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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소중한정호승동화집2

시리즈 : 정호승 동화집 [2] , 파랑새 저학년 사과문고 [101]

정호승 저 | 파랑새어린이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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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577653 / 19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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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작가는 [산소처럼 소중한 정호승 동화집1][물처럼 소중한 정호승 동화집2]에서 각각 22편씩 총 44편의 작품을 묶어 그 안에 눈에 띄지 않는 하찮은 것에 대한 작가의 섬세한 감성을 넣어두었다. 똥이나 쥐, 몽당빗자루 같은 사물이 세상의 조화로운 삶을 위해 자신의 위치를 충실히 지켜가는 감동적 모습을 포착하였고, 또한 그림 속의 새나 열쇠, 조약돌 등 무생물에 움직임을 자연스레 부여하여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0년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당선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서울의 예수》,《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밥값》,《여행》,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울지 말고 꽃을 보라》, 엮은 책으로 《마더 테레사 넘치는 사랑》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모닥불
종과 종메
족제비 탑
월식이 생기는 까닭
밀물과 썰물
지리산의 아들 섬진강
두 그루의 오동나무
동고동락
사람의 얼굴을 한 작은 새
어린 왕벚나무
나무의 왕자 백두산 자작나무
몽당빗자루
난초와 수선화
봄을 기다리는 두 토끼
금강산
작은 예수
다람쥐 똥
바다로 간 종이배
외눈물고기
바람을 미워한 은행나무
어리석은 암탉
슬픈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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