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지막1분

편집부 저 | 김은령 역 | 청년의사 | 2004년 12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4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죽음의 순간 전에 남겨진 유명한 한마디! 죽기 전 마지막 1분! 그 짧은 시간에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또, 무슨 말을 했을까? 두려움과 후회, 신에 대한 믿음,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가야 하는 아쉬움, 삶에 대한 감사 등...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그들의 생각에 마음을 열다 보면 자연스레 ‘과연 죽음의 순간에 나는 무슨 말이 하고 싶을지’ 생각하게 된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죽기 전 마지막 1분! 지상에서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로는 마지막이 될, 그 짧은 시간에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예상할 수 있건 그렇지 않건 간에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오는 죽음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결코 그 누구도 똑같은 무게로 맞이하지 않을 겁니다. 이 책 [[마지막 1분]](원제: Famous last words) 속에 담겨진 죽기 전에 남긴 여러 사람들의 말들은 인간이 죽음 앞에서 가질 수 있는 여러 경우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후회, 신에 대한 믿음, 사랑하는 사람... 죽기 전 마지막 1분! 지상에서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로는 마지막이 될, 그 짧은 시간에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예상할 수 있건 그렇지 않건 간에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오는 죽음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결코 그 누구도 똑같은 무게로 맞이하지 않을 겁니다. 이 책 [[마지막 1분]](원제: Famous last words) 속에 담겨진 죽기 전에 남긴 여러 사람들의 말들은 인간이 죽음 앞에서 가질 수 있는 여러 경우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후회, 신에 대한 믿음,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가야 하는 아쉬움, 삶에 대한 감사 등... 그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그들의 생각에 마음을 열다 보면 자연스레 ‘과연 죽음의 순간에 나는 무슨 말이 하고 싶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왕이나 정치가, 철학가 예술가를 포함한 유명인들부터 생소하지만 그 사람의 생애를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보통 사람까지 비장하고 엄숙하게, 혹은 너무도 유머러스하고 멋지게 그야말로 그 짧은 시간을 긴 울림으로 장식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크리스마스가 캐롤로 익숙한 빙 크로스비는 골프장에서 남긴 말이 마지막 말이 되었고(본문 109쪽), 최근 더욱더 화제가 되고 있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자신의 업적의 미비함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으며(본문 218쪽), 아일랜드의 어떤 음유 시인은 술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여유(본문 129쪽)를 보이기도 합니다. 또 어떤 신혼 부부는 너무나도 행복해서 그 행복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합니다(237쪽). 아쉽게도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고 박정희 대통령만이 유일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본문 115쪽). 이토 히로부미를 소개하는 설명에서 안중근 의사가 잠깐 언급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81쪽). 이렇게 죽음을 맞는 방식은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어떤 특정한 분위기나 스타일이 존재하기에 이 책에서는 18가지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해를 되돌아볼 요즘, 어쩌면 삶이란 한 발자국씩 천천히 죽음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과정인지도 모를 우리들에게 한 사람의 일생이 집약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이 한마디 한마디를 곱씹어 보면서 ‘삶’과 ‘죽음’의 에 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지은이 조나손 그린은 작가이자, 방송인이며 또한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서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정기적으로 신문에 기고를 하고, 라디오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현재 라디오 4와 TV 채널 4에서 자신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하고 있다.

옮긴이 김은령은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 외에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은령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난징대학살>>,<<패스트푸드의 제국>>, <<아름다운 청년, 대니서의 집>> 외에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바보들은 항상 여자 탓만 한다>>가 있다.

책 속에서

“ 다시는 이 나라에서 여성이 최고 권력을 잡아서는 안 된다. 이는 청나라의 법도에 어긋나는 것이므로 엄격히 금해야 한다. 환관들이 국사에 관여하지 않도록 하라. 명나라가 망한 것도 환관들 때문이었으니 그 해악을 널리 알려 백성들에게 경고로 삼도록 하라.”
-서태후

“나는 이제 죽는다. 그러고 보니 한동안 샴페인을 못 마셨군.”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를 바닷가에서 장난을 치는 소년이라고 생각해 왔다. 평범한 조약돌이나 조개껍질이 아닌, 더 동그랗고 특이한 조약돌과 더 예쁜 조개껍질을 찾아다니는 소년 말이다. 내 앞에는 거대한 진리의 바다가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펼쳐져 있었다. ”
- 아이작 뉴튼 경

“무엇보다도 이 나라 정부와 국민이 인종법을 계속 유지해 국가를 망치는 전 세계 유대인들에게 대항할 것은 명한다. 1945년 4월 29일 04시, 베를린. 아내와 나는 패배와 항복의 수치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지난 12년간 국민들을 위해 봉사한 내 업무의 대부분이 이루어진 바로 이 장소에서 우리의 시신을 즉시 화장해 주길 바란다. ”
- 아돌프 히틀러

목차

목차
chapter 1 가슴 속 깊이, 안녕...
chapter 2 왕은 죽었다
chapter 3 아름답고 예의바르게
chapter 4 나의 조국을 위하여
chapter 5 불굴의 진군이여
chapter 6 상황이 만들어낸 희생자
chapter 7 교수대 위에서의 유머, 그 순간
chapter 8 내... 내가 두려워한다고?
chapter 9 세상의 꼭대기에서
chapter 10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chapter 11 종말이 다가오나니
chapter 12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건너
chapter 13 나의 신께로 좀더 가까이
chapter 14 그 누구보다도 더욱 경건하게
chapter 15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해
chapter 16 두려움 그리고 싫증
chapter 17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chapter 18 내 인생의 역작
 
역자 후기 / 마지막 1분, 짧은 말 그러나 긴 울림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