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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리아이들과신호등할아버지

최수옥 저 | 소나무 | 200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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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1398094 / 20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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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흔을 넘긴 연세에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노랑 의상을 입고서 재롱을 부리듯 마술 공연을 하시는 조영순 할아버지.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아이들이 그저 웃고, 행복하는 모습에 마냥 기뻐하시는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함께 보낸 시간을 하나 둘 에피소드 형식으로 엮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수옥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했다. 글과 어린이를 좋아해, 아이들과 함께 마음을 여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들모음집 <하늘 닮은 우리 마음> 펴냄. 일산 '동화읽는 어른모임' 회원이자, 만화가 오수와 '머리가 좋아지는 천마초의 천재요리' '천마초의 마술학교 졸업하기' 등을 함께 펴냈다.

목차

목차
신호등 할아버지와 함께 한 여름
첫째, 마을문고 이야기
내 고향은 함경도 / 제2의 고향 봉암리 / 우리 집 안방문고
고사리손으로 고물을 주워 / 빛나는 모래
포플러를 심으며 / 이원수 선생님 / 봉암 마을문고
일일찻집 / 좋은 사람들
둘째, 어린이집 이야기
장난감 도서관 / 봉암리에 어린이집을 / 높이 들어주기
야외 수영장 / 모험의 놀이터 / 혼자서, 여럿이 함께
셋째, 자연학습장 이야기
영원한 어린이집 머슴으로 / 추억의 앵두나무
소중한 호미 / 대추나무의 자서전
아이들에게 받은 두 가지 선물
넷째,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이야기
마을 주민과 함께 시작한 교통안전교육
마을 방범대와 소방대 / 건널목을 만들면서
신호등 할아버지 / 따뜻한 마음의 싹을… 교통안전교육을 받고
다섯째, 마을 중심 어린이 교육
마을 중심 어린이 교육
마을금고
장학회
시민단체와의 만남
여섯째, 가족 이야기
미안하고 고마운…
향기는 머물러 있지 않는대요 - 둘째 딸 조순희(파주시 청암초등학교 교사)
아버지, 3년이 열 번도 더 지났어요 - 셋째 딸 조계숙
고향과 어머님이 그리워
내가 아는 봉암리 그리고 조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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