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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와티미가소풍을가요

시리즈 : 초롱불 초롱불 [7]

파울마르 저 | 고래실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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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티나와 티미는 친구예요. 올해 봄부터 학교에서도 같은 반이 되었지요. 어느 날, 티나와 티미는 선생님, 반 친구들과 함께 옛날 옛적에 지어진 성으로 소풍을 갔어요. 그곳에서 내려올 때 티나가 없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어요. 티미만 티나가 간 곳을 알고 있었지요. 그 사실을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파울마르
지은이 : 파울 마르 (Paul Maar)
1937년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데뷔작인 《문신 새긴 강아지》로 단번에 독일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오스트리아 국가상, 그림 형제 상, 독일청소년문학아카데미 대상, 독일정부문화공로훈장 등을 받았습니다. 착하고 재미있고 유쾌한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주일 내내 토요일》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기차 할머니》,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아기 캥거루와 겁쟁이 토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율리아 비트캄프 (Julia Wittkamp)
1970년에 태어나 도르트문트에 살면서 그림책과 어린이책 삽화를 그린다. 그린 책으로
<티나와 티미가 소풍을 가요>
,
<마라의 시간 여행>
등이 있다.  



옮긴이 : 유혜자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1981년부터 5년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다. 《좀머 씨 이야기 》 《콘트라베이스》 《단순하게 살아라》 등 25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배우고 돌아와 독일 말로 되어 있는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15년째 하고 있다. 독일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책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기차 할머니><오이대왕><마법의 설탕 두 조각>등 150여 권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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