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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행복한 일본어회화 첫걸음 - C/T포함

시리즈 : 주말이 행복한 회화 첫걸음 [8]

이최여희 저 | 김영사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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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17052 / 238쪽 15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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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말이 행복한 다국어 시리즈. 책 전체는 다섯 개의 공간으로 꾸며진 집처럼 '앞마당, 1층, 2층, 3층, 옥탑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앞마당에는 '나와 너'와 같은 기본적인 내용을 싣고, 1~3층에는 의식주를 모티브로 한 생활회화를 실었다. 옥탑방에는 초보자를 위한 스크립트가 준비되어 있다. 책에 실린 모든 표현과 다이얼로그가 녹음되어 있는 테이프 2개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기저기서 주말 이야기가 부쩍 많아졌다. 노는 주말 아니라는 둥, 주말이 몇 개냐는 둥, 하나같이 주 이틀로 늘어난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대책을 재촉해댄다. 그런데 주말이라는 것이 어떻?게 찾아오는 천금 같은 자유인가? 그래서 “아까운 내 주말, 내 주말, 내 주말...”을 외치며 홀어머니 며느리 고르듯 주말을 분양할 여가활동을 까탈스럽게 골라보지만, 마냥 산으로 들로 쏘다니며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자니 마음 한구석에서는 “남보다 뒤처지는 것 아니냐” 불안감이 엄습하고, 마냥 일이나 공부를 하자니 가슴이 답답하다 못해 억울한... 여기저기서 주말 이야기가 부쩍 많아졌다. 노는 주말 아니라는 둥, 주말이 몇 개냐는 둥, 하나같이 주 이틀로 늘어난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대책을 재촉해댄다. 그런데 주말이라는 것이 어떻게 찾아오는 천금 같은 자유인가? 그래서 “아까운 내 주말, 내 주말, 내 주말...”을 외치며 홀어머니 며느리 고르듯 주말을 분양할 여가활동을 까탈스럽게 골라보지만, 마냥 산으로 들로 쏘다니며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자니 마음 한구석에서는 “남보다 뒤처지는 것 아니냐” 불안감이 엄습하고, 마냥 일이나 공부를 하자니 가슴이 답답하다 못해 억울한 심사가 끼어든다. 가장 효과적인 주말 활용 외국어 공부 주 이틀 여가시대가 가져온 이러한 새로운 고민거리를 덜어주면서,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이외의 언어를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주말이 행복한” 다국어 회화 시리즈가 나왔다. 작년 이맘 때 김영사에서는 “주말에 끝내는” 다국어 시리즈로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이탈리아어, 총 7개국어를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주말이 행복한” 시리즈는 여기에 브라질어가 추가된 총 8개국어. 이 중에서 4권,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가 먼저 선을 보였다. “주말에 끝내는” 시리즈가 각 해당 언어의 기본기, 즉 자모음, 발음, 문법 면을 접근해, 기본적인 표현과 각 언어의 고유한 특징, 매력, 문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면, 이번에 출간되는 “주말이 행복한” 시리즈는 왕초보 레벨에 맞춘 회화로 각 언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주말 같은 형식, 회화 테마 ‘생산적이고 지적인 여가’를 표방하는 주말 시리즈는 내용과 디자인 면에서 주말다운 느낌을 강하게 풍긴다. 주말에 한편의 영화를 보며 여유를 즐기라는 듯, 표지는 DVD 컨셉을 그대로 가져왔다. 표지를 넘기면 제일 먼저 행복하게 웃는 원어민의 얼굴이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을 건넨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자신을 소개하고, 좋아하는 것들에 관한 얘기를 주고받으면 이제 마당 Yard를 지나 집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책의 독특한 또 하나의 컨셉이 우리가 주말에 가장 많이 머무는 ‘집’이란 공간을 회화내용의 테마로 차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1층으로 들어가면 Living Room이 나온다. 이곳에서는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약속을 잡는 데 필요한 표현을 배운다. 이렇게 2층과 3층을 거치고 나면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50여가지의 표현을 모두 만나게 되는데, 왕초보 딱지를 뗄 수 있는 수준이다. 심하게 독특하다!! “심하게 독특하다!!”는 표지 문구 자체가 독특한 이 책은 내용에서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저자들은 하나같이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점잖은 해당 언어의 전문가이지만, 결코 선비처럼 꼬장꼬장하게 가르치지 않는다. 온갖 유행어를 곳곳에 동원해 재미를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표현 하나를 가르쳐줘도 톡톡 튀는 독백 수다는 한눈 팔 틈을 주지 않는다. 저자들의 재기발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학을 하면서 만난 원어민, 현지 문화, 언어 때문에 생긴 해프닝... 등 짭짤한 읽을거리를 풀어낸다. 초급 수준에 정밀 튜닝된 기본표현과 최신표현, 발음을 읽으면서 배운다 제2외국어를 학습자의 현재 수준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의외로 드물다. 요즘은 일본와 중국어가 그나마 세분화되어 나오는 추세이지만 여타의 언어는 학습 난이도 구분이 돼 있지 않는 경우가 많고, 수준별 구분이 돼 있다 하더라도 실제 내용을 보면 왕초보에서 고급에 이르는 내용이 뒤섞여 있기도 하다. 시리즈는 해당 언어에 대한 기초지식, 즉 발음과 문법을 몰라도 자모음만 알면 시작할 수 있는 왕초보 수준이다. 인사말에서부터 요즘 유행하는 표현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습내용은 이 레벨에 섬세하게 정밀 조준돼 있다. 또한 학습내용은 표현 나열식이 아니라 시종일관 저자들의 재밌는 사설 속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그래서 만화책을 보듯, 편안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해당 언어의 가장 기본적인 표현들과 ‘짱이야!, 좋아!“와 같은 최신 유행 표현까지, 재밌는 발음이야기와 함께 익히게 된다. 언제 써먹을지 모르는 표현은 걸러내고, 철저한 사용자 중심의 생활표현만을 모아 일-생에 도움이 된다.

저자 소개

문학박사(일본어학 전공)
경희대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현 경희대 재직 중
논문 「明治時代의 待遇表現에 관한 考察」
저서 『JPT 강의 노트』
『FIRST STEP IN KOREAN』
『주말에 끝내는 일본어 회화 첫걸음』
『JPT 한권으로 끝내기 450/600/800』등

목차

목차
제0부 또는 앞마당 (나와 너)
1. 인사할까요~!
2. 안부를 물어보죠!
3. 나를 소개합니다!
4. 무슨 일을 하시나요?
5. 취미가 뭐냐구요?
6. 어디 사세요?
7. 주말에 뭐 할 거에요?
 
제1부 또는 1층, 住 (우리)
1. 내 방은 2층이에요.
2. 영화 보러 가자!
3. 어디에요?
4. TV를 봅니다.
5. 전화해 주세요!
6. 우리, 만날까요?
7. 함께 놀아요!
 
제2부 또는 2층, 食 (우리)
1. 배고파요~!
2. 어떤 일본요리가 있나요?
3. 주문할게요.
4. 제가 한턱낼게요.
5. 파티에 초대할게요.
6. 배탈이 났어요.
7. 요리를 만들어 보아요.
 
제3부 또는 3층, 依 (우리)
1. 쇼핑하러 안 갈래요?
2. 입어봐도 될까요?
3. 조금만 깎아주세요.
4. 유행하는 스타일이에요.
5. 여행을 떠나요!
 
부록부!(옥탑방)
청취연습을 위한 스크립트 파트
초보학습자를 위한 문자와 발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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