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환상통

시리즈 : 시작 시인선 (천년의시작) [300]

김신용 저 | 천년의시작 | 2005년 04월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49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신용 시인이 7년 만에 펴낸 네 번째 신작시집.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통에 들린 삶의 초상 ─ 김신용 시인이 7년 만에 펴낸 네 번째 신작시집 2005년 3월 29일. 평생 처참한 일상을 살아온 김신용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 출간된 날 그는 회갑을 맞았다. 7년만에 출간된 이번 신작시집이 나오기 얼마전 시인은 부랑의 삶을 지속해온 도시를 떠나 충북 영동의 시골 마을로 거처를 옮겼다. 서울 대림동 반지하 단칸방에서 몇년째 수의(囚衣)를 만드는 시인으로 살아온 그는 불현듯 회갑을 맞아 도시에서의 및바닥 삶을 청산했다... 고통에 들린 삶의 초상 ─ 김신용 시인이 7년 만에 펴낸 네 번째 신작시집 2005년 3월 29일. 평생 처참한 일상을 살아온 김신용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 출간된 날 그는 회갑을 맞았다. 7년만에 출간된 이번 신작시집이 나오기 얼마전 시인은 부랑의 삶을 지속해온 도시를 떠나 충북 영동의 시골 마을로 거처를 옮겼다. 서울 대림동 반지하 단칸방에서 몇년째 수의(囚衣)를 만드는 시인으로 살아온 그는 불현듯 회갑을 맞아 도시에서의 및바닥 삶을 청산했다. 그토록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쳤던 부랑의 삶 속에서,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며 입는 마지막 옷 수의를 만들기 위해 아내는 미싱을 돌리고, 시인은 재단을 하며 삶의 굳은살이 깊이 박혔다. 도시를 떠나며 시인은 이번 시집을 수의처럼 입고 떠난 것은 아닐까?

저자 소개

1945년 부산에서 태어나 1988년 시 전문 무크지 『현대시사상』1집에 「양동시편—뼉다귀집」외 6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버려진 사람들』 『개같은 날들의 기록』 『몽유 속을 걷다』 『환상통』 『도장골 시편』 『바자울에 기대다』 『잉어』, 시선집 『부빈다는 것』, 장편소설 『달은 어디에 있나』(원제『고백』) 『기계 앵무새』 『새를 아세요?』가 있다.〈천상병문학상〉 〈노작문학상〉 〈올해의좋은시상〉 〈고양행주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Ⅰ
환상통
飛蚊病(비문병) 1
飛蚊病(비문병) 2
...
 
Ⅱ
그 두 발
그 불빛
강철잎들
...
 
Ⅲ
이제 물구나무서서 보라
다시, 풀잎에 기댄다
짜장면 한 그릇만 사주실래요?
...
 
Ⅳ 섬·비망록
여
붉은 여
붉은 여에 관한 메모
...
 
해설 고통에 들린 삶 - 구모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