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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끼이눔들

김용탁 저 | 경향미디어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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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991242 / 19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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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을 향한 훈장님의 따끔한 쓴소리! 인격과 인성은 말이나 교과서를 통해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삶의 현장에서 체험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자식의 공부를 위해서 부모 스스로가 공부하고 준비히야 한다. 김용탁 훈장님은 가장 기본인 예법을 바탕으로 올곧은 자식 교육을 위한 길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공부!! 인류가 살아오면서 풀지 못한 수수께끼가 있다면 그 중에 하나가 공부일 것이다. 공자도 예수도 석가도 공부를 마치고 간 사람들이 아니다. 공부를 하다가 죽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부단히 하는 것이 공부다. 또한 학과공부만 공부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책을 통한 학과공부, 시험 대비용 공부만 공부인 줄 안다. 오히려 학과공부가 더 중요한데도 우리는 거꾸로 된 공부를 하고 있다. 생활공부라고 하는 것은 손 한 번 움직이는 것, 발 한 걸음 움직이는... 공부!! 인류가 살아오면서 풀지 못한 수수께끼가 있다면 그 중에 하나가 공부일 것이다. 공자도 예수도 석가도 공부를 마치고 간 사람들이 아니다. 공부를 하다가 죽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부단히 하는 것이 공부다. 또한 학과공부만 공부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책을 통한 학과공부, 시험 대비용 공부만 공부인 줄 안다. 오히려 학과공부가 더 중요한데도 우리는 거꾸로 된 공부를 하고 있다. 생활공부라고 하는 것은 손 한 번 움직이는 것, 발 한 걸음 움직이는 것, 말 한 마디 하는 것, 남을 향해서(부모형제, 이웃 등)공손히 인사하는 것, 내 주위를 깨끗이 정리정돈(청소)하는 것, 한 사람 이상 모인 곳에 가면 나로 인해서 남이 피해를 입거나 불편을 느껴서는 안된다는 기본 인식을 심어주는 것 등등이다. 이러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학과공부가 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적인 모든 병리현상이 종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학과공부만 시키고 생활공부를 등한시한 까닭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모든 분야가 제정신으로 돌아가는 구석이 한 곳도 없다. 특히 인면수심의 입에 올리기조차 무서운 강력범죄, 윤리 도덕의 해이에 의한 가정 파괴 등 한마디로 발정난 공화국에서 우리는 신세한탄과 세월탓만 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과연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스스로에게 자문해야 한다. 이러한 모든 사회적 병폐를 치유 할 수 있는 길은 생활공부를 하고 자녀에게도 가르치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공부가 아닌 것이 없으며, 인간이 하는 모든 보편적인 행위는 그 자체가 공부인 것이다. 세상을 향한 훈장님의 따끔한 쓴소리. 모든 면에 있어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인성 교육이 중요함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때문에 사회의 전반적인 문화가 맹목적으로 성공만을 추구하는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내가, 인간이, 문명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놓치고 가는 것은 무엇인지를 되새겨볼 기회를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탁
김용탁

1959년 경남 합천 출생. 조부로부터 어릴 때부터 서당에서 한문 수학. 10여년간 지리산 청학동 명륜서당 훈장 역임. 현재 부산에서 청학서당을 운영중이며, 청소년 인성교육 및 학교폭력 근절에 힘쓰고 있음

목차

목차
제 1부 자녀교육
제 2부 공직자와 스승
제 3부 의식개혁
제 4부 역사와 민족문화
제 5부 살며 생각하며
제 6부 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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