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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942464 / 38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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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하나 - 환경 책, 사슬에서 풀리다 1. 1945년 10월, 서울역 창고, 한글사전원고 발견! 2. 저자·출판인·서적유통인·독서인과 책의 해방 3. 해방기의 출판 종수와 판매 부수 둘 - 흐름 1945~1949년에 어떤 책을 내고 읽었을까? 1. 좌익 팸플릿의 시기: 해방~1946년 2. 사상의 세계에서 문학의 세계로: 1947년 3. 문학을 넘어 열린'책'의 지평: 1948~49년 셋 - 지향 해방기 출판의 지향 1. 지식인의 출판 참여 2. 출판의 빛: 문화 건설 3. 출판의 그림자: 영리 추구 4. 출판인의 통일 인식 넷 - 쓰기 직업으로서의 글쓰기 1. 창작·저술과 직업 2. '밥이 되지 않는'창작과 저술 3. 작가와 직업 4. '밥이 되는 문학': 대중이란 후원자 5. 저술의 후원자 찾기: 권력 다섯 - 출판인 잊힌 출판인 배정국 소전 1. 잊힌 출판인 2. 배정국과 백양당 3. '통일이 되고서야 꽃순이 솟을 건가' 여섯 - 금서 책의 전쟁: 해방기의 금서에 대한 국립도서관 사서의 증언(가상대담) 1. 해방과 금서 2. 금서 전쟁의 발단 3. 금서의 확산 일곱 - 친일과 저술 친일파 문인·저술가의 작품·저술 출판에 대한 해방기의 비판 논의 1. 가상대담1: 친일파 저서 출판에 관한 예술통신 기자의 증언 2. 가상대담2: 친일파 저서 출판에 대한 조선출판문화협회 사무국장의 증언 후기_잊힌 책문화의 기억을 위하여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