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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은CEO

허브바움.태미클링 저 | 현왕수 역 | 한언 |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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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962347 / 26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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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주에게는 좋은 소식만 전하려는 경영진, 고객의 불편은 아랑곳 않는 회사 방침, 환심을 얻기 위해 그럴 싸한 포장으로 휘감은 CEO의 모습은 놀랄 만한 모습이 아니다. 통과의례인양 행해지는 그들의 경영에 일말의 침을 가하는 허브 바움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직원과 고객에게 다가갈까?' 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의 모습에서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회사를 이끄는 CEO가 되는 비결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CEO들의 고뇌와 스트레스를 확 풀어주는 허브 바움의 간단하고 유쾌한 경영철학!   한 번은 우리의 주력 신상품에 별 흥미를 보이지 않는 고객을 만나게 되었다. 난 고객을 대하는 내내 안절부절못했다?. 바로 전날, 내가 셔츠에 묻은 얼룩을 빼려고 그 상품을 써봤는데 얼룩이 생각만큼 깨끗하게 빠지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나는 고객에게 “지금은 이 상품을 사지 마시고 저희가 다시 만들 때까지 기다려주십시오.”라고 얘기해야 했다. 우리 판매원은 나를 놀란 눈으로 쳐다봤다. 고... CEO들의 고뇌와 스트레스를 확 풀어주는 허브 바움의 간단하고 유쾌한 경영철학!   한 번은 우리의 주력 신상품에 별 흥미를 보이지 않는 고객을 만나게 되었다. 난 고객을 대하는 내내 안절부절못했다. 바로 전날, 내가 셔츠에 묻은 얼룩을 빼려고 그 상품을 써봤는데 얼룩이 생각만큼 깨끗하게 빠지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나는 고객에게 “지금은 이 상품을 사지 마시고 저희가 다시 만들 때까지 기다려주십시오.”라고 얘기해야 했다. 우리 판매원은 나를 놀란 눈으로 쳐다봤다. 고객에게 물건을 사지 말라니! 할 수만 있다면 나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다는 눈빛이었다. 하지만 그날 상품을 산 고객이 품질에 불만을 갖게 된다면, 그날로 거래가 끝나버릴 게 아닌가. 나에겐 고객과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이 눈앞의 성과보다 훨씬 중요했다. 우리 상품의 단점까지 인정하는 솔직한 태도는 지금 당장 많이 파는 것보다 궁극적으로 이득을 가져온다. 게다가 그게 옳은 일 아닌가. -본문 안에서   [책 소개] CEO는 슈퍼맨이 돼야 한다?! 직원들에게는 권위 있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야 하고, 주주와 고객에게는 최대한 좋은 이미지로 보여야 하고, 당장 눈앞에 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수익을 창출해내야 하고…. CEO는 정말 골치 아프고 바쁘다. 게다가 회사와 개인의 초고속 성공을 보장한다는 달콤한 유혹은 좀 많은가. 남들도 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자신도 대세를 따라가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할 거라며 두려워한다. 하지만 정경유착, 분식회계, 주가조작, 퇴폐 영업행위 등 매일매일 뉴스를 장식하는 저명인사들의 부끄러운 행태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세인의 지탄을 한 몸에 받는 과거의 영웅들은 ‘주주들에게 이익을 안겨주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을 늘어놓는다. 정녕 CEO는 진퇴양난에 빠진 것인가?   리더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줄 명쾌한 해답! 잇따른 스캔들과 9 · 11 테러, 테크놀로지 버블의 몰락 가운데서도 꿋꿋하게 대기업을 이끌어온 허브 바움. 속임수와 꼼수가 난무하는 오늘날의 비즈니스계에 그가 일침을 가한다! 그의 경영철학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다 드러내라!’다. 그는 위기에 놓인 다이얼과 퀘이커 스테이트를 이 간단한 원리의 실천을 통해 성공의 반열에 되돌려놓았다. 부임 첫날 “나는 이 회사를 팔아먹을 거요.”라고 선언하고, 주주와 직원들에게도 회사의 위기상황을 적나라하게 알려주며, 문제가 있는 직원을 직접 불러 “문제를 고칠래, 회사를 그만 둘래?”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거침없는 경영방식. 투명하게 경영하고, 모든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나면, 더 이상 문제를 숨기거나 성과를 부풀릴 필요가 없다.   반짝 인기에 편승할 것인가, 영원히 성공하는 기업으로 남을 것인가 이 책에는 무모하리만큼 솔직하다는 이유로 비즈니스계의 괴짜로 통하는 허브 바움이 알려주는 실용적인 경영전략이 가득 담겨 있다. 불멸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5단계 전략, 위기를 알리는 적신호, 관행을 벗어던지고 정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방법, 직원들과 일일이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 주주의 신뢰를 얻는 투명한 경영전략, 부록에 담긴 성공적인 비즈니스 라이프를 위한 허브의 일곱 가지 조언…. 권위의식, 거짓, 술수, 두려움, 모두 벗어던지고 투명하게 드러내면 성공적인 경영이 한층 간단해진다!

저자 소개

  • 저자 : 허브바움.태미클링

역자 소개

  • 역자 : 현왕수
서강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외교학과를 수료한 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재주장학재단의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현재 인트랜스소속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기적을 부르는 용감한 경영
머리말 - 누가 뭐래도 우리는 갈 길을 간다
 
Part 1 가치를 무시하지 마라
 
1장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해
발가벗으면 모두가 행복하다
제1원칙 : 진실만을 말하는 리더
제2원칙 : 가치에 기초를 둔 문화
제3원칙 : '사람을 좋아하는' 직원
CEO도 사람이다
 
2장 평범함을 벗어던져라
평범한 리더와 비범한 리더
스스로에게 떳떳하라
솔직해서 손해 볼 것 없다
 
3장 완벽한 직원만 뽑아라
'예스맨'은 '노!'
완벽한 직원은 누구란 말인가
불멸의 기업을 만드는 5단계 전략
건방진 기업문화
뿌린 대로 거둔다
 
Part 2 미친 비즈니스계에 반기를 들어라!
 
4장 청렴함의 몰락과 부활
청렴한 문화를 전략으로 이용하라
나침반이 있어야 길을 잃지 않는다
 
5장 노골적으로 드러내라
진정한 기업관리란?
털어도 먼지 안 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단 투명하게
강한 직원의 발전을 자극하라
소비자를 과소평가하지 마라
기업경영의 적신호
 
6장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숨길 게 뭐 있나?
자랑스러운 기업문화
소문을 잠재워라
무지가 문제다
투자가를 홀리는 커뮤니케이션
 
Part 3 단순하고 명쾌하게 경영하는 법
 
7장 회사의 VIP는 주주다
다 내보이면 주가가 올라간다
알아야 말할 수 있다
주주가 지켜보고 있다
 
8장 브랜드에 가치를 심어라
양심을 찾아라
환원과 이익,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어디에서 출발할 것인가?
소비자가 감탄하는 브랜드
 
9장 투명한 회사에는 위기가 없다
투명성에 관한 두 가지 오해
탐욕과 불신에 자비란 없다
 
10장 함정을 조심하라
보이는 즉시 제거하라
거침없이, 끊임없이, 심플하게
 
Part 4 자신을 넘어서라
 
11장 불멸의 리더, 불멸의 기업
미덕의 추구
자신을 걸고 맹세하라
\"지금은 사지 마세요\"
굴러들어온 기회라도 신중하게
일요일엔 월마트에서 나를 찾으세요
관행을 뛰어넘어 최고가 되라
미래에게 무엇을 물려주겠는가?
정직은 최선의 정책
 
부록 - 허브의 조언 : 성공적인 비즈니스 라이프를 위한 일곱 가지 원칙
인덱스
감사의 글 - 가치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역자후기_괴팍할 만큼 정직한 낮도깨비 사장, 허브 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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