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229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석경화
-
수전 손택
-
갱여운
- 16,200
- 17,100
- 15,120
- 16,920

- 2005/1 종합 7위 | 2005/1 시/에세이/기행 2위 | 현재 종합 16위 | 현재 시/에세이/기행 86위 | Top100 : 12주
반디앤루니스 리뷰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에 소개된 이야기를 모아 펴내, 40만권이 팔리면서 초베스트셀러가 된 <그남자 그여자>의 2편이다. 눈부신 사랑의 순간부터 이별, 재회 등에 이르기까지 일곱 가지 사랑의 테마가 일곱 도시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내가 아는 이미나-이소라, 김제동
prologue
1. 마드리드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면, 가끔은 영화처럼 | 아무래도 난 정말 널 사랑하나 봐 | 재미있는 놀이 | 우리 사랑하는 거야, 그런 거야? | 가진 것은 오직 | 똑같다 2 | 어떤 청혼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 차라리 부럽다고 말하지.. | 1박 2일도 길다 | 이런 나쁜 친구는 되지 맙시다 | 사랑은 착각을 타고 | 참는 거야, 사랑하니까
2. 부다페스트 - 주기만 해도 기쁜, 더 줄 수 없어서 안타까운
난, 그런 노래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 | 아홉 살 너를 안아 줄 순 없었지만 | 몇 년째 혼자 지내세요? | 그 남자가 슬픈 이유 | 그 여자가 서운한 이유 | 니가 어떤 결정을 내린다 해도 | 잠결에라도 외로워하지 마라 | 줄 수만 있어도 행복했는데 |증거를 보여 주세요| 현관 불을 켜 주고 돌아가던 사람 | 하늘, 구름, 바람, 꽃.. 너 다 가져 | 착각해서 미안, 욕심내서 미안, 부담 줘서 미안 | 흰수염 고래의 까만 등
3. 프라하 - 너무 늦게, 너무 일찍 사랑한 이야기
이렇게 안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 왜 나를 피하는 걸까요 | 그 시절의 나는 | 내가 울 때, 넌 어디 있었니 | 스물 셋, 서른 하나 | 키스에 관한 입장 차이 | 어느 날 갑자기 싫어졌습니다 | 나는 보고, 너는 보지 못한 것 | 이 남자는 아직 멀었다 | 두 사람을 잃고 그거 하나 배웠다 | 동창회 전날 | 두 번째 사랑을 놓치고 | 어느 오래된 연인
4. 벨리코 투르노보 - 가난한 날의 행복
그녀가 면접 보던 날 | 늦게 태어나서 미안해 | ‘화양연화’ | 첫눈이 옵니다 | 신데렐라의 남자 | 삼 년이라는 시간 |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니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 많은 이유가 있었겠죠 | 짐이 되기 싫어서 | 처음 사랑했을 때처럼 | 내가 갖고 싶은 행복은 딱 이만큼
5. 루체른 - 내가 너에게 충분한 사람일까
니가 좋아하는 소리, 내가 싫어하는 소리 | 나는 그럴 수가 없었어 |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 한마디 | 보고 싶어요, 묻고 싶어요 | 친구? 자유? 그건 다 거짓말 | 내가 너한테 충분하지 못할까 봐 | 사랑이 아니라도 괜찮아 | 니 잘못은 없었다 | 내가 갖지 못한 능력 | 처음부터 불평등한 관계 | 널 만나며, 내가 가장 잘한 일은.. | 혼자이기 싫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여자
6. 모스크바 - 제발.. 떠나지는 말아 줘
양치기 개가 있었어 | 헤어져야 하는, 헤어질 수 없는 천 가지 이유 | 더 이상 내가 좋지 않으면 | 나는 끝까지 아무것도 모를 거야 | 어리석은 남자와 무모한 여자 | 핑계 | 이미 사랑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그래도, 설마, 어쩌면, 제발.. | 처음부터 쉬운 시작이 아니었습니다 | 나한테 희망은 고문이 아니야 | 너무 다른 마음의 온도 | 들어 줄 수 없는 부탁
7. 더블린 - 우리 다시 만나는 날
안녕 열일곱 내 첫사랑 | 이 모든 것이 운명일지도 | 꿈이었을까 | 재회 | 예전에는 몰랐는데 | 이런 것도 범죄 심리일까요? | 그래요, 이런 인사도 있을 수 있겠죠 | 밥은 잘 먹고 다니니 | 옛사랑과 마주치던 날 | 마음이 또 한 번 휘둘립니다 | 포기했더라면 몰랐을.. | 니가 와야 해 |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하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