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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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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정호승 동화집 [2]
- [시리즈] 파랑새 저학년 사과문고 [101]
반디앤루니스 리뷰
작가는 [산소처럼 소중한 정호승 동화집1][물처럼 소중한 정호승 동화집2]에서 각각 22편씩 총 44편의 작품을 묶어 그 안에 눈에 띄지 않는 하찮은 것에 대한 작가의 섬세한 감성을 넣어두었다. 똥이나 쥐, 몽당빗자루 같은 사물이 세상의 조화로운 삶을 위해 자신의 위치를 충실히 지켜가는 감동적 모습을 포착하였고, 또한 그림 속의 새나 열쇠, 조약돌 등 무생물에 움직임을 자연스레 부여하여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출판사 리뷰
- 1 권 -
작가의 말
항아리
하늘로 날아간 목기러기
조약돌의 미소
쥐똥나무
달려라, 증기 기관차
발 없는 새
그림 밖으로 날아간 새
가을 파리
한 짝 날개로 나는 새
바늘구멍으로 들어간 황소
푸른목타조의 꿈
바람을 무서워한 돛단배
나무들은 왜 사람하고만 말을 안 할까?
참게
검은툭눈금붕어
어느 손 이야기
열쇠와 자물쇠
선인장 이야기
풀과 낫
물과 불
동백섬 오동도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개
이 책에 대하여
- 2 권 -
작가의 말
모닥불
종과 몽메
족제비 탑
월식이 생기는 까닭
밀물과 썰물
지리산의 아들 섬진강
두 그루의 오동나무
동고동락
사람의 얼굴을 한 작은 새
어린 왕벚나무
나무의 왕자 백두산 자작나무
몽당빗자루
난초와 수선화
봄을 기다리는 두 토끼
금강산
작은예수
다람쥐 똥
바다로 간 종이배
외눈물고기
바람을 미워한 은행나무
어리석은 암탉
슬픈 목걸이
이 책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