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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미하일로프

시리즈 : 열화당 사진문고 [49]

편집부 저 | 열화당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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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쪽 156 x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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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열화당 사진문고’ 외국작가편! 소비에트의 사회 현실을 기록하고 그 모순을 폭로한 우크라이나의 보리스 미하일로프(1938- ). 이 사진문고를 통해 독자들은 조금은 낯설지만 다양하고 독특한 시공간에서 표현된 신선한 스타일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열화당 사진문고’ 외국작가편 20권째 출간 2002년 겨울, 한국 사진예술계의 저변 확대와 이미지 시대에 걸맞는 신선한 문고 출판이라는 기획으로 첫선을 보인 ‘열화당 사진문고’는 유진 스미스, 외젠 앗제, 워커 에번스, 베르너 비숍, 도로시아 랭 등 저명한 사진가들은 물론 낸 골딘, 조엘-피터 위트킨, 메리 엘렌 마크 등 국내에는 본격적으로 소개되지 않았으나 이미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시대의 뛰어난 사진가들을 소개해 왔다. 국내 사진가들은 물론, 예비 사진가나 사진 애호가, 그리고 시각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 독자들... 열화당 사진문고’ 외국작가편 20권째 출간 2002년 겨울, 한국 사진예술계의 저변 확대와 이미지 시대에 걸맞는 신선한 문고 출판이라는 기획으로 첫선을 보인 ‘열화당 사진문고’는 유진 스미스, 외젠 앗제, 워커 에번스, 베르너 비숍, 도로시아 랭 등 저명한 사진가들은 물론 낸 골딘, 조엘-피터 위트킨, 메리 엘렌 마크 등 국내에는 본격적으로 소개되지 않았으나 이미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시대의 뛰어난 사진가들을 소개해 왔다. 국내 사진가들은 물론, 예비 사진가나 사진 애호가, 그리고 시각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 독자들도 염두에 두어, 언제 어디서 누구라도 쉽게 보고 읽을 수 있게 콤팩트한 볼륨으로 꾸민 ‘열화당 사진문고’는, 출간 이래 지금까지 다양한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사진가의 인생 궤적을 보여주는 작가론과 밀도있는 사진 감상을 돕는 사진설명으로 여타의 사진집들과는 크게 차별화한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다. 열화당 사진문고 외국작가편은 이번에 선보이는 3차분 5권이 더해짐으로써, 시대의 발언과 대변, 기록수단으로서, 그리고 개인적 심리적 내면적인 예술표현의 수단으로서 자신의 시대를 각자의 독특한 시각언어로 기록하고 표현한 다양한 국적과 스타일의 사진가 총 20명을 소개하기에 이르렀다. 이 20권의 책은 160여 년 간의 세계 사진사(寫眞史)를 압축해 보여주는 작은 박물관이라 하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며, 앞으로 계속될 후속편에 따라 그 사진사는 촘촘히 채워질 것이다. 한편, 외국 사진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사진계로 눈을 돌려, 2003년말 발행하기 시작한 한국사진가편은 현재까지 『최민식』 『정범태』 『구본창』 『강운구』 등 4권이 발간되었고, 『황규태』 『주명덕』 『민병헌』 등이 출간을 앞두고 있다. 한국사진가편 역시, 우리 사진계를 움직여 온 사진가들 그리고 실험적인 젊은 사진가들을 엄선하여 계속해서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간된 열화당 사진문고 5권은 동유럽, 라틴아메리카, 남아프리카, 우크라이나 등 지금까지는 접하기 어려웠던 제3세계 사진가들의 작업을 만나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특기할 만하다. 프라하의 풍경을 신비롭게 담아낸 체코 사진가 요제프 수덱(1896-1976), 멕시코의 정치상황과 전통을 매혹적인 사진으로 남긴 마누엘 알바레스 브라보(1902-2002), 아파르트헤이트 정책하의 흑인들의 삶을 포착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데이비드 골드블라트(1930- ), 소비에트의 사회 현실을 기록하고 그 모순을 폭로한 우크라이나의 보리스 미하일로프(1938- ), 뉴욕의 거리를 유머러스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사진으로 찍은 조엘 마이어로위츠(1938- )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 5권의 사진문고를 통해 독자들은 조금은 낯설지만 다양하고 독특한 시공간에서 표현된 신선한 스타일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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