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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째사내

시리즈 : 문학동네 시집 [148]

이영주 저 | 문학동네 | 200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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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108번째 사내 [개정판] 이영주 저 | 문학동네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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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819843 / 127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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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영주 첫 시집<108번째 사내>는 삶의 폭력성을 감각적이면서 우화적 상상력으로 그려내고 있어 매우 주목되는 시집이다. 시인은 도시 안에서 자행되는 끔찍한 폭력성을 세심한 묘사와 시적 직관으로 보여주며, 도시의 증오가 점진적으로 폭력적 이미지로 변해가는, 낯익지만 기괴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108번째 사내』『언니에게』『차가운 사탕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그 건물 뒤로 가본 적이 있다
겨울밤, 눈발
어떤 통증
아버지의 작업
수장
방갈로의 연인들
여기, 공룡을 보아요
소년과 나무
바람 파는 가게
바람을 건너가고 있었다
2부
지붕 위로 흘러가는 방
봄빛은 거미처럼
유적지
뚱뚱한 코끼리가
그녀가 사랑한 배관공
만선
홈쇼핑에서 염소를 주문하다
내 방에 사는 말
그녀들
아이는 정글짐을 탄다
3부
고궁에서 본 뱀
네게 향유를
푸른 눈
매를 파는 노파
낙타의 무덤
그 여자의 단두대
이 땅에서는 모두 얼굴이 없다
재미있는 놀이
사진
집으로 가는 길
장마
집 앞의 나무를 잘라낸 사내
거미줄
일식
오후의 풍경
골목에서 축제를
4부
소녀와 달
내 몸을 빌려줄게
108번째 사내
나쁜 피
환풍기
화장
달
네크로폴리스 축구단
이제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않고
밀입국자
오피스걸
낮잠
담벼락, 장미넝쿨이 없는
터널을 지나며
해설| 김용희-무덤이 열려 있는 나의 몸
시인의 말| 내 몸에 남은 검은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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