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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모모안녕아카네

시리즈 : 모모네집 이야기 [6]

마쓰타니미요코 저 | 양철북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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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220394 / 181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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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모한테 여동생이 생겼어요. 이름은 아카네, 너무 너무 귀여운 아기랍니다. 아카네에게는 '탓타와 타아타'라는 멋진 쌍둥이 양말 친구가 있지요. 모모는 이제 초등하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씩씩하고, 언니 역할도 톡톡히 하지요. 그런데 모모네 집에 여러 가지 일들이 생겼어요.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모와 여동생 아카네의 성장과 자립을 그린 동화 의 여섯째 권. 언젠가 엄마가 친구네 아이에게 줘 버린 양말 쌍둥이를 기억하는지? 아카네의 둘도 없는 친구인 탓타와 타아타 말이다. 그 탓타와 타아타가 몇 년 만에 아카네의 품으로 돌아왔다. 아카네네 집으로 귀환한 탓타와 타아타는 다시금 아카네 곁에서 웃음과 눈물을 받아주며 수호신 역할을 한다. 어느 덧 모모는 중학생, 아카네는 초등학교 1학년. 아카네는 이제 아기 티를 벗고 혼자서 무슨 일이든 할 만큼 컸다. 하지만 아빠에 대한 그리... 모모와 여동생 아카네의 성장과 자립을 그린 동화 의 여섯째 권. 언젠가 엄마가 친구네 아이에게 줘 버린 양말 쌍둥이를 기억하는지? 아카네의 둘도 없는 친구인 탓타와 타아타 말이다. 그 탓타와 타아타가 몇 년 만에 아카네의 품으로 돌아왔다. 아카네네 집으로 귀환한 탓타와 타아타는 다시금 아카네 곁에서 웃음과 눈물을 받아주며 수호신 역할을 한다. 어느 덧 모모는 중학생, 아카네는 초등학교 1학년. 아카네는 이제 아기 티를 벗고 혼자서 무슨 일이든 할 만큼 컸다. 하지만 아빠에 대한 그리움은 시간이 흐른 만큼 쌓여만 가서 예기치 못한 순간 봇물처럼 터져 나오기도 한다. 마침내 아카네는 엄마에게 아빠와 헤어지게 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어달라고 조르는데……. 아카네는 숲 할머니가 보여준 엄마의 젊은 시절, 아빠 엄마의 모습을 나타내는 걷는 나무와 자라는 나무를 본 뒤 엄마 아빠를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밀감과 크림빵을 싸들고서 아빠를 찾아간다. 이제 아카네의 마음 속엔 투정하는 마음 대신 엄마 아빠를 이해하는 마음과 몸이 아픈 아빠에 대한 걱정이 자리잡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세상을 떠났다. 지금껏 아빠가 그리워 울고 싶어도 꾹꾹 참으며 견뎌 왔던 언니 모모는 사흘 동안 밤낮없이 울기만 한다. 엄마와 모모, 아카네는 꽃이 활짝 핀 나무로 둘러싸인 곳에 아빠를 묻고는 작별 인사를 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모모네 가족은 다 함께 노래를 부른다. 아빠와 엄마가 같이 좋아하던 노래를. 저세상에서도 쉴새없이 돌아다니고 있을 아빠를 상상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모네 가족의 얼굴에는 흐뭇한 표정이 어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마쓰타니미요코
그린이 - 이세 히데코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도쿄 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에서 유학했다. 그린 책으로 『닷군, 같이 놀자』 시리즈, 『밀짚모자』 『마키의 그림일기』 『초록빛 휴식시간』 『아몬드 초콜릿의 왈츠』『벌꿀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우리 선생님 최고><검은 여우>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우리 문화유산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등을 썼다.

목차

목차
탓타와 타아타의 귀환
혼자 머리를 감은 아카네
아카네의 눈물바다
이제 곧 1학년
마코토한테 난처한 일이 생긴 이야기
아카네의 편지
아빠 똥
푸, 학교에 가다
눈 덮인 산에서 길을 잃다
마코토의 등?교 거부
그림책을 만들어 달라고 엄마를 조른 이야기
아카네, 아빠를 찾아가다
모모의 눈물바다
아카네의 빨간 삽
모두들 다 컸어요
. 지은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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