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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8043060 / 95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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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중국 역사 박물관 [10]
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 역사 박물관>의 여덟번째 작품으로, 중국 역사상 최초로 소수민족이 통치한 통일국가인 원의 역사를 기술하고 있다. 원대는 영토가 크게 확장되어 지금 국토의 대부분을 확정지었으며 당시에 실시한 행성제도는 지금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엄격한 민족 차별정책을 실시하여 민족간 갈등이 심화되었으며 원의 통치는 100년을 채우지 못하고 주원장에 의해 붕괴되었다.
역전제도에 힘입어 동서교류가 활발했으며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를 통해 유럽 사람들에게 중국을 알리기도 하였다. 원대에는 희곡이 크게 발달하여 후세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금은기도 이 시대에 발달하였다. 이 책을 통해 중국 원나라의 역사를 자세하게 배워보자!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