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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2

시리즈 : 모레 [3]

앨런폴섬 저 | 황보석 역 | 넥서스북스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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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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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인 정형외과 의사 폴 오스본은 제네바에서 열린 의학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그곳에서 아름답고 이지적인 레지던트 베라 모느레를 만나 열렬한 사랑에 빠져든다. 그리고는 그녀를 좇아 파리에 왔다 28년 전에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남자, 앙리 카나락과 마주치게 된다. 오스본이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의문을 밝히려는 순간, 알 수 없는 조직에 의해 카나락이 잔인하게 살해되는데……

숨막히는 전개와 가공할 만한 음모, 그 뒤 이어지는 충격적인 결말. ‘모레’란 무엇이고, 실체에 접근하는 자마다 잔인하게 살해하는 조직의 음모는 무엇인가?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앨런폴섬
지은이 : 앨런 폴섬 (Allan Folsom)
1944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대학 재학 시절 영화 시나리오로 전미 로젠탈 상을 수상했고, 1963년 졸업 후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이력을 쌓았다. 폴섬은 데이비드 월퍼 사에서 필름 편집자, 카메라맨, 구성작가, 감독, 프로듀서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에 참여했는데, 이 때의 경험이 TV와 영화 드라마 작가로 일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20여 년간 주요 영화사들과 TV 방송국에서 드라마 극을 쓰면서 뛰어난 스토리텔러로 명성을 쌓아나갔고 1980년대 후반 소설을 쓰기로 결심, 1993년 첫 소설 《모레》를 발표하였다. 당시 신인작가로서는 이례적인 2백만 달러의 선인세를 받아서 화제가 되었던 이 작품은 초판 50만 부, 총 5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고 25개국의 언어로 번역되는 등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폴섬은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이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스릴러 《고백의 날》과 《추방》을 발표하였고 두 작품 모두 전미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최신작 《마키아벨리 의정서》 역시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는 《하드리아누스의 비망록》이 출간을 앞두고 있다. 현재 폴섬은 아내와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살며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이다.
  

옮긴이 : 황보석
1953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 『공중 곡예사』, 『거대한 괴물』, 『달의 궁전』, 『우연의 음악』, 『고독의 발명』, 『환상의 책』, 『신탁의 밤』, 『브루클린 풍자극』, 『기록실로의 여행』, 막심 고리끼의 『끌림 쌈긴의 생애』, 친기즈 아이뜨마또프의 『백년보다 긴 하루』, 피터 메일의 『내 안의 프로방스』, 시배스천 폭스의 『새의 노래』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보석
1953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공중 곡예사』 『거대한 괴물』 『달의 궁전』 『우연의 음악』 『고독의 발명』 『끌림 쌈긴의 생애』 『미라 플로레스에서 생긴 일』 『내 안의 프로방스』 『백 년보다 긴 하루』 『환상의 책』 『신탁의 밤』 등 다수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기초 프랑스어 회화』 『기초 프랑스어』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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