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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끝이있을까-여성개척자들의이야기

캐서린티메시 저 | 엄혜숙 역 | 계림북스쿨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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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427541 / 6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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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칠천만 년 이상 된 바다 도마뱀, 수세기와 글쓰기의 유래, 석기 시대 동굴 벽화, 우주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물질, 이 모든 것들을 발견한 여성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주목할 만한 여자들과 소녀들의 발견 이야기 속에서 그들의 인내와 통찰력, 그리고 경이로운 호기심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자들의 발명과 발견에 대한 찬사의 글 사람들이 잘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 주변의 많은 것들은 여자들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때로는 눈에 띠지 않아서, 때로는 남자들에게 가?려서 잘 알려지지 않고 있지요. 이런 여자들의 주목할만한 발명과 발견을 볼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계림북스쿨의 그림교양서 시리즈 『픽처스터디』에서 최근 출간한 '여자들은 모든 것을 생각해 낸다'와 '하늘에 끝이 있을까' 2권은 각각 여성 발명가와 여성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다... 여자들의 발명과 발견에 대한 찬사의 글 사람들이 잘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 주변의 많은 것들은 여자들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때로는 눈에 띠지 않아서, 때로는 남자들에게 가려서 잘 알려지지 않고 있지요. 이런 여자들의 주목할만한 발명과 발견을 볼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계림북스쿨의 그림교양서 시리즈 『픽처스터디』에서 최근 출간한 '여자들은 모든 것을 생각해 낸다'와 '하늘에 끝이 있을까' 2권은 각각 여성 발명가와 여성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초콜릿칩 쿠키같이 작고 사소한 것부터 우주의 신비에 이르는 방대한 영역까지, 역사책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지만 세기마다, 해마다, 날마다, 여자들은 놀라운 발명과 발견을 해 왔습니다. 이 두 권의 책에서는 이런 여자들의 이야기를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이들이 어떻게 호기심을 가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그들의 발견과 발명을 이루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여자들의 넘치는 호기심과 창의성을 느끼고, 여자들의 발명과 발견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고 편리하게 해 주고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이 이야기들은 여자들의 새로운 것에 대한 발명과 발견에 대한 찬사의 글이여, 또한 미래의 발명가과 개척자들을 위한 격려와 희망의 글이기도 합니다. 신기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충실한 캐서린 티메시의 글을 어린이들이 읽기 편한 입말체의 글로 풀어 썼으며, 다양한 재료와 풍부한 표현력의 멀리서 스위트의 콜라주 그림은 책 속으로 더욱더 즐겁게 빠져들도록 해 줍니다.   '하늘에 끝이 있을까'- 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여자들의 발견 이야기 '하늘에 끝이 있을까'-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여자들의 발견 이야기 여자들은 밤하늘을 연구하고, 야생 침팬지를 관찰하고, 고대 점토 유물을 파 냈어요. 소녀들은 희귀한 화석을 찾아 해변을 헤매고, 납 중독의 위험을 알리고, 어두운 동굴 속을 헤매었지요. 그래서 그들은 관찰하고, 파헤치고, 헤매면서 새로운 발견을 했답니다. 칠천만 년 이상 된 바다 도마뱀, 수세기와 글쓰기의 유래, 석기 시대 동굴 벽화, 우주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물질, 태양을 이용해 물을 저온살균할 수 있는 웅덩이, 이 모든 것들을 발견한 것도 바로 여자들과 어린 소녀들이었어요.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이런 주목할 만한 여자들과 소녀들의 발견에 대한 찬사의 글이에요. 또한 그들의 인내와 통찰력, 그리고 경이로운 호기심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눈을 크게 뜨고 보면, 여자들과 소녀들이 성취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발견들이 펼쳐질 거예요.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발견할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미 누군가가 본 것이라 해도 여러분이 처음 그것을 보았다면, 그것은 여러분 자신의 새로운 발견인 것입니다.” - 제인 구달, 야생 침팬지가 도구를 사용한다는 것을 발견한 동물학자

저자 소개

  • 저자 : 캐서린티메시
글쓴이·캐서린 티메시
캐서린 티메시 아줌마는 어린이들도 식당 카운터에 음식을 엎지르거나 흘릴 걱정 없이 펀치나 레모네이드 주스 한 잔 정도는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캐서린 아줌마는 헤엄치?는 물고기’를 만들어 냈지요. ‘헤엄치는 물고기’는 물고기 모양의 일회용 가루 주스 봉지예요. 이것을 생수 한 컵에 넣으면, 가루 주스가 녹으면서 물고기가 헤엄을 친답니다. 즐거운 생각이 가득한 발명가 캐서린 아줌마는 두 아이의 엄마예요. 지금은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살고 있어요. 이 책 는 캐서린의 첫 작품이에요.

그린이·멀리서 스위트
멀리서 스위트 아줌마는 10살 때 이미 도넛 배달 사업을 펼친 사업가이지요. 일요일 아침이면 친절한 동네 빵집 아저씨로부터 갓 구운 도넛을 건네 받아 따끈한 도넛을 좋아하는 고객들의 집까지 자전거로 배달을 다녔답니다. 지금은 메인 주의 락포트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활기가 넘치면서도 따뜻한 멀리서 아줌마의 콜라주 구성 작품들은 많은 요리책과 공책, 카드, 포스터 등은 물론이고 개인 소장품에도 선보이고 있지요.

옮긴이·이시영 아줌마
이시영 아줌마는 1969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두 살배기 딸 유진이와 씨름하면서 대학에 강의도 나가고, 자유 번역가로 일하고 있어요. 가끔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해내야 할 때도 있지만, 이 시대의 여성들은 모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고 믿는답니다. 옮긴 책으로는 , , 등이 있어요.

목차

목차
1부
-관찰이나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
-지의류는 조류와 곰팡이류가 따로, 또 같이 있는 것 - 베아트릭스 포터
-어두운 저편에 무엇이 있을까 - 베라 루빈
-처음에서 시작하자 데니스 쉬만트? - 베서라트
-소형 로버가 할 수 있는 것 돈난 셜리
-정글 속에 도구들 - 제인 구달
 
2부
-처음으로 찾아내거나, 연구하거나 관찰하는 것
-선사 시대의 바다 괴물들 - 메리 애닝
-가장 크고, 가장 사납고, 최고인 - 수 헨드릭슨
-일 년 중에 가장 긴 날 - 앤나 소퍼
-이런, 정말 이빨이 크구나! - 메리 리키
-다시 기렝 서서 - 존 목슨
 
3부
-새로운 것을 알거나 배우고자 하는 열망
-선사 시대의 동굴 미술 - 마리아 데 사우투올라
-무거운 배낭은 등에 해롭다니까 - 레이첼, 제시카, 로렌, 레이나
-남을 없애자 - 캐티 머레이
-연기 속으로 - 클라라, 엘리, 에린, 린드시
-물을 마실 수 있는 웅덩이 - 레이철 찰스
-미래의 개척자 여러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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