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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이와투덜이

M.E.블랑코팔라시오스 저 | 권미선 역 | 하얀풍차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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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139085 / 60쪽 182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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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페인어 문화권 최고의 동화작가 블랑코 팔라시오스의 작품 “사물을 밝게 보는 어린이가 최고의 인성을 키운다.” 모든 일을 밝게 보는 방글이와 어둡게 보는 투덜이가 있었어요. 방글이는 늘 방글방글 웃으며 맑고 명랑해서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주었어요. 하지만 투덜이는 늘 불만이 많아 뭐든지 트집을 잡으며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불행하게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방글이와 투덜이가 한 반이 되어 같은 조가 되어 숙제를 해야 했어요. 그때 방... 스페인어 문화권 최고의 동화작가 블랑코 팔라시오스의 작품 “사물을 밝게 보는 어린이가 최고의 인성을 키운다.” 모든 일을 밝게 보는 방글이와 어둡게 보는 투덜이가 있었어요. 방글이는 늘 방글방글 웃으며 맑고 명랑해서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주었어요. 하지만 투덜이는 늘 불만이 많아 뭐든지 트집을 잡으며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들도 불행하게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방글이와 투덜이가 한 반이 되어 같은 조가 되어 숙제를 해야 했어요. 그때 방글이와 투덜이는 서로 내기를 걸었어요. 방글이는 투덜이를 웃게 만드는 거였고, 투덜이는 방글이를 화나게 만드는 거였어요. 그리고 그 내기에서 진 사람이 두 사람 몫의 숙제를 다 해야 했어요. 하지만 방글이는 절대 화를 내지 않았고, 투덜이는 절대 웃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방글이가 꾀를 내었어요. 자기가 화를 내는 척해서 투덜이를 웃게 만드는 거였어요. 방글이는 한 발 뒤로 물러나 내기에서 지기는 했지만 친구인 투덜이를 웃게 만들었어요. 투덜이는 신나서 활짝 웃는 순간, 웃는 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방글이한테 밝게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게 되어, 뭐든지 불만이 가득했던 못된 어린이에서 명랑하고 쾌활한 어린이가 되었어요. 모든 사물에는 두 가지 면이 있어요. 같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즐겁고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둡고 나쁘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 마음 안에 천당과 지옥이 함께 있다는 말도 있잖아요? 여러분은 모든 일을 바라볼 때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방글이처럼 즐겁게 생각하는지, 투덜이처럼 불만스럽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방글이와 투덜이, 누가 더 행복한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이 책을 읽고 나는 이렇게 느꼈어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마음에 청진기를 대어 보세요. 나는 방글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지, 투덜이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지를요. - 박 성 철(동화작가, 교사)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지혜를 방글이한테 배울 수 있습니다. 한 발 물러설 수 있는 방글이는 친구와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 무 아(이대 평생대학원 부모교육 강사) 이 글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대하는 내 마음이 투덜이를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방글이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훨씬 더 크게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춘 원(학부모)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이 주변을 밝게 비추며 투덜이를 명랑한 아이로 변화시키는 확산의 효과를 가져오는 책입니다. - 김 미 경(사서교사) 투덜이를 웃게 하려고 자신을 희생한 방글이의 생각은 정말 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도 남을 돕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이 재 성(성산초등학교)

저자 소개

  • 저자 : M.E.블랑코팔라시오스
지은이 | M. E. 블랑코 팔라시오스
그린이 | 정희경
옮긴이 | 권미선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졸업.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석사, 박사 학위 취득. 현재 대학에서 강의하며 번역문학가로 활동 중임.
옮긴 책으로는『파블로 네루다와 우편배달부』(사람과 책), 『산타 에비타 1.2』(자작나무), 『납치 일기 1.2』(민음사), 『이솝을 위한 이솝우화 1.2』(자작나무), 『파울라 1.2』(민음사), 『아리아드네의 실』(자작), 『외로운 독재자』(아침 나라), 『운명의 딸』(민음사), 『사랑의 법칙』(민음사)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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