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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아이들은어떻게살았을까

민병훈 저 | 국민출판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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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1651418 / 14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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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어린이는 극히 드물 것이다. 일제시대가 무엇인지, 위안부가 왜 생겼는지 개념조차도 모르는체 너무도 오랜 시간이 흘러왔다. 하지만 역사를 안다는 것은 곧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시작이 되는 것이란 걸 기억해야한다. 어린이들에게 한편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아픔과 잊지 말아야할 나라의 소중함 등을 알려주고, 함께 생각해 볼 시간을 마련해 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민병훈
지은이 : 민병훈
경기도 여주 출생.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시청에서 발행한 '서울 명소 10선'과 국정홍보처에서 발행하고 있는 'Pictorial Korea'라는 홍보 잡지의 집필을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소리하는 아이, 장단치는 아빠>
,
<엄마와 함께하는 유태인 교육, 아빠와 몬테소리 교육>
,
<내 아이 남다르게 키우는 자녀교육법>
등이 있다.  




그림 : 황유리
1969년 광주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04년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HILLS)를 졸업했습니다. 그림책『엄마 옷이 더 예뻐』를 시작으로『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색깔을 갖고 싶어』『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읽기 전에 -일요일에 온 한 통의 전화 -큰할아버지의 존재 -할아버지께서 잊고 싶어하신 것 -할아버지의 슬픈 이야기 1. 개울가에서 당한 수모 2. 정말 분하고 부끄러운 것 3. 어머니의 눈물 4. 가을 언덕으로의 나들이 5. 우리는 다 같은 조선인인데 6. 어머니의 한숨 7. 재수 없는 하루 8. 동식에 대한 형의 사랑 9. 형의 역사 강의 10. 가까스로 넘긴 위기 11. 어둠 속에 홀로 남겨진 사람 12. 체포되어 끌려가는 형 13. 태극무늬 구슬을 따다 14. 전쟁터로 끌려간 형 15. 아버지의 죽음 16. 이후의 세월과 가족사 -마중가는 길 -되돌아온 태극무늬 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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