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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64070X / 19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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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들은 모두 '성공'을 꿈꾼다. 여기엔 저자가 포스코에 입사해서 앞뒤 안보고, 때로는 얼굴에 철판 깔고 지나온 34년간의 성공적인 삶이 담겨있다. 중후장대한 철강회사에서 동료들과 다른 산업역군들과 온몸으로 부대끼며 고뇌하고, 때로는 속상해 하고 절망하면서 얻어진 삶의 편린들이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기존의 교과서적인 방식이 아닌 진정한 삶의 성공법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들은 모두 ‘성공’을 꿈꾼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저마다 지향점을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한다.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존의 교과서적인 방식에서 일탈을 가하는 한 권의 책, 최광웅 포스코장학회 상임부이사장(전 포스코 부사장)의 경영에세이 『삶의 지평선을 바라보며』가 도서출판 모아드림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1944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김제중학교, 전주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71년에 포스코에 입사하여 상임이사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포스코장학회 상임부... 우리들은 모두 ‘성공’을 꿈꾼다.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저마다 지향점을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한다.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존의 교과서적인 방식에서 일탈을 가하는 한 권의 책, 최광웅 포스코장학회 상임부이사장(전 포스코 부사장)의 경영에세이 『삶의 지평선을 바라보며』가 도서출판 모아드림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1944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김제중학교, 전주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71년에 포스코에 입사하여 상임이사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포스코장학회 상임부이사장에 재직 중이다. 총 4부로 나뉘어져 43편의 글을 수록한 이 책은 저자가 포스코에 입사해서 앞뒤 안보고, 때로는 얼굴에 철판 깔고 지나온 34년간의 성공적인 삶과 경영을 에세이화한 것이다. 중후장대한 철강회사에서 동료들과 다른 산업역군들과 온몸으로 부대끼며 고뇌하고, 때로는 속상해 하고 절망하면서 얻어진 삶의 편린들이다. 저자는 지금에 와서도 돌이켜보면 대학, 직장, 아내 등 세 가지 선택을 상당히 잘했다고 생각하는 첫 글「나의 선택, 나의 인생」에서부터, 입사시 목표는 부장이었지만, 부사장이 되어 목표를 엄청 초과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든든한 빽이 없어 자신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가장 큰 빽이었고 그것이 그를 성장시킨 가장 큰 요인이었다는 「나의 목표는 부장」, 성공이란 것은 결코 복잡하거나 얻기 힘든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서 그 모습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고, 발견할 수 있다는 「무엇이 진정한 성공인가」에 오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회사일로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어본 적이 두 번이나 있다는 저자는 「당신도 엉엉 울어봤나요」에서 그 절망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그 절망이 자신을 보다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처럼 이 책에 씌어진 글들은 꼭지 꼭지마다 나름의 큰 감동과 의미로 다가온다. 철강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철제인간이 아니라, 그의 글을 통해 바라보이는 저자는 그토록 맑고 투명할 수가 없다. 회사일 뿐만 아니라, 아내를, 어머니를, 가족을, 내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자의 영혼을 한 줄 한 줄 따라 읽어가노라면, 어느새 우리의 가슴도 찡하게 동화되어감을 느낀다. 그 동안의 생활을 정리하고 새 출발하는 과정에서 영원한 동반자인 아내에게, 자녀에게, 후배에게, 동시대에 살았던 동료에게 어느 평범한 직장인의 삶이 묻어나는 이야기를 부분적이라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서문에서 밝히듯, 저자는 농부의 아들로서 논밭에 자주 가서 정성 들여 가꾸면 수확이 잘된다는 촌놈정신을 잃지 않으려고 했고, 성실성과 열정만이 자신을 책임지어준다는 믿음으로 생활했다. 그 믿음이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좋은 인연을 만나게 했으며, 운까지 따라 포스코는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했고 저자 또한 그 대열에 동참할 수 있었다. 저자는 또한 “일상생활속의 단상, 체험, 공감했던 시, 명언에 기대어 난생 처음 숙제하듯 글을 써보면서 세상에는 사랑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감사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버려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내게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말한다. 부장이 목표였던 그가 부사장의 자리까지 이르는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소위 말하는 빽도, 저자의 경영자로서의 뛰어난 지도력과 지식이 전부가 아니라, 강할 땐 강하게, 약할 땐 약하게 대응할 줄 아는, 기쁠 땐 정말 소리 내어 웃고, 슬플 땐 소리 내어 엉엉 울 수 있었던 지극히 인간적인 저자의 마음바탕이 자리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살수 없는 우리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이자, 보이지 않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힘이기 때문이다. 에머슨의 시를 읽고 감동한 저자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이 세상에 한때 살았음으로 해서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물질만능주의가 판치고, 우리의 행복도 성공도 돈과 권력이면 살수 있다고 믿는 요즈음 사회에서 이 한 권의 책 『삶의 지평선을 바라보며』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온 한 경영인의 따뜻한 삶을 통해 무엇이 진정한 성공이며,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를 우리에게 되묻게 한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이 다시 시작된다는 말을 믿는 저자는 앞으로 자신이 살아갈 길을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따스한 길이길 희망한다. 그리하여 그 길가에 꽃들이 만발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진다면 세상은 그만큼 아름다워질 것이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또한 즐거울 것이라는 것을 저자는 이미 알고 있는 듯하다. 이러한 삶이 바로 우리가 꿈꾸는 행복이요, 진정한 성공의 삶이 아닐는지.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꿈꾸는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가슴이 절로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경영인의 에세이다.
목차
저자 서문
1부 인생은 시냇물처럼
나의 선택, 나의 인생
영원한 마음의 고향 김제중학
나의 목표는 부장
무엇이 진정한 성공인가
가슴에 품고 있는 사명서
...
2부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나를 움직이게 한 말, 말, 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말하기보다 경청이 더 힘들어
꿈을 가꾸고 실현한 영업맨
최강 부부가 만난 최하 부부
...
3부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조직의 쓴맛, 끗발법칙
감정계좌에 적자가 나지 않도록!
한국인의 영원한 스승 다산
외국인이 본 한국 사람
내가 본 미국과 미국 사람
...
4부 일관제철소와 오케스트라
청암과의 인연
외국인 경영자에게서 배운다
일관제철소와 오케스트라
신비의 땅에서 희망의 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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