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문학속우리도시기행2

시리즈 : 문학 속 우리 도시 기행 [2]

김정동 저 | 푸른역사 | 2005년 01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7787974 / 32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근현대 건축물 보존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김정동 교수가 2001년 <문화 속 우리 도시 기행>을 낸 지 3년 만에 미처 못다 한 우리 문학과 건축, 그리고 그 속의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1권은 "건축과 문학의 퓨전, 혹은 학문 간의 교류를 시도" 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고,이번에 나온 2권은"세계적 관광 명소가 없는 우리나라의 현 실정을 비추어, 잘 알지 못하고, 알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숨은 명소"들을 알려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정동

목차

목차
머리말 - 문학과 도시 건축 사이
 
[1부] 해방 전의 문학동선을 찾아
이인직의《귀의 성》- 파란만장한 공간을 떠도는 그 소리
한설야의《과도기》- 근대화의 변두리, 북쪽 농어촌에서 벌어진 일들
조명희의《낙동강》- 어진 사람들의 삶이 흐르던 칠백 리 물길
주요섭의《구름을 잡으려고》- 제물포에서 먼 나라로 떠난 사람들
강경애의《장산곶》-《몽금포 타령》이 울려 퍼지는 곳
이태준의《복덕방》- 가난한 사람들의 길, 거간군의 길
김사량의《천마》- 살려고 발버둥치던 패배자 문인이 걷던 경성 거리
김남천의《경영》과《맥》- 아파트를 무대로 한 첫 소설
 
[2부] 해방 후의 문학동선을 찾아
황순원의《술》- 해방 직후 평양의 일본인 양조장을 둘러싼 갈등
정비석의《자유부인》- 1950년대 서울, '사랑의 길'을 거닐며
김동리의《밀다원 시대》- 천 일간의 임시수도, 부산에서 일어났던 일들
최인훈의《광장》- 남북 어디에도 없는 광장
손창섭의《신의 희작》- 어려운 시대를 산 한 작가의 자화상
김승옥의《무진기행》- 지도에도 없는 도시, 안개만이 자욱한 그 도시
이호철의《서울은 만원이다》- 1960년대 창녀촌 풍경, 잘사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정연희의《목마른 나무들》- 순수의 시대, 4.19 현장을 다시 찾다
오정희의《중국인 거리》- 소녀 눈에 비친 1950년대 초 인천의 선창가
 
[3부] 우리 삶 속의 문학동선
근대 시 속에서 다시 찾는 우리가 걷던 도시, 기웃거리던 건축물들
우리 문학 작품에 나타난 '문학동선'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