마칸1
아, 타클라마칸2
아, 타클라마칸3
아, 타클라마칸4
아, 타클라마칸5
신기루
파미르 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