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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시 읽는 어린이 [112]

김용희 저 | 청개구리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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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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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잃어버린 동심의 순수함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느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짧고 좋은 우리의 동시들을 모아 엮은 이 동시집은 윤동주, 정지용, 박목월 등의 작고 시인에서부터 신현득, 이준관, 권정생 등 현역 시인의 동시에 이르기까지 우리 동시 문학 100년을 통틀어 주옥 같은 작품들 51편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와 함께 읽는 한국의 동시! 들꽃 같은 동시, 가공되지 않은 마음 잃어버린 동심의 순수함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느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짧고 좋은 우리의 동시들을 모아? 엮은 이 동시집은 윤동주, 정지용, 박목월 등의 작고 시인에서부터 신현득, 이준관, 권정생 등 현역 시인의 동시에 이르기까지 우리 동시 문학 100년을 통틀어 주옥 같은 작품들 51편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이 동시집은 중고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여 작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너의 가슴에 별 하나 빠뜨렸네를 어린이용으로... 엄마와 함께 읽는 한국의 동시! 들꽃 같은 동시, 가공되지 않은 마음 잃어버린 동심의 순수함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느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동시집이 출간되었다. 짧고 좋은 우리의 동시들을 모아 엮은 이 동시집은 윤동주, 정지용, 박목월 등의 작고 시인에서부터 신현득, 이준관, 권정생 등 현역 시인의 동시에 이르기까지 우리 동시 문학 100년을 통틀어 주옥 같은 작품들 51편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이 동시집은 중고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여 작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너의 가슴에 별 하나 빠뜨렸네를 어린이용으로 재편집하여 새롭게 펴낸 것이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동시도 추가되었으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동시 놀이에 관한 도움말을 넣어 동시를 읽는 즐거움을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름다운 배경 그림도 추가되었다.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를 짧고 간결하게 표현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신선한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동시의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이 동시집은 엄마에게는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할 것이며, 아이에게는 더욱 따뜻하고 정감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해줄 것이다. 작품과 더불어 짧은 동시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를 쉽게 풀이해 놓은 아동문학평론가 김용희와 소설가 박덕규의 재미있는 해설은 작품 이해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한껏 풍성하게 해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작품의 말미에는 아동문학평론가 김용희의 \"엄마와 함께 즐기는 동시 놀이\"를 추가하여 엄마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살아 있는 문학 교육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록된 모든 작품이 특색 있는 성격을 가지고 독특한 동심의 세계를 노래하고 있기에 아이들은 지루하지 않게 문학을 접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삽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시를 들으며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모 자신도 잊은 채 살아왔던 아련한 추억에 빠지게 하는 데 이 책의 큰 장점이 있다고 하겠다. 마음속에 품어 두었던 동심을 끄집어 내 자녀에게 보여주고, 또한 자신의 눈높이를 낮추어 자녀를 바라봄으로써 부모와 자녀, 나아가 온 가족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우리의 삶은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사랑이 충만한 윤택한 삶을 위하여 우리는 영혼이 쉴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를 갈망한다. 이 동시들은 메마르고 갈라진 마음의 균열을 채워 줄 한 줄기 청정수처럼 각박한 세상의 한귀퉁이에서 자라나고 있을 우리 어린이들의 영혼을 맑고 훈훈한 동심이 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엮은이 소개 / 김용희 엮은이 김용희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아동문학담론』을 통해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제9회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 아동문학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와 『옥중아, 너는 커서 뭐 할래』등이 있다. 박덕규 엮은이 박덕규는 195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0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으로 비평가로, 1994년 『상상』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각각 등단했다.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 『포구에서 온 편지』 등을 냈고, 현재 협성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희
엮은이 소개 / 김용희
엮은이 김용희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아동문학담론』을 통해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제9회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 아동문학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와 『옥중아, 너는 커서 뭐 할래』등이 있다.
박덕규
엮은이 박덕규는 195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0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으로 비평가로, 1994년 『상상』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각각 등단했다.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 『포구에서 온 편지』 등을 냈고, 현재 협성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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