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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708-87-7 / 18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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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우당탕탕 명작여행 [6]
반디앤루니스 리뷰
불멸의 고전에 21세기의 웃음과 감동이 결합된 어린이 명작 시리즈<우당탕탕 명작여행>이 나왔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원작의 줄거리를 살리면서도 장난꾸러기들의 눈으로 작품을 재해석해 '낯설게 보기' 원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또한 ‘맛있는 부분’을 쏙쏙 뽑아낸 흡입력 있는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을 확 끌어당기면서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명작 속에 들어간 21세기 아이들의 좌충우돌 독서 일기 불멸의 고전에 21세기의 웃음과 감동이 결합된 어린이 명작 시리즈 이 문학수첩 리틀북에서 나왔다.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고전과 현대적 감수성?을 지닌 장난꾸러기들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은 그 해답을 유쾌한 해프닝과 한바탕 웃음에서 찾고 있다. 이 시리즈의 두 주인공 데빈과 프랜키는 책과 인연이 없는 요즘 아이들이다. 책만 보면 '뇌가 녹아내릴 정도로'책 읽기 싫어하는 이 아이들이 책 속 세... 명작 속에 들어간 21세기 아이들의 좌충우돌 독서 일기 불멸의 고전에 21세기의 웃음과 감동이 결합된 어린이 명작 시리즈 이 문학수첩 리틀북에서 나왔다.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고전과 현대적 감수성을 지닌 장난꾸러기들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은 그 해답을 유쾌한 해프닝과 한바탕 웃음에서 찾고 있다. 이 시리즈의 두 주인공 데빈과 프랜키는 책과 인연이 없는 요즘 아이들이다. 책만 보면 '뇌가 녹아내릴 정도로'책 읽기 싫어하는 이 아이들이 책 속 세계로 떨어지고 마는데, 아이들은 무시무시한 드라큘라 백작을 송곳니 마왕으로 부르며 익살을 떨고, 장난꾸러기 톰 소여에게 진정한 잔꾀의 전문가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슬픈 사랑을 해피엔딩으로 끝내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기도 한다. 점차 \"네가 읽어!\"에서 \"내가 읽을래!\"로 바뀌면서 책 읽는 재미와 비극이 주는 카타르시스에 대해서도 배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원작의 줄거리를 살리면서도 장난꾸러기들의 눈으로 작품을 재해석해 \"낯설게 보기\" 원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또한 '맛있는 부분'을 쏙쏙 뽑아낸 흡입력 있는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을 확 끌어당기면서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생기발랄한 언어 구사와 톡톡 튀는 말장난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그러면 원작은 어떨까? 아이나 어른이나 원작에 대한 호기심이 커질 것이 자명하니, 원작을 찾아 비교하며 읽어 보아도 좋을 것이다. 한 권으로 두 권의 독서 효과를 얻는 셈.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 로 잘 알려진 판타지 작가 토니 애버트의 최신작으로, 헤어날 수 없는 재미와 감동으로 미국 독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시종일관 우당탕탕 야단법석, 말썽꾸러기들의 좌충우돌 책 속 여행기.
팜데일 초등학교의 소문난 사고뭉치 데빈과 프랜키는 티격태격 다투는 사이 들고 있던 책을 낡은 검색대인 '재퍼 게이트' 사이로 떨어뜨리고 만다. 우르르 쾅쾅! 우당탕탕! 갈라진 벽의 틈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의 눈앞에 책 속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세상에! 눈앞에 펼쳐진 시커먼 성은 『드라큘라』의 성? 얼떨결에 책 속으로 들어간 장난꾸러기들은 등장인물들과 함께 드라큘라 백작을 뒤쫓으며 "책 읽기는 재미있고 꼭 필요한 일"이라는 교훈을 얻는다. 주인공 아이들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드라큘라 백작의 무시무시한 송곳니에 재치와 유머로 맞서며 으스스한 재미와 요절복통의 웃음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